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님의 활동
총 239 개
라붐 출신 울희가 새 사무실을 자랑했다. 26일 ‘율희의 집’ 채널에는 ‘율희오피스 놀러오세요. 드디어 사무실이 생겼네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율희는 정리를 위해 새 사무실에 방문했다. 직접 의자를 조립한 그는 “안 그래도 ‘오늘 짜장면 드시나’ 기대를 했다. 어제 잠도 안 오더라. 야식으로 떡볶이를 끓여놨는데 짜장면을 먹을 수도 있어서 그대로 냄비에 뒀다”라고 이야기했다.
의자를 조립한 뒤 식사를 시작한 그는 “너무 맛있다. 어제 떡볶이 참기 잘했다. (떡볶이는) 배달 시켰으면 먹었을 텐데 완제품을 끓인 거라 참을 수 있었다”라고 미소를 지었다. 이후 다시 가구 조립에 들어간 그는 “사무실 인테리어가 너무 만족스러웠다. 카페 안 가도 되겠다 싶었다”면서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율희는 “오늘은 사무실에 놀러 와서 재밌게 가구 조립도 하고 짜장면도 먹고 대표님이 사신 디저트도 먹고 춤도 추고 너무 즐거운 하루였다”라고 하루를 마무리했다.
지난달 율희는 전남편 최민환의 성매매 의혹을 폭로했다. 율희는 결혼생활 당시 최민환이 자신의 가슴에 돈을 꽂았다고 주장했으며, 그가 업소 관계자와 나눈 대화 내용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에 최민환은 미디어 및 FT아일랜드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이후 무혐의를 받은 최민환은 “상대의 일방적인 주장과 허위사실, 수많은 왜곡된 추측이 마치 사실인 것처럼 퍼진 상황에서 제가 어떠한 결과도 없이 섣불리 입장을 밝히는 것이 오히려 상황을 악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했다”라며 입장을 밝혔다. 다만, 최민환이 경찰 조사에서 “자주 유흥업소에 간 적이 있다”라고 밝힌 사실이 알려지며 또 한 번 비난을 받기도 했다.
한편, 율희는 최근 서울가정법원에 양육권자 변경 및 위자료·재산분할 청구에 대한 조정신청을 접수한 상태다. 또한 개인 계정 등을 통해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가수 하림이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사태를 비판하며 집회 무대를 예고했다. 24일, 하림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내일 저녁 광화문 근처에서 노래를 하기로 했다. 성탄 전야를 맞아 추운데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노래의 온기를 전하기 위함”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하지만 솔직히 말하면 노래를 핑계 삼아 아직 제대로 내지 못한 화를 내기 위해서기도 하다. 그날의 기억을 떠올리자면, 한밤중에 강도가 집에 급습한 것 같았다. 사람들은 급한 대로 손에 잡히는 것을 어둠 속에 휘두르거나 아무거나 걸쳐 입고 길로 뛰어나와야 했다”라며 계엄사태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나는 자주 5.18 피해자인 외삼촌 생각이 났다. 누군가는 광주와 비교하는 것은 무리라고 한다. 그는 자신의 계엄은 아무도 죽이지 않았다고 항변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날의 사건은 나로부터 가족의 고통을 떠올리게 했고, 많은 사람들로부터 오래전 있었던 잔인한 사건들을 떠올리게 했다”라고 토로했다.
하림은 “그것은 실패한 묻지 마 살인 예고 글과도 같았다. 실체 없는 말이 만들어내는 실체 있는 공포. 먼 세계에서 악령을 불러내는 흑마술처럼 괴물들을 부르는 목소리였다. 나는 저 세계에서 넘어오는 괴물의 모습이 온전히 세상에 드러나기 전에 섬광과 함께 모두 터져 사라지기를 바란다. 그렇게 영화처럼 끝나기를 바란다”라며 ‘다시 만들 세계’를 태그했다.
앞서 하림은 지난 5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5.18 민주화 운동’ 피해자였던 외삼촌 사연을 고백한 바 있다. 하림은 “아주 어릴 때 광주에서 비디오 가게를 하시던 외삼촌이 있었다. 삼촌은 몸이 조금 불편하셔서 주로 안쪽 방에 앉아계셨다. 삼촌은 앓고 있던 병이 악화돼 세상을 떠나셨다. 삼촌이 오랫동안 아팠던 건 5.18 때 군인들에게 맞아서였다”라고 전했다.
그룹 EXID 하니와 결혼을 약속한 예비신랑 정신건강학과 전문의 양재웅 원장이 100억 원대 건물주라는 사실이 전해졌다.
23일 파이낸셜뉴스 보도에 따르면 양재웅 원장은 지난 2022년 7월 서울 한남3구역 일대의 지하 1층~지상 5층 건물을 주식회사브라더월드 명의로 매입했다. 해당 건물은 1992년 준공됐으며 약 100억 원에 매입이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양 원장은 ‘상가 임대업’이 아닌 ‘재건축 재테크’를 목적으로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보인다. 양 원장이 건물을 매입한 한남3동은 2009년 10월 재정비촉진구역으로 지정됐으며 2026년 착공을 목표로 둔 서울시 최대 규모 재개발 사업지이다. 23일 제 9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수정된 ‘한남3재정비촉진구역 재정비촉진계획변경안’에 따르면 한남 3구역은 지하 7층에서 지상 22층(127개 동) 규모로 개발되며 총 5988세대가 공급된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한남 지역의 높이 기준을 준수해 남산과 한강의 조망권을 보호하며 960만 서울 시민이 함꼐 공유할 수 있는 고품격 주거단지로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원장은 10세 연하 하니와 2022년부터 공개열애를 해오며 지난 9월 결혼을 예고했다. 하지만 양 원장의 병원에서 발생한 다이어트약 중독 치료 환자 사망사고가 뒤늦게 알려진 후 논란이 됐다. 이로 인해 하니도 출연 예정이었던 예능을 하차했으며 9월 결혼을 연기하는 등 불똥을 맞았다.
배우 안재홍이 ‘시그널2’ 이제훈과 만날 수 있을까.
23일 소속사 매니지먼트mmm에 따르면 안재홍은 ‘시그널2’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한국경제에 따르면 구교환이 ‘시그널2’에 합류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안재홍이 그 자리를 채울 것으로 파악됐다. 해당 캐릭터는 ‘시그널1’에 등장하지 않았던 새로운 인물이다.
앞서 안재홍과 이제훈은 과거 넷플릭스 오리지널 ‘사냥의 시간’에서 연기합을 맞춘 적이 있다. 이에 지난달 채널 ‘제훈씨네’에는 안재홍이 게스트로 출연, 함께 촬영한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제훈을 ‘군 동기’라고 칭한 안재홍은 “‘사냥의 시간’을 하며 총을 엄청 쐈다”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이제훈은 “‘사냥의 시간’은 내가 출연한 작품들 중 이렇게 힘든 작품이 있나 싶을 정도로 어마어마한 고생을 했다”며 공감했다.
이어 이제훈은 안재홍을 향한 특별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과거 안재홍이 출연한 영화 ‘족구왕’을 보며, 그와 꼭 같은 작품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시그널’은 ‘장르물의 대가’ 김은희 작가의 작품으로, 현재를 사는 형사들과 과거의 형사가 낡은 무전기로 교감을 나누며 장기 미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내용을 담은 드라마다. 지난 2016년 이제훈, 김혜수, 조진웅이 주연을 맡은 ‘시그널’은 뛰어난 스토리와 배우들의 연기력으로 국내에서 큰 화제를 모았으며, 2018년에는 일본에서 리메이크가 됐다.
‘시그널2’에서는 지난 시즌의 주역 이제훈, 김혜수, 조진웅이 다시 호흡을 맞출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끌고 있다.
개그맨 김준호가 프로포즈에 성공한 가운데, 김지민 모친이 예비사위 김준호의 단점을 언급했다. 22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스페셜 母벤져스’ 특집으로 김지민의 모친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신동엽은 김지민 모친을 향해 “김준호 예비 장모님”이라고 소개했고, 서장훈은 “오늘 지민이 어머니가 나오신 건 결혼날짜를 잡은 거냐”라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김지민 모친은 “저는 금시초문인데 내년이면 소식이 있지 않을까싶다”라고 이야기했다.
신동엽은 “가족 휴대폰 뒷자리가 다 같지 않나. 최근에 김준호가 같은 번호로 바꿨다는데 알고 계셨냐”라고 묻자 김지민 모친은 “조금 전에 알았다. 그렇게까지 안 해도 되는데 번호까지 왜 바꿨나 싶다”라고 난감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서장훈은 “요즘에는 이름 찾아서 전화를 하니까 몇 번인지 잘 모른다. 김준호는 그렇게까지 가족의 일원이 되고 싶다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김지민 모친은 ‘예비 사위’ 김준호의 장단점을 언급했다. 김준호의 장점으로는 “성격 좋고, 개그기 있고, 인물도 좋다”라고 답했으나, 단점으로는 “우선 건강이 걱정된다. 금연을 했으면 좋겠다. 나이도 있는데 체력이 너무 약하다. 체력 관리했으면 좋겠다. 귀가 얇아서 사업을 하려고 한다”라며 “거기까지만 할게요”라고 급 마무리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지민과 김준호는 9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22년 4월부터 공개열애를 이어왔다. 이날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지민과 김준호의 감동적인 프로포즈 현장이 공개돼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배우 한소희와 열애설이 터진 가수 지드래곤. 빠르게 부인했지만 그가 그간 밝혀온 이상형도 많은 이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온라인을 중심으로 지드래곤과 한소희가 일명 ‘럽스타그램’을 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퍼졌다. 그러나 과거 지드래곤이 밝혀온 이상형은 다른 연예인이었다.
지드래곤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김희선과 전화 통화를 하며 의외의 친분을 드러냈다. 김희선은 “지드래곤 곡에 내 이름이 나온다”고 말했고, 이은지는 “내 이상형 김희선, 오 마이 갓 전지현”이라며 지드래곤의 노래 ‘크레용’을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지드래곤은 지난 9월 자신의 개인 채널에 “드디어 찾았다 내 이상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여성의 모습을 게시했다. 지드래곤이 공개한 이상형은 디자이너 윤 안이다. 윤 안은 한국계 미국인으로 여러 패션 브랜드에서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앞서 지드래곤은 한 인터뷰에서 “센스 있는 여자가 좋다. 말 한마디 해도, 옷을 하나 입어도 센스 있게 입는 그런 여자가 좋다. 예쁘기까지 하면 좋을 것 같다”고 자신의 이상형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지드래곤과 한소희의 열애설은 두 사람이 같은 장소에서 촬영한 사진을 올리며 불거졌다. 또한 두 사람은 ‘LOVE FOR LIFE’라는 글이 쓰여 있는 담벼락 사진을 나란히 올려 의혹을 키웠다.
이에 20일 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 관계자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한소희와의 열애설을 부인했으며, 한소희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도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두 사람은 친분도 없는 사이”라고 즉각 열애설을 부인했다.
한소희는 이번 열애설로 또 한 번 이슈의 올랐다. 지난 3월 류준열과의 열애를 인정하는 과정에서 환승연애 의혹이 불거졌는데, 의혹을 부정하는 과정에서 류준열의 전 연인 혜리를 저격하고 다소 격하게 대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두 사람은 공개열애 2주 만에 결별했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스키터 증후군’을 앓고 있다고 고백했다. 19일 온라인 채널 ‘유인라디오’에는 아이유가 게스트로 출연해 절친인 배우 유인나와 대화를 나눴다. 이날 아이유는 밸런스게임을 진행했고 “자는데 모기 소리만 들리는 게 낫냐? 아니면 자고 일어나 보니깐 엄청 많이 물려있는 게 낫냐”는 질문에 “둘 다 진짜 너무 열받는다”라며 “그래도 안 물리는 게 낫지 않을까”라고 답했다.
이어 아이유는 “유인나 씨는 아시겠지만 저는 (모기에 물리면) 병을 초래한다”라며 “어디 물리면 혹부리 영감처럼 혹이 생기고 그것 때문에 항생제를 먹어야 할 정도다, 진물이 막 터지고 아프다”라고 말했다. 아이유는 “모기 알레르기 같은 거다”라고 얘기했고, 두 사람은 검색을 하다 병명이 스키터 증후군이라는 것을 알게됐다.
아이유는 “모기가 얼굴을 꼭 문다. 그래서 흉이 남는다”라며 “어릴 때 모기에 물리고 심하게 앓았던 부분은 지금도 살이 죽어있다. 그 부분이 바늘로 찔러도 안 아프게 살이 죽어있다. 그래서 저는 바퀴벌레보다 모기가 더 싫다”라고 고백했다.
스키터 증후군은 모기에 물린 후 알레르기 반응으로 인해 부종, 열감, 발적, 가려움증, 통증 등의 증상이 심하게 나타나는 질환이다. 근본적 치료법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전문가들도 결국 모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2025년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의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변우석과 함께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가제) 출연을 확정 지었다.
배우 전종서가 우월한 몸매를 자랑했다. 18일 전종서는 “Christmas for sur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신 거울 앞에서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는 전종서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전종서는 브라운 계열의 홀터넥 원피스를 착용하고 관능적인 분위기를 드러냈다. 타이트한 소재에 드러난 전종서의 황금 골반과 늘씬한 바디 라인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특히 내추럴한 헤어 스타일링과 입술색을 죽인 누드톤 메이크업이 전종서 특유의 퇴폐미를 더욱 가중시켰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늘두 예쁘구 난리”, “나만의 여왕님”, “의상 너무 예뻐요”, “너무 예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국내 뿐만 아니라 각국의 다양한 팬들 역시 자국어로 댓글을 남기며 전종서의 비주얼에 찬사를 보냈다.
한편, 전종서는 2018년 영화 ‘버닝’으로 데뷔해 ‘콜’, ‘연애 빠진 로맨스’ 등의 작품에서 열연을 펼쳤으며 최근 배우 지창욱과 함께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우씨왕후’에 출연했다. ‘우씨왕후’는 왕이 갑작스럽게 사망한 후, 왕위를 차지하려는 왕자들과 다섯 부족이 우씨왕후를 표적으로 삼으며 벌어지는 혼란스러운 상황을 그린 드라마로 극 중 전종서는 고구려의 왕후 우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차기작으로는 절친으로 알려진 배우 한소희와 함께 영화 ‘프로젝트 Y’를 선택했다. ‘프로젝트 Y’는 가진 것이라고는 서로뿐이었던 미선과 도경이 밑바닥 현실에서 벗어나기 위해 검은 돈 80억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범죄 드라마다.
가수 임영웅이 2주째 불통 행보를 보이는 가운데, 포천 홍보대사직을 무사히 지켜냈다. 포천시는 최근 임영웅을 홍보대사에서 해촉시키라는 민원과 관련해 “홍보대사 운영 조례 검토 결과 해촉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최근 임영웅은 계엄 사태로 혼란한 상황 속에서 반려견의 생일 축하하는 게시물을 올려 뭇매를 맞았다. “이 시국에 뭐 하냐”는 DM을 받은 그는 “뭐요”, “제가 정치인이냐. 목소리를 왜 내냐”라고 날이 선 답변을 이어갔다.
이후 임영웅을 홍보대사에서 해촉해야한다는 목소리가 터져나왔다. 임영웅은 지난 2019년 7월부터 고향 포천에서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다. 이에 포천시는 임영웅 논란과 관련해 시 조례를 살펴본 결과, 해촉 사유에 해당하지 않았다고 밝힌 상태다.
당초 임영웅의 메시지가 공개된 후, “DM이 조작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하지만 2주째 입장을 밝히지 않는 그의 태도에, 해당 메시지를 보낸 이가 임영웅 본인으로 확실시되고 있는 상황이다. DM 논란 후 임영웅은 어떠한 해명도, 입장도 없이 자취를 감춰버렸다. 소속사 역시 2주째 불통인 상태다. 이날 역시 TV리포트는 임영웅 소속사에 연락을 취했지만, 받지 않았다.
한편, 임영웅은 2016년 ‘미워요’로 데뷔한 후 긴 무명 시절을 겪었다. 이후 2020년 TV조선 ‘미스터트롯’을 통해 이름을 알린 그는 전국적인 인기를 얻으며 ‘국민가수’ 타이틀을 얻어냈다. 임영웅은 오는 27일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고척스카이돔에서 ‘임영웅 리사이클’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가수 겸 배우 옥택연이 4년 넘게 교제 중인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거리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17일 OSEN 보도에 따르면, 그룹 2PM 출신 배우 옥택연이 지난 15일 밤 서울 압구정로데오 거리에서 연인과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당당하게 데이트를 즐기며 팔짱을 끼는 등 평범한 연인의 모습을 보였다.
데이트 당시 옥택연은 초록색 비니에 롱패딩을 입었으며 여자친구는 검정색 롱코트와 운동화로,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일명 ‘꾸안꾸’ 패션을 보였다.
두 사람은 모자나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지 않았고, 옥택연은 초록색 비니만 썼다. 길거리를 지나는 사람들이 옥택연의 얼굴을 알아보고 힐끔거렸지만, 크게 신경 쓰지 않는 모습이었다.
비연예인 여자친구는 단아한 분위기에 아담한 체격이며, 화장기가 거의 없는 수수한 매력을 드러냈다. 그는 옥택연보다 어린 연하의 직장인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연애는 2020년 6월 처음으로 공개됐다. 당시 소속사는 “옥택연이 비연예인 여성과 교제 중인 것이 맞다”, “비연예인이고 사생활인 만큼 조심스럽다”라고 밝힌 바 있다. 옥택연은 데뷔 12년 만에 처음으로 공개 연애를 인정해 더욱 화제를 모았다.
한편, 2008년 2PM으로 데뷔한 옥택연은 현재 KBS2 새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에 캐스팅이 돼 촬영 중에 있다. 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서현과 호흡을 맞추는 이 작품에서 그는 최강 집착남주 경성군 역을 맡아 로맨스 판타지를 선보이며, 내년에 방송된다.
© NATE Communic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