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현일보님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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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알렉스가 파경을 맞았다.
28일 YTN star에 따르면 알렉스는 이미 4년 전인 지난 2021년 9살 연하의 아내와 파경을 맞았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협의 이혼으로 원만하게 결혼 생활을 마무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로 두 사람 사이에 자녀는 없다.
앞서 알렉스는 지난 2018년 1월 9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한 바 있다.
두 사람은 부산의 한 휴양 시설에서 비공개 스몰 웨딩을 올렸으며, 당시 알렉스의 아내는 패션 관련 사업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알렉스는 아내와 결혼하기 전인 지난 2015년 레인보우 멤버 조현영과의 교제를 인정해 큰 화제를 몰았으나, 2017년 결별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알렉스는 2004년 혼성 그룹 클래지콰이로 데뷔했다.
그는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그 후 알렉스는 MBC 드라마 ‘파스타’, ‘메디컬 탑팀’, SBS ‘천일의 약속’,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등에 출연해 연기 활동에 매진했다.
최근 알렉스는 지난 1월 종영된 드라마 ‘어쨌든 서른’에 출연해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였다.
MBC 아나운서 출신 손정은이 이혼 사실을 공개한 후 변화된 근황을 전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손정은의 방송 후일담이 공개됐다.
손정은은 “숨겨왔던 이야기를 한 자리라 긴장했는데, 제작진이 따뜻하게 대해줘서 무사히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혼 고백 후 근황에 대해 “이혼 사실을 몰랐던 지인들에게 연락이 많이 왔다. 앵커가 됐을 때보다 더 많은 응원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또한 손정은은 다양한 장르 프로그램에서 섭외 요청이 들어놔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MC 서장훈과 이수근은 “많은 활동을 응원한다”라고 격려했다.
앞서 지난달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한 손정은은 “프리 선언한 지 3년 됐는데, 6년 전에 아버지가 돌아가셨고, 그다음 해 남편과 이혼하게 됐다”라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안긴 바 있다.
그는 “회사에서 항상 밝고 웃으니까 마음이 공허했다. 휴직을 하고 푹 쉬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서장훈은 “지금 시대 흐름에서는 조건이 최고”라며 농담을 던졌고, 이수근도 “출연할 프로그램이 7개 정도는 있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손정은은 2006년 MBC에 입사해 ‘PD수첩’, ‘생방송 오늘아침’, ‘MBC 뉴스데스크’, ‘MBC 뉴스투데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후 지난 2011년 한 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최근 이혼 사실을 공개했다.
배우 정한용이 아들을 일찍 떠나보낸 가슴 아픈 가정사를 공개했다.
26일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 측은 ‘”5개월 된 아기 잃고 프로그램에서 하차” 지금에서야 공개하는 정한용의 슬픈 가정사’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정한용은 “자녀 때문에 힘들었던 적이 있냐”라는 질문에 “저는 아이를 잃었었다. 첫 애를”이라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결혼 후 첫아이로 아들을 낳았는데, 태어날 때부터 폐 한쪽이 함몰돼 건강이 좋지 않았다”라며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산소통을 항상 가지고 다녔고, 애가 크면 폐가 한 쪽만 있어도 건강하게 클 수 있다고 해서 퇴원 후 산소통을 집에 두고 키우는데, 폐렴에 걸렸다”라고 떠올렸다.
정한용은 급히 병원으로 달려갔지만, 아이의 상태는 악화됐고 “4~5개월 정도에 하늘나라로 떠났다”라고 밝혔다.
그는 당시를 떠올리며 “작은 아이에게 심장충격기를 사용하는데, 그걸 보고 침대 밑을 데굴데굴 굴러다녔다. 울면서 예수님, 부처님을 부르며 ‘아이만 살려주시면 무조건 뜻을 따르며 살겠다’고 기도했는데 사망했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먹먹함을 안겼다.
아들을 잃은 충격에 정신을 차릴 수 없었다는 그는 “연속극을 두 개 하고 있었는데 못하겠더라. 녹화하러 갔는데 누구한테 얘기하고 싶지도 않더라. 또 집에 아기 흔적이 남아있지 않나. 그러니까 집에 못 있겠더라”고 털어놨다.
그는 결국 KBS 사장을 찾아가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녹화를 못하겠다고 말했다. 당시 사장이 “잘 해결할 테니 걱정 말고 쉬라”고 배려해 줬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979년 TBC 22기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한 정한용은 1985년 아내 전혜선과 결혼했다. 현재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구준엽이 故 서희원의 수목장을 포기하고 고인을 위한 기념비를 세우는 것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다수의 대만 현지 매체는 故 서희원의 장례 계획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故 서희원의 유해가 여전히 집에 보관되어 있는 것에 대한 이웃들의 항의가 이어지고 있다.
결국 유족은 수목장을 포기하고 故 서희원을 위한 기념비를 세울 수 있는 탑이나 장지를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족은 지난주 故 서희원의 수목장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친환경적이고 독립적인 공간을 원해 매장지를 다시 선택하기로 했다.
대만의 유명 장례 서비스 회사 롱옌에서는 대만 북부에 위치한 3개의 묘지 중 한곳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롱옌은 수천만 위안 상당의 묘지를 제공해 작은 정원을 설계할 계획이라며 故 서희원을 향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그러나 유족은 아직 결정을 내리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구준엽은 故 서희원을 떠나보낸 아픔으로 모든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활동을 중단한 구준엽은 당분간 대만에 머무를 예정이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전쟁’에 출연한 셰프 나폴리 맛피아(30·권성준)가 부친상을 당했다.
나폴리 맛피아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버지의 부고 소식을 알렸다.
그는 “건강하셨던 아버지께서 갑작스럽게 하늘나라로 떠났다”라며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저는 현재 일 때문에 해외에 나와있는데,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부고 소식을 들었다”라며 “지금 당장 한국으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이 없어 내일 밤까지 기다려야만 하는 상황이 답답하고 마음이 아프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아버지께서 가시는 길 명복을 빌어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부탁했다.
나폴리 맛피아는 마지막으로 “저는 최대한 빠르게 귀국해서 인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고인의 빈소는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호실이며, 발인은 27일 오후 2시다.
한편 나폴리 맛피아는 2024년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전쟁’에 출연해 최종 우승했다.
그는 현재 서울 용산구에서 이탈리안 레스토랑 ‘비아톨레도 파스타바’를 운영 중이며, 10월 캐치테이블 예약에 11만 명이 몰려 엄청난 인기를 입증하기도 했다.
최근 나폴리 맛피아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2’에 출연하고 있다.
배우 손석구가 과거 연애사를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이별 후 예의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에는 “EP.11 그날 밤의 예의. 이달의 남주 손석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손석구는 한 시청자가 5년 연애 후 헤어진 지 한 달 만에 전 여자친구가 새 남자친구와의 커플링 사진을 SNS에 올렸다는 사연에 “나도 공감하는 이야기다. 비슷한 경험이 있다”라고 밝혔다.
그는 과거 연애담을 전하며 “되게 오래전 이야기인데, 외국에서 연애를 하다가 한국으로 돌아왔다. 장거리 연애를 하다가 결국 헤어졌고, 친구로 남기로 했다. 그런데 어떻게 하다 보니 전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를 만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화상 채팅으로 ‘이건 좀 너무한 것 아니냐‘고 화를 냈다”라며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를 듣던 유인나는 “헤어진 후 얼마나 지나야 연애하는 게 예의라고 생각하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손석구는 “헤어졌으면 헤어진 상대방한테는 자신이 연애하는 티는 안 내는 게 낫지 않을까”라고 답했다.
그러면서도 “그런데 언젠가는 해야 하지 않냐. 20대는 두 달, 30대는 세 달 혹은 만난 기간이 2년이면 두 달, 3년이면 세 달로 정하자”라고 기준을 제시했다.
손석구는 이러한 기준에 대해 “이런 건 이름을 정해야 하는데”라며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유인나는 “당연히 ‘손석구법’이다”라고 재치 있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016년 영화 ‘블랙스톤’으로 데뷔한 손석구는 ‘마더’, ‘최고의 이혼’, ‘멜로가 체질’, ‘나의 해방일지’, 등 여러 작품에서 활약했다.
특히 영화 ‘범죄도시2’에서 빌런 강해상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배우 문소리가 후배들의 군기를 잡았다는 소문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문소리 {짠한형} EP. 81 신동엽도 말려든 기존쎄 언니의 서사 왕년에 군기 잡고 그랬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문소리는 솔직하고 털털한 모습을 보이며 신동엽과의 대화를 이끌어나갔다.
이날 방송에서 정호철은 “그런 짤이 있지 않냐. 김희애 선배님은 온화하고 기 셈, 이정은 배우님은 귀엽고 기 셈, 선배님은 인자하고 기 셈”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때 신동엽은 문소리를 향해 “후배들에게 (때리는 시늉) 하지 않았냐. 옛날에 군기 좀 잡지 않았냐”라고 묻자, 문소리는 “아니다. 그런 적 없다. 후배들한테는 한 번도 그런 적 없다”라고 부인했다.
그러나 문소리는 이내 “솔직히 덤빈 적은 있는데 너무 후회해서 다신 그러지 않기로 마음먹었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사과’라는 작품인데 김태우 배우랑 지금은 없는 선균이랑 같이 했던 작품이다”라며 “그때 결정권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따졌는데 소문도 안 좋게 나고 일이 잘 되는 것 같지도 않더라”라고 털어놨다.
한편 문소리는 2000년 영화 ‘박하사탕’을 통해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그는 영화 ‘바람난 가족’, ‘사과’, ‘아가씨’, ‘리틀 포레스트’, ‘세자매’와 드라마 ‘태왕사신기’, ‘푸른 바다의 전설’, ‘보건교사 안은영’ 등에 출연해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문소리는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새로운 사랑을 찾아 나선 배우 강예원이 눈물을 쏟았다.
지난 24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방송 말미에는 강예원이 출연하는 예고편이 공개됐다.
예고 영상에서 강예원은 이전과는 달라진 얼굴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방송에서 강예원은 프로그램에 출연한 이유에 대해 “이렇게 계속 살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식으로 시간이 지나면 굉장히 위험할 것 같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나는 사랑할 준비가 돼 있다. 사랑을 받고 싶기도 하고, 사랑을 주고 싶기도 하다”라며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또한 강예원은 “요즘 들어 걱정이 많이 된다“라며 말을 잇지 못하고 눈물을 흘렸다.
한편, 강예원은 지난해 1월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 출연해 앞트임 복원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그는 “친한 동생이 싸이월드에서 내 과거 사진을 보고 ‘이때로 다시 해야 할 거 같다’라고 해서 복원 수술을 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예전이랑 달라진 건 앞트임을 했었던 건데 그래서 여기(앞트임)만 막았다”라고 밝혔다.
이번 예고 영상이 공개되면서 성형 복원 이후 변화한 강예원의 모습과 그의 솔직한 감정이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베이비 카라 출신 故 소진이 고작 22살의 짧은 생을 마감한 가운데, 올해 벌써 사망 10주기를 맞아 팬들의 그리움을 자아냈다.
故 소진은 지난 2015년 2월 대전 대덕구의 할머니 집 아파트 화단에 쓰러진 채 발견됐다.
당시 아파트 경비원이 신고해 119구급대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소진은 끝내 사망했다. 향년 22세.
생전 故 소진은 우울증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많은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앞서 故 소진은 DSP미디어 연습생 출신으로 이름을 알린 바 있다.
당시 故 소진은 그룹 카라의 새 멤버를 뽑는 MBC 뮤직 프로그램 ‘카라 프로젝트’에 출연했다.
故 소진은 생방송까지 진출하며 상당한 인기를 모았으나, 아쉽게도 카라의 새 멤버로 합류하지 못했다.
한편 故 소진은 DSP 미디어에서 5년간 연습생 생활을 이어가며 가수의 꿈을 키웠다. 그러나 아쉽게도 사망 한 달 전에는 계약이 끝난 상황이었다.
고인이 세상을 떠난 후, 같은 소속사 멤버들의 추모의 물결이 이어지기도 했다.
레인보우 재경은 “늘 내 초심을 떠올리게 해준 친구였는데. 그곳에서는 부디 행복하게 마음껏 노래하길”이라며 애도를 표했다.
또한 애프터스쿨 가희는 “늘 내 초심을 떠올리게 해준 친구였는데. 그곳에서는 부디 행복하게 마음껏 노래하길”이라고 전했다.
작곡가 겸 프로듀서 故 신사동호랭이(본명 이호양)의 1주기를 맞아 그룹 이엑스아이디(EXID) 멤버이자 가수 LE가 그의 묘소를 찾았다.
LE는 지난 23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시간이 참 빠르다. 인사하고 오니 오빠 본 것 같아 좋아. 부디 있는 곳은 고요하고 평안하길 바라”라는 글을 남기며 고인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또한 LE는 故 신사동 호랭이의 묘소를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사동 호랭이의 묘소에는 LE가 두고 온 꽃다발이 있었다.
이어 그는 생전 신사동 호랭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신사동호랭이는 지난해 2월 23일,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향년 41세.
구체적인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으며, 갑작스러운 비보에 많은 음악 관계자와 팬들이 슬픔을 표했다.
그는 EXID, 포미닛, 티아라 등 수많은 K-POP 아티스트들의 히트곡을 탄생시킨 프로듀서로, 특히 EXID의 ‘위아래’를 작곡하며 그룹의 역주행 신화를 이끈 장본인으로 평가받는다.
1년이 지난 지금도 신사동호랭이를 기억하는 동료들과 팬들은 그를 추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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