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ud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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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아니지!
제발 엄마의 명성에 누가 되지 않게 살아주면 안되겠니? 넌 최진실의 딸일 뿐이다. 너네 엄만 배 골아가며 같은 학교였던 강수연 배우를 보며 꿈을 키웠고, 넌 존재하지도 않는 네 엄마 환영만 붙잡고, 너희 엄말 봐서라도 너에게 잘 해주고 도와주려는 사람들조차 학을 떼게끔 하고 샨며 연예인 운운함. 너 연예인 되는게 정말 그렇게 쉬운줄 아니? 연기학원 다님서 춤이며 레포츠. 각종 언어 섭렵에 연기수업 차원에서 극단 알바하며 무대에 한번이라도 서보려고 애쓰고, 생활알바하며 경험치 쌓으며 밤마다 연습에 오디션 보고. 너 이렇게 연애하며 이미지 개떡으로 만들며 싸돌아다니며 얼굴이나 뜯어고쳐감서 잉여짓만 하는데 누가 널 좋다하니? 네 남친? 야! 반반데이트 하자 해봐라. 그리고 언제까지나 너가 20대 초반일것 같은데! 내가 네 남친이여도 일단은 너 좋다하고 옆에 붙어있을것 같다. 뭐가 문제겠니.
어느것 하나 과하지도 모자란것도 없이 모든면에서 밸런스가 좋은 배우인것 같음. 그런데 저 가방 뭐임? 여동생 가방 뺏어 멘듯한 ㅎㅎ 너니까 웃는다.
다른건 몰라도 티비출연을 자주 하고 싶고, 가수 활동도 하고 싶고, 상업적 광고도.. 다시 왕성한 연예활동을 하고 싶었으면서 안테나란 아웃사이더 느낌의 소속사를 선택한건 정말 큰 실수인듯한 함. 광고를 보며 진짜 헉 하며 저게 뭐야 하다가도 안타깝다 못해 소속사가 원망스럽기는 첨이였음. 그리고 제발 몸에 붙는 폴라티좀 입지 말았으면 함. 화장도 정말 ㅜㅜ 내가 해주고 싶을 정도임. 카메라 앵글도.. 얼굴은 마치 심하게 다이어트 해서 얼굴 탄력 다 잃은 광대뼈 도드라진 사람마냥, 이효리가 가진 장점이나 매력이 1도 부각되어지지 않음. 살다살다 초특급 연예인뻘 광고가 이렇게 찍은것마다 이상하고 비호감적인거 보면 소속사 탓 맞음.
글쎄 난 랩퍼들의 말을 믿는 편이 아니라서 ㅜ
조금만 잘 나간다 싶으면 고가의 외제차며, 보석. 신발등은 기본에 과하다 싶은 플렉스 하다가 무너지는 래퍼들을 많이 봐서 그닥 신뢰가 안감. 그리고 그들이 돈을 벌든 쓰든 별 관심은 없지만 자꾸만 연예인들 이런 기사는 안봤으면 함. 그냥 신곡이 나왔다거나 콘써트 소식, 하다못해 누구꺼에 피처링이나 누구 콘써트에 우정으로 출연한다는 소식같은걸 전해줬으면 함. 신곡 가사가 어찌 만들어졌는지 등등
내가 고등학교때부터 연예인이라면 너네 엄마만 사랑했지. 그냥, 마냥 좋았다. 너희 엄마가 죽음을 택하고 나도 너무 힘들었다. 시간날때마다 그리울때마다 너희 엄마를 보러간다. 엄마에 대해 연연하지 말고 제발 너의 길을 가길 바란다. 나에게 있어 최진실은 나의 첫연인이자 아직도, 앞으로도 마지막 연인이 될듯하다. 그러니 너만 바르게 조용히 어그로 끌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는 삶을 산다면 많은 이들이 너희 엄마를 좀 더 오래 기억하고 그리워할거다. 너가 너의 엄마를 잊게하고 부정적인 생각을 들게하는 원인제공을 하고 있다는걸 왜 모르니? 수제비로 끼니를 때우던 너희 엄마와 삼촌이 피같이 모은 돈으로 여태 돈벌이 한번 제대로 안하고 잉여로운 삶을 살고 있는것에 대한 부끄러움이 있는 아이였으면 해. 30년째 최질실을 사랑하는 아줌마가
갑상선 기능 저하증인데도, 나이도 만만치 않은데도 저 몸매인거 보면 진짜 대단하네. 진짜 같은 저하증인데 반성하게 된다. 그래 핑계였어 ㅋㅋ 더 운동해야지!
준희야.. 엄마가 진짜 짠순이 소리 들으며 악착같이 모은 돈이다. 이렇게 쓰진 말자. 너도 이제 니 앞가림은 좀 해야지 않겠니? 니 꿈이 잉여인간은 아니잖니. 외로움도 즐길줄 알아야 어른인거다. 너 자신을 더 사랑하길 바란다.
난 진짜 이런 기사나 내고 있는 기레기들이 정말 궁금함. 좋아? 만족해? 너 어디가서 직업 물으면 기자 명함내지? 내지마라 진짜 사람이 쪽팔린줄은 알아야지.
머리가 꽃밭이니 이제 스무살밖에 안된것들이 엄카로 모텔이나 가지. 요즘 애들 진짜 개념없음. 겁도 없이 카드로 모텔을..
알바한답시고 고생은 고생대로, 시간은 시간대로 다 써서 체력떨어지고.. 학업에 충실하지 못하게 되어 나중에 취업하는데 지장있을까봐, 대학생때까지는 어떻게든 부모가 네 용돈 책임질테니 학업과 자기계발에 집중해서 장학금같은컷도 함 노려봄서 열심히 준비하란건데 그걸 모텔비로 ㅜㅜ그러다 덜컥 임신이라도 하게 되면.. 스무살이면 진짜진짜 스쳐도 한 방 이라고 임신 정말 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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