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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ud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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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ud22님의 활동
작성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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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69 개
오늘의 이슈
24.05.09 17:55
자꾸 유툽활동을 자기보다 좀 더 유명한 사람들에게 숟가락 얹고 그러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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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5.09 11:26
예쁘기만 하고만 댓글 왜 이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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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5.08 01:34
곧 죽었다고 소식 들릴듯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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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5.01 21:30
살 좀 빠졌다고 진짜 자기가 연예인급이라고 착각의 늪에 빠진듯함. 예전 그 뚱하고 허접했던? 상황이였다면 여자들에게 그렇게 대담하게 농한 말로 대시하거나 하지 못했을텐데.. 암튼 소름임. 내려오는 머리카락을 손가락으로 귀 뒤로 넘기면서 아, 예.. 아, 네 선배님. 아, 아닙니다를 굽신거리며 겸손하고 착한척, 순진무구한척을 다하더니.. 바뀐건가? 암튼 보여지는게 다가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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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5.01 12:42
며느리를 그냥 아들을 내조하고 밥하고 청소하는 식모정도로 알고 함부로 대하니 당연히 노동비다 하고 받는거지. 그것도 없으면 뭐하러 가나. 가봤자 좋은 소리 못듣고 매번 시짜질만 해대서 자기집으로 돌아가는길부터 남편과 아슬아슬하다했음. 그냥 자식과 며느리 모두를 한 가족으로 똑같이 자기몸도 써가면서 집에가면 본인이 뭐라도 해줄라 하고, 과일도 깎아 며느리한테 찍어서 주고, 말을 이쁘게 했더라면ㅜ 누군가가 돈 좀 있다고 내 멱살을 잡고 쥐락펴락 하려 한다면 비참할듯. 결국 며느리들도 똑같아지고 아들도 자기들 능력은 제대로 펼쳐보려 악착같이 노력은 않고 그냥 엄마의 재산만 바라보는 아들로 만듦. 자업자득인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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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4.13 13:43
술마실 시간에 어디 연기학원에 가서 연습이라도 하고 극단에 들어가 연극이나 뮤지컬에도 도전도 하고, 스턴트맨 연습이라던가.. 쫌 더 열심히 살면 안되는거니? 곧 마흔 되는데 너의 괜찮은 필모 두어개는 있어야 오래 보이는 배우가 되지. 이러면 방송국에서 일회성으로 쓰고 버릴걸? !! 연기가 많이 부족하다. 배우가 불혹 앞두고 아직도 이런말 들으면 치욕으로 알고 노력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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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3.07 12:56
내가 세상에 태어나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가장 사랑했던 배우가 최진실임. 4년전 정말 죽고 싶을만큼 넘 힘들었는데 그 고비를 넘길 수 있었던 이유가 내가 죽고 나면 내 딸도 준희처럼 될까봐가 가장 큰 이유였음. 준희야 제발.. 쫌..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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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3.06 08:35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결혼할때 쎄한 기분이 들고 찝찝하면 파혼하는게 맞음. 결혼하면 결국 그 쎄한 기분이 들고 찝찝했던 그 부분에서 문제가 터지고마는것임. 그리고 수십년간 그러고 살았던 사람을 내가 뭐라고 결혼하면 고칠수 있을거라 맘먹는것 자체가 오만인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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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3.04 08:26
왠지 이수근 부를듯 ㅠ 근데 도대체 왜 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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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3.04 01:50
기자야. 멕이는것도 아니고 관능적이란 단어를 어디다 써야하는지를 모르는거냐? 우리가 초등생 몸을 보고 개미허리라고 놀라거나 관능적이라고 표현하진 안하잖니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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