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ud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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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업도 있는애가 나이까지 다 먹어서 뭔 연기를 하겠다고 ㅉㅉ 그저 연기가 꿈인 다른 사람들도 먹고 살게, 욕심 어지간히 부리자. 난 이제 트라우마?각인?돼서 보아하면 입술밖에 안 떠오름. 것두 그렇지, 카메라 감독이고, 상대 배역이고 메이크업 담당자들은 대체 뭐하느라 카메라에 그렇게 보이는데 애를 그렇게 놔둠? 도전은 그걸로 만족하는걸로 했으면 함.
얼굴이 세상 이쁘고 잘났어도 같은 여자지만 소개팅에 여자가 30분 늦게 가야한다는 소리는 들어본적도, 살면서 30분 늦어본적도 단 한번도 없다. 내가 이것저것 해봤어도 그런대로 크게 설패하지 않고 평타이상을 한 이유중 하나가 사람을 가려 만난거임. 난 시간 약속 안지키는 사람치고 돈약속 잘 지키는 사람도 못 봄. 약속에 늦어놓고 당연히 미안해 해야하는것에 미안할줄 모르는 사람과는 친구로도 사귀어선 안됨. 남자들도 여자라서.. 어쩌고 저쩌고 핑계를 잘대는 여자랑은 예쁘면 그냥 연애상대로만 하던가하고 사실은 연애 대상으로도 이런 마인드 가진 여자랑은 결혼은 커녕 사귀어봤자 개피곤함. 여자들끼리도 이런 여자짓?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남한테만 이해와 배려.양보를 받기만 원하는 징징이들은 손절감임. 50가까이 살았지만 10분이상 늦어본것도, 약속을 취소하고 털어본것도 한 손가락 안임.
똥개가 똥을 끊을까.. ㅉ
솔직히 이장우는 키도 크고, 먹는것이 좋아 또다른 직업 자체가 음식업 종사자고 하니 이해됨. 이 사람은 또 드라마에 캐스팅 되면 죽게 뺄게 분명함. 문제는 신기루지. 먹는게 하나같이 건강한게 거의 없음. 유일한게 고기 구워 먹는거? 그리고 나이 쫌만 더 먹어봐라. 대사질환이 40대 후반에도 없으면 인정이다. 당뇨오고 고지혈에 지방간에.. 건강하긴 개뿔! 200kg되는 쓰모 선수들도 현역시절엔 그게 거의 다 근육이였는데 은퇴하고 5년안에 다들 건강 이상옴. 그래서 장수하는 사람이 없이 대부분 환갑을 못넘기고 쓰러져 죽음. 건강은 건강할때부터 지키고 유지하는거다. 뭐든 과해봤자 좋을게 없다 제발 몸무게를 두자리수로 바꾸길.
방송을 보진 않았지만, 짐승같은 시키! 이기주의자임.
어르신이 어르신답지 않을때 우린 노인네, 혹은 미친 노인네라 부르기로 했어요.
사람들이 남자들은 4.50대 중년되면 더 중후하니 멋있어 보이고 좋다는데, 여기엔 단서가 붙음. 우리나라 남자는 아무리 잘생기고 뭐했다해도 진짜 자기 관리 엄청하는 사람 아니면, 여기에 혼자사는 남자면 얼굴 맛이 훅 감. 결혼을 했어야 배우자가 신경을 더 써주는데, 혼자 살면 귀찮고.. 뭔 남자가 그렇게까지 관리를.. 하면서 게을리하다보면 연예인인데도 노화가 빠르게 옴. 내 나이가 눈부실때 봤던 그들이 어느새 나이들어 부모.노인 역할을 하고, 때론 이정진마냥 나보다 더 나이들어 보일때 살짝 슬퍼짐.
9개의 혐의가 모두 인정 되었다는데 1년여.. 영화나 드라마에서 본것들이 정말 거짓은 아닌듯. 돈과 권력과의 인맥이 있었으니 저 어린노무 시키가 그 gr을 하고 산거지. 넌 태양노래가 아닌 거짓말을 불렀어야지!
감독님 진짜 괜찮은 분이네. 그래도 영화에 출연했다라는 기록을 남겨주기 위해 단역이라도 줬다는거가 뭐랄까 참, 사람을 대해준다? 헤아려준다라기보다 대해준다는.. 내가 배우라도 존중받고 있는 느낌이 들어 기분이 매우 좋고 뿌듯할것 같음.
이병헌도 연기로는 뭐 어떻게 할 수 없는것처럼 그대도 좀 그런 과이긴 하지. 난 가수에겐 가창력을 배우에겐 연기력을 먼저 바라는 스타일이라 갠적으로 응원함. 매체에서 나온게 저 사람의 100프로는 아닐터. 그런면에서 이선균도 안타깝고.. 난 목숨은, 목숨을 바쳐야만 할 일에만 썼으면 함. 그런면에서 좋은 연기로 자기를 소진하겠다는 고현정을 일단은 믿어보겠음. 더이상의 잡음은 진짜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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