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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pOdpQ8724.04.18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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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샴푸24.04.18 08:14
베플너나잘해라 댓글달라고 가입했다 검역절차때문에 담당자를 바꿀수가 없어서 간건 모르니????
muJvszj6924.04.18 08:13
베플이런 인간이 막상 자기 부모는 안챙김 🤣
훌라리훌라24.04.18 09:57
베플뭐 이런...ㅡ ㅡ 강사육사님 어머님도 생전에 큰일한다고 수고한다고 다독여주셨다고 했고, 무엇보다 가야하는지 망설이시는 사육사님을 다른 형제 분들께서 당연히 다녀오라며 양해해주셨다고 기사에 명확히 적혀있다. 그리고 원래 중국에 머물러 계시려던 일정보다 서둘러 귀국하셨다. 사육사님이 푸바오를 자식처럼 탄생부터 양육까지 열정 다해 키우신 걸 다 알기 때문에 가족도 이해해준 걸 일면식 없는 당신이 무슨 자격으로 왈가왈부 하는지? 진짜 이런 댓글들 싸지르는 인간들은 왜 이러는 거야. 평소에 관심 못 받아서 욕이라도 먹고 관심받고 싶은가?
hvzgmkzx4424.04.19 03:04
너나 잘하세요는 길이길이 남을 명대사인 것 같다
숨숨집24.04.18 20:44
[에버랜드 측은 모친상을 당한 강 사육사 대신 송영관(45) 사육사를 보내는 방안을 검토했다. 하지만 푸바오가 전세 화물기로 이송된 게 걸림돌이 됐다. 화물기에 사람이 타면 범죄자 도피 등에 악용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국제 승인 절차가 복잡하다고 한다. 범죄 경력 조회 등 서류를 입국 국가에 보낸 뒤, 우리나라 외교부·법무부의 승인을 거쳐야 하는데 최소 일주일이 소요된다. 물리적으로 송 사육사가 대신 중국으로 갈 수 없었다는 뜻이다.] 다른 사육사로도 바꿀 수 없는 상황이었단다.
19374sjfbx24.04.18 20:19
사회에서 니가 무슨일을 하니ㅉ
춤추는인형24.04.18 20:11
난 이해못하긋다 모친상이면 모든걸 놓고 당장올거같은데..
나나잘하자24.04.18 20:03
애잔하다
MfIBlNbq9924.04.18 19:54
그런걸 프로라고 프로패셔널 이라고 하는거란다 헛소리를 구구절절 길게도 썼네
CuCKZqYz1824.04.18 19:22
못간 사육사님 마음은 오죽했겠냐.. 어쩔수 없었던걸.. 자세한 사정을 알지도 못하면서 남이야기에는 왜이리들 불끈하는지., ...
yuyu048424.04.18 14:44
아코. 효자나셧네 이해도. 좀 해보셔. 오죽하셧겟어 본인 심정은 ᆢ
dltycep6524.04.18 14:24
이런 글 그냥 신고해요~
바나나아보카도24.04.18 13:39
갈수밖에 없었다잖아 어쩔수없는선택이었던걸 이댓글보면 상처받으시겠다 남한테상처주면서 니생각이 다맞다고생각하는것도 옹졸한거야 니가 저분인생사는거아니면서 감놔라배놔라 참...
iiliiilli24.04.18 13:27
헐~ 선은 당신이 넘은듯...본인과 가족이 정한일을 남인 당신이 뭐라고 훈계질인지...당사자가 아닌 이상 가볍게 말하지 말고 너나 잘 하세요.
아에이오우24.04.18 13:26
끝까지 책임을 다하는거지. 어디서 말도 안되는 허접한 댓글 달아서는 …. 수준 알만하다.
ㅅㅇㅅㄱㅇㄹ24.04.18 13:25
어떻게 살면 이런 말을 함부로 내밷는지 모르겠네 모친상을 팽개치다니 전후사정 어찌된지 알아보고 생각이란걸 좀 하고 말좀해라
Jaywalker24.04.18 13:23
모친상주는 죄인.
UCXZWTd424.04.18 13:22
너나 네 부모한테 잘해
KessKielce24.04.18 12:01
강철원 사육사님 어머님은 이해할텐데 왜 지가 나서서 오바야 ㅡㅡ
uDpjITdk7224.04.18 11:51
책임감을 인기때문이라고 폄하하는 인성 잘보고간다.
yhyh24.04.18 11:21
맞는말 했구만 푸바오에 도른자들 왜케 많아ㅋ
DYglybR4724.04.18 11:07
모친보다 판다가 중요한게 아니라 국가간의 약속이고 몇 년 전부터 정해졌던 공식적인 약정이라 모친상이라는 개인 사정을 고려해줄 수 없으니 불가피하게 그런 선택을 하셨겠죠. 공감능력 무엇
남똥24.04.18 10:17
너나 잘하세요
훌라리훌라24.04.18 09:57
뭐 이런...ㅡ ㅡ 강사육사님 어머님도 생전에 큰일한다고 수고한다고 다독여주셨다고 했고, 무엇보다 가야하는지 망설이시는 사육사님을 다른 형제 분들께서 당연히 다녀오라며 양해해주셨다고 기사에 명확히 적혀있다. 그리고 원래 중국에 머물러 계시려던 일정보다 서둘러 귀국하셨다. 사육사님이 푸바오를 자식처럼 탄생부터 양육까지 열정 다해 키우신 걸 다 알기 때문에 가족도 이해해준 걸 일면식 없는 당신이 무슨 자격으로 왈가왈부 하는지? 진짜 이런 댓글들 싸지르는 인간들은 왜 이러는 거야. 평소에 관심 못 받아서 욕이라도 먹고 관심받고 싶은가?
kkokka24.04.18 09:40
효자 납셨다. 있을 때나 잘하지 보내드릴 때 온 마음으로 보내드리면 되는 것을. 사정이 상을 지킬 수가 없으니 그랬겠지. 저 사람 마음도 얼마나 힘들었겠냐.
썬리치24.04.18 08:55
글쓴이 백수 아니면 어디 뒷방늙은이임
DVOhnxsk5924.04.18 08:54
얘는 최대 업적이 없으니 배 아파서 질투하네^^ 사육사님이라고 상 안 지키고 싶었겠냐? 야 소프라노 조수미 성악가도 프랑스 파리 연주회 있었을 때 부친상 당하셨는데 조수미 성악가의 어머니가 뭐라 하셨는지 아냐? "기다리는 관객들과 약속을 지키고 성공적으로 노래를 해내는 것이 아버지를 위하는 길"이라 하셨다. 비난을 하더라도 사육사 가족분들이 하는 거지 네가 뭔데 비난을 함? 넌 누가 알아주지도 않는 듣보라서 배 아팠다고 말을 해^^ 모친상을 모친성으로 적고 심취하지를 심취허지라고 적을 정도로 손가락에 살찐 것 같은데 다이어트나 해
YBpPnzc9824.04.18 08:52
중요하겠니? 맡은 바 책임을 다 하는 모습 보여주는걸 어머니는 더 좋아하실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