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늙고있어쨔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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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늙고있어쨔샤님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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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이게. . .ㅔ이그 진짜. . .나라가 벼랑으로 떨어지고 있다. 도대체가 제대로 돌아가는 구석이 단 1곳도 없다. 이 때, 저 북 괴뢰들이 밀고 내려오면, 단 1판, 1라운드만에 쇼부가 난다. 이게 다 누구 때문인가? 어리석고, 무지몽매한, 우직한 국민들 때문이다. 이번엔 진짜 제대로 된 자를 지도자로 뽑아야 한다. 안 그러면, 이 나라 망한다. 이건 사실이다.
나라 구석구석, 대청소 없이는 악취가 계속 날듯. 참 복도 많다 대.한.민.국. 조심조심 잘 가라.
결혼지옥. . .이 말을 쓰지 말아야 합니다. 가뜩이나 0.6 이라는 세계 최저 출생율이 이 나라의 존망을 결정짓게 됐버렸슴다. 이 마당에, 이 판국에, 마치 결혼하게 되면 지옥으로 들어가는 길이라는 인식을, 생각을 갖게하는 겁니다. 아닙니까? 맞잖아요? 그런 느낌이 안 옵니까?좋은 말, 좋은 단어 얼마든지 많습니다. 예를 들어, '나의 반려자' 라든가, '나의 짝', 나의 동반자' 등 이런 말로 바꿔 쓰면 듣기에도, 보기에도 좋지 않게슴까? 꼭 '지옥 이란 말을 써야 하는 겁니까? 물론, 이 방송 자체가 돈을 벌 목적인 건 이해합니다. 영리행위. 돈 벌어야죠. 인정해요. 시청률 끌어 올려야 광고 때리는 거죠. 다 압니다. 하지만, 방송은 돈만 냅다 벌려고 해선 안 됩니다. 그럼, 뮐 해야 하느나? 사회를 이롭게 해야죠. 사람을 이롭게 해야죠. 그게 방송의 역할입니다. 사회를 좀 먹고, 사람을 해롭게 하는 건, 그건 방송이 아니고 패악이죠. 적폐죠. 어떻게 하면 자극세포를 건드릴까? 어떻게 하면 흥분을 시킬까? 그 궁리만 해댄다면, 이 사회는 병들어 망합니다. 방송의 역할 이전에, 사람의 역할이 먼저 이어야 합니다. 제대로 된, 올바른 사람의 역할 말입니다. 그게 아니고는 이 사회는 건강해 질 수 없슴다. 다들 반듯하게들 살아 갑시다.
이현승, 김가영, 박하명, 최아리. . .이 4명이 한 사람의 생명을 앗았네. ㅔ흐 ㅉㅉ . . .살아들 봐라. 후회막심 될 날, 반드시 온다. 그게 인간의 생이지. . .그리고, 섭리라는 게 지배하지. 그게 정말 무서운 것이다. 지금은 어려서 아무리 얘기해 봐야 잘 몰라. 늙어야 느끼지. . .하지만, 때는 이미 많이 늦었지. 중요한 건 그래도 깨닫지 않고, 그대로 돌진하는 거다. 지금 봐라 윤가 하는 짓을. 나의 잘못된 점을 스스로인식하질 못하는 거, 바로 그 거다. 유리창을 부수고 군병력이 국회 안으로 들어 갔거늘, 이걸 질서유지 차원이라는 궤변을 늘어 놓으며 표정 하나 안 변하는 모습. . .섬뜩하지. 인간은 이토록 간악하고 간교한 동물이다. 사실, 인간형상만 갖췄을 뿐 악귀라고 봐야지. 인생 길은 결코 길지 않다. 하늘에서 부르면, 어느 날 말도 없이 훌쩍 떠나야 하는 게 머리검은 인생이다. 특정 이유 없이, 남을 지속적으로 괴롭히는 짓은, 인간으로선 정말 하지 말아야 할 악행 중악행이다. 이걸 굳이, 무슨 '직장내 괴롭힘'이라고 명명할 필요도 없다. 남을 괴롭히며 쾌감을 느끼는 거(예: 괴로워 하는 모습을 보며,아이~꼬소해 ㅎㅎㅎ), 그런 인간 됨됨이가 되어있지 않은 삶이, 수 십년 간 고착화 되고 체질화 되어 아예 습관이 되버린 것이다.죽을 때까지 못 고친다. 부부가 살다가 이혼을 하거나 스스로 생을 마감하는 이유도 바로 이 괴롭힘 때문이다. 인간은 완전체가 아니다. 또 완전체가 될 수도 없다. 요와 철이, 볼트와 너트가 합체 되었을 때 역할이나 기능을 발휘한다. 인간들 사는 세상이, 특정 누구 1인의 힘으로 굴러가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그 자는 악귀다. 똥을 싸는 자가 있다면,싼 그 똥을 퍼가는 자가 있어야 세상은 돌아간다. 똥을 퍼가는 자를 우습게 여길 것이냐? 만일, 똥 퍼가는자가 없다면, 어느 때인가 똥을 싸지 못하는 날이 오고야 만다. 화장실에 넘처난 똥냄새로 괴로워 질 날이 온다는 것이다. 그렇듯, 사람은 모두 소중한 존재이다.
물어 보나 마나 한 질문을 떡허니 해댔군요. 자, 복잡하게 생각할 거 없이, 그림을 한 번 그려 봅시다. 내 재산을 가로 챈 자가, 동네 유부녀를 겁탈했던 자가, 내가 사는 마을의 이장을 맡아 이장질을 하고 있다고 치자. 과연 그 자에게 이장질 할 자격이 있을까? 그건 절대 안 되는 겁니다. 과거일 뿐이다? 그건 아니지 아니지.과거도 과거 나름이지. 방송에
다들 불여우처럼 생겨 가지고...ㅔ우 진짜. 이 사건은 주된 가해자 종된 가해자 여부를 불문해야 합니다. 사람이 죽었어요 사람이! 사람이, 피해자가 살아 있는 경우라면 모를까, 일단 사람이 죽고 없다 보니, 이 사건 실체를 밝혀 내려면, 주종을 불문하고 전체적으로 들여다 본 후에 주범과 종범을 가려내야 한다. 분명히, 여럿이서 코너로 몰았을 것이다. 이들의 책임은 면할 길 없을 것이다. 유족은 조사결과를 지켜본 후 나머지 자들에 대하여도 형사, 민사를 진행하기 바란다. 이거 그냥 가만두면 안 됩니다. 지옥까지 라도 쫓아가길...인간의 악행은 습관화된, 일종의 배냇__. 이들은 계속 이런 짓을 할 겁니다. 한 번 남을 괴롭힌 자들은 그 맛에 중독됩니다. 마약과도 같다. 쾌감을 느끼죠. 몇 년 전, 무신 쬐끄만 회사 회장이란 놈이, 직원들 머리에 각양의 색깔로 염색을 시키고, 뺨을 세게 후려 갈기고, 폭언하며 발로 거둬차고, 석궁으로 닭을 쏘라고 하고..그런 해괴, 기이한 짓을 벌여 구속된 적 있죠. 그런 겁니다. 쾌감을 느끼는 거죠. 그런 기행이 그 놈 삶속에 습관화, 체질화 된 것이죠. 늘 그런 악한 심보따리를 가지고 살아 온 겁니다. 그걸 실행에 못 옮기면, 근질근질하며 몸이 막 뒤틀리는 겁니다. 남을 괴롭히지 않고는 못 배기는 거, 그겁니다. 간악하죠. 놈들의 눈을 가만히, 찬찬히 들여다 보시라. 악심이 눈깔에 가득차 있슴다.사람형상만 했을 뿐이지, 악귀들이죠. 자살한히틀러의 눈을 가만히 들여다 보면, 섬뜩함을 느끼죠. 똑같은 겁니다 이들이랑. 죄는 지었으면 받아야 하는 법. 그 벌이, 이승이면 이승에서, 저승이면 저승에서 내리는 것. 그걸 두려워 하면서 인간들이 살아가야 하는데, 어디 그렇게들 삽니까? 안 살아요. 막 살지. 이번 사건관련 자들은 준엄한 형사,민사의 벌을 제대로 받기를 바라노라. 고 장자연씨 사건도 보세요. 얼마나 인간이 추악하고,사악합니까? 그렇습니다 우리 인간 악귀들 사는 꼬라지들이.다들 개심하고, 회개해야 세상은 되살아 날 수 있다.
인생은 참으로 험하죠. 물론, 모두가 자기책임이고, 전부책임입니다. 내 탓인 거죠. 행복하게 살다 가는 자도 있지만, 그 반대의 경우도 부지기수. 이 고해의 바다를 어떻게 헤엄칠 것인가? 그게 참 커다란 숙제가 아닐까 싶슴다. 굴곡진 삶을 사신 대관 님, 매우 아쉽군요. 쨍하고 해뜰 날 좀 더 보고 갔으면 좋았으련만, 인간의 명을 우리가 조정할 수도 없는 일이고...그저 아쉽기만 하군요. 부디 저 세상에선, 이 세상에 있던 모든 시름 다 버리고, 그저, 평화와 평온만 있기를 기원합니다. 부디, 조심조심해서 먼 길, 잘 가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슬프네..
에이, 보아하니 이거..치료부터 받아야 하네여..속히! 차키, 절대 주면 안 됩니다. 큰 일 냅니다 이거 진짜. 좋은 결과 있기를...
쉽지 않은 인생 길...이 정도면...악귀지...힘들겠다. 할매 님, 우쩌노? 은영씨가 주사 좀 놔서 반듯한 정신머리로 돌아오게 해 주삼. 안 그러면, 일 낼거 같어. 얘?, 손자야? 책 많이 읽게. 책 안 읽으면 윤씨 같은 인간 된다. 책,책,책을 읽어. 안 그러면, 돼지나 소같은 짐승에 불과하지. 똥이나 싸고, 오줌이나 싸고, 억쑤로 처먹고 하는..사람은 사람다울 때 아름다운 그야..지금 봐라 이 나라 꼬락서니를..짐승 같은 인간이 나라를 훌러덩 뒤집어 놨잖느냐? 내 말이 맞지? 그래, 보아하니 너는, 니만 잘 하면,먹고 사는덴 전혀 문제 없는 거 같네..울매나 좋냐? 조에 ㅈ빠지게 해라. 그러면, 넌 큰 성공한다. 금붙이네 그것도 골드바. 단, 니가 열심히 하는 조건이야. 운도 따를 조건이고. 야, 내 겉으면, 열심히 일하겠다. 그러면,니가 원하는 건 저절로 생겨 쨔샤. 그게 아니고, 정반대로 가면..그땐 윤가꼴 난다. 건강도 더 잃어. 그니께, 요참에 할매님 말씀 잘 따르고 열심히 해서, 너를 스스로 빛나게 하고, 니 집안을 일으켜. 그게 복 받고, 효도하는 길이야. 안 그러면 윤가꼴 난다. 파멸된다고..그래, 1번 잘 해 봐라. 니 같은 집안 여건이라면 춤 추겠다.진짜루. 잘해라.성공하라구. 건투를 빈다.
고마해라 쫌...징글징글하다 버터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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