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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VSszvd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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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여잔 잡아서 정신병원에 넣고 꺼내지 말아야 할 정도로 심각한 수준인데 저 가족 어쩌면 좋아요. 오은영샘 더 강하게 말해주길 바랬어요. 저정도면 국가에서 강제력을 동원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11
24.08.13 17:53
저여자 정신병 때문에 애들하고 남편만 불쌍하다. 영상보는 내내 태도 보아하니 안고쳐질 사람이다. 주변에서 필히 분리시켜주길 저여자 제정신이 아니다.. 역대급이라 말도 더 안나오고.. 보는 내내 기가차고 욕나오네.. 너무 충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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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인간은 끝까지 똥오줌 못가리고 살 거 같네요. 돌아가신 분만 불쌍하지
4
24.08.10 19:29
효도라...... 어머님이 돌아가신것은 안타까운 일 입니다. 하지만 본인이 한 짓을 돌이켜보십시오~ 어떤 그 누구가 순수히 애도만을 위해 조문을 할 수 있겠습니까? 각별했던 몇 몇이야 오겠지요. 아무쪼록 맘 잘 추스리시길 바래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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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조상신이 도우셨어요.저런 남자랑 결혼하는 거 아니에요.
23
24.07.30 15:28
와 결혼하지말라던사람들 왜 남일에 오지랖인가했는데 기사 내용보니깐 너무 충격적이네 5월달에 사망했는데 몇달동안 본인 결혼발표만하고 입꾹닫고있다가 기사뜨고 본인병원인거 눈치채는사람들 많아지니 이제와서 고인 유가족에 사과하는것도 완전 깨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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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피임 제대로들 하자. 임신했다고 결혼하니 저 모양이지. 결혼해서 애 낳고 사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데. 그리고 율희는 아무리 어려도 이혼했어도 애들 엄만데 매번 프사에 지 놀러다니는 것만 올리냐. 어제 수퍼맨 보는데 애들이 즐겁게 웃는 데도 난 울컥하드만 친모가 왜 저럴까.
7
24.07.15 21:03
율희 하는행동 보면 참 철딱서니가 없다는 생각이 든다 엄마손길이 한참 필요한 시기에 양육권 포기하고 친구들이랑 노는 모습보니 결혼이 장난이었나 하는 생각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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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가 착한 건가 모르겠네요. 아빠가 돈 잘 버니 자기 돈은 불쌍한 엄마 돕겠다고 하는 거 같은데 시간이 흐른 후 후회하지 않을까 걱정.
4
1
24.07.12 08:46
아 김구라 전처 진짜 최악이네. 남편 등골빼먹은 건 그렇다치는데 자기 아들 골수 빼먹는 건 뭐야. 우리 엄마가 돈사고 자주 치고 지금 엄마 생계 유지를 자식한테 맡겨서 안다. 영혼까지 갉아먹히는 기분이야. 엄마니 참고 하지만... 그나마 김구라가 돈 잘버니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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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른다고 다 하는 게 능사는 아니죠? 여기저기 너무 나오면 오히려 보는 사람도 피곤해요. 적당히 하셔야 다른 사람들도 먹고 살죠. 백종원 보세요. 욕심부리다 골로 가요.
2
24.07.07 07:43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교육 제대로 못받은 우리네 엄마들 그대로죠. 저도 상담 10회 받고나서야 어떡해하는 건지 알게 되어서 주변에 크고작은 고민있는 분들에게 권합니다. 효리씨도 그냥 이대로의 엄마에게 원해봤자예요. 정말 힘들면 같이 상담받는 거 추천합니다.
24.07.05 09:09
이효리님은 아직 그시절의 아픔을 다 떨쳐 내지 못한 것 같은데, 어머님이 미안한 마음에 자식이 그만 잊어줬음 하시는 것도 어느정도 이해는 되지만 그래서 더더욱 들어주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효리님이 떨쳐내길 원하시면 본인이 쌓인거 다 털어내고 또 털어낼 때까지, 한 말 또 하고 또 한다 하더라도 더이상 안할 때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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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저렇게 나불나불 대는 게 영 비호감이네요. 멀쩡해보였는데 그것도 아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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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24.06.25 19:15
최동석은 그 학벌에 그 얼굴에 좀 멋지게 잘살수 없나? 박지윤에 쌓인게 많은건 알겠는데 저격글 그만 올리고 본인 인생 잘 살았으면 좋겠다. 박지윤은 보기에도 비호감인데 다 안다. 굳이 최동석이 안 나서도 어떤 성향인지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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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못사는 집보면 왜 그런지 답이 나오지요. 살림살이보니 있을거 다 있고 실직자가 차까지 끌고 다니고, 대출받은 이유가 술퍼먹고 다녀서라잖아요. 저 남자가 더 이해가 안가요. 사랑한대 글쎄. 죽을 때까지 열심히 일해서 저 여자 이자 내주겠더군요.
7
24.06.11 14:12
저집은 차팔고 집팔고 0에서 시작해야함. 안그럼 답이 없음. 식비도 없어서 라면.시리얼로 끼니 해결한다면서 차끌고 다니는것도 이상하고 반찬은 없는데 술 있는것도 이해가 안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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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특히 남자아이들은 가만 못 있어요. 이건 경험하지 않으면 이해 못 할 거예요. 주택으로 이사가던지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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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4.06.07 15:19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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