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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사람죽을때마다 연예인들 장례식장 뺑뺑이 돌게생겼다. 아빠란사람이 자식죽은지 하루지났는데 하늘이법만들어달라.여야당대표 조문와달라.장원영 꼭와달라..딸의죽음은 안타깝지만 아버님 선 쌔게넘으시네요
장원영, "故 김하늘 양 조문해 달라"
VS
"추모 강요 안돼"…누리꾼, '갑론을박' : 네이트 연예
m.news.nate.com
qxGrgYXJ69
25.02.13 12:05
오늘의 이슈
강요는 아버지가 아니라 네티즌들이 했죠. 네티즌들이 장원영 SNS에 몰려가가지고 댓글로 가라고 강요하고 난리 쳤잖습니까. 아버지는 강요한게 아니지만 문제는 와달라고 말한마디를 하는 바람에 마치 아버지가 와달라고 해서 네티즌들이 지령을 받고 장원영 SNS에 몰려 간거 같은
장원영, "故 김하늘 양 조문해 달라"
VS
"추모 강요 안돼"…누리꾼, '갑론을박' : 네이트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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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select
25.02.13 11:41
오늘의 이슈
당연히 이건 추모 강요지...하늘이를 추모하든말든 개인의 자유인데, 장원영은 그걸 모르는 건지 괜히 강요하는 식으로 말하다가 몰매 맞을 뿐이다. 그리고 하늘이를 살해한 여교사가 전교조 간부라며? 교육계의 암덩어리 전교조는 당장 없어져야 한다!
장원영, "故 김하늘 양 조문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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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 강요 안돼"…누리꾼, '갑론을박' : 네이트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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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love86
25.02.13 14:37
오늘의 이슈
무섭다 무서워
[단독]시부모 집 퇴거 요청 논란…박지윤 "경제적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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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 "부적절" [종합] : 네이트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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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머니나
25.02.11 08:30
오늘의 이슈
아버지 적당히 하세요...저 나이 초등학생이 축구를 알면 얼마나 알아서 축구장 찾아 다니며 축구를 볼것이며 얼마나 팬이면 그렇게 남에게 슬픔을 강요하실까요?본인 만족감 채우시는거 그만 하셨으면 하네요
장원영, "故 김하늘 양 조문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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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 강요 안돼"…누리꾼, '갑론을박' : 네이트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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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xsdEbf53
25.02.14 01:57
오늘의 이슈
강요가 아니라 부탁...? 공개적으로 부탁하는 것 자체가 문제라는 건데
장원영, "故 김하늘 양 조문해 달라"
VS
"추모 강요 안돼"…누리꾼, '갑론을박' : 네이트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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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ljiliii
25.02.13 12:17
오늘의 이슈
故하늘양은 안됐지만 생전에 하늘양이 장원영되는게 꿈이었다고 조문해달라는건 아닌듯 너무. 오버 하는것임
장원영, "故 김하늘 양 조문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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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 강요 안돼"…누리꾼, '갑론을박' : 네이트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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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wykniZ20
25.02.13 12:07
오늘의 이슈
참 세상 각박하고 못된 사람들 많네요 어찌 저걸 강요라고 표현하는지 8살 하늘이의 억울하고 황당한 죽음을 잊지말아줬으면 하는 마음일텐데 이런걸두고 갑론을박 까지 하는 각박하고 삭막한 대한민국이 된거같아 씁쓸하네요
장원영, "故 김하늘 양 조문해 달라"
VS
"추모 강요 안돼"…누리꾼, '갑론을박' : 네이트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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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myey
25.02.13 12:30
오늘의 이슈
이게 왜 갑론을박되는지 이해가 안가네 하늘양 사건은 안타까운건 맞는데 와달라하는건 좀 아닌거 같습니다
장원영, "故 김하늘 양 조문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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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 강요 안돼"…누리꾼, '갑론을박' : 네이트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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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sbuzp37
25.02.13 12:06
오늘의 이슈
근데 이미 화환으로 조의를 표했는데 조문와달라고 공개적으로 말씀을하시면 못가는 상황의 장원영 너무 생각안하신거 아닌가여... 장원영 엄마아빠도 이기사보면 맘이 편치는않으실거같아요 ~~
장원영, "故 김하늘 양 조문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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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 강요 안돼"…누리꾼, '갑론을박' : 네이트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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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알옹알옹알
25.02.13 12:37
오늘의 이슈
와달라고 강요하는건 아닌것같네요 본인마음이 우러나서 가야 진심이죠!
장원영, "故 김하늘 양 조문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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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유어에너지
25.02.13 13:17
오늘의 이슈
앵 한소희보다 임지연 코디가 더 예쁜데. 한소희 소속사는 다른 연예인 후려치면서 자기 연예인 홍보하는 맛들렸음...?왜케 짜쳐;
[Y랭킹] 패션 굿 한소희·김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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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스트 엄지원 : 네이트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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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rEkKjo28
25.01.26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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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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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분 강요의 자유
'SNL6' 이번엔 뉴진스 하니 인종 차별+한강 작가 희화화 논란 "불쾌해"[종합] : 네이트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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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범쉥이
24.10.20 10:22
오늘의 이슈
이거 하면 앞으로 연예인들 팬죽을때마다 와달라는 요구생긴다.. 팬이라고하면 다 가야되나..가슴 아픈건 알겠는데 저런 요구는 왜하냐
장원영, "故 김하늘 양 조문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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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gziOnI91
25.02.13 12:07
오늘의 이슈
저렇게 대놓고 조문가라고 소문나면 실제 원영이가 가면 민폐인게 사람들 원영이 보러 몰릴텐데 그럼 주객전도가 되지ㅡ않겠노? 생각들이ㅡ없어요
장원영, "故 김하늘 양 조문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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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RalgE96
25.02.13 12:06
오늘의 이슈
화교 그만나와 중국으로가
장원영, "故 김하늘 양 조문해 달라"
VS
"추모 강요 안돼"…누리꾼, '갑론을박' : 네이트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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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vHxwqR27
25.02.13 12:02
오늘의 이슈
장원영 힘내~ 이게 다 너 가 너무너무너무너무 잘나서 생긴일이야... 조금만 참아 몇년만 지나면 웃으면서 이야기할 수 있을거야.. 내가 이런소리까지 들어봤다고.. 힘내~
장원영, "故 김하늘 양 조문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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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 강요 안돼"…누리꾼, '갑론을박' : 네이트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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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tli11
25.02.13 12:05
오늘의 이슈
장원영 좋아했다 정도까지도 얘기할수 있는데 와달라고 요청은 개오바지. 오고싶다가도 싫겠다. 하늘이 위하면 가만히 계세여 . 이러다 왔으면 하는 유명인사들 리스트 나오겄네
장원영, "故 김하늘 양 조문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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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 강요 안돼"…누리꾼, '갑론을박' : 네이트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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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hVzwBs4
25.02.13 12:03
오늘의 이슈
하늘이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근데 이건 아닌듯해요ㅠㅠ 강요?? 당사자(장원영)는 심적으로 협박에 느낌 아닐까요?? 장원영은 인터넷상에 갑론을박에 심정이 조문을 갈수도 안 갈수도 없는 상황이. 압박으로 다가올듯한데 이정도면 협박에 가깝다고 생각 합니다… 참 연예인 극한
장원영, "故 김하늘 양 조문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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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 강요 안돼"…누리꾼, '갑론을박' : 네이트 연예
m.news.nate.com
FAFU2023
25.02.13 13:17
오늘의 이슈
아니야 . 이건
뉴진스에서 NJZ로 이름 변경…"그냥 이니셜 아냐?"
vs
"엔제이지=찰떡" 호불호 [엑's 이슈] : 네이트 연예
news.nate.com
vlPfVuL26
25.02.08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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