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바다24.01.11 17:02

답답하고 허접한 연출 속에 빛나는 연기와 대사가 가슴을 울렸다. 감독은 연출과 편집 좀 잘 하자. 주인공이 목숨 걸고 싸우고 있는데 바로 옆에 있는 동료들이 딴짓하거나 가만히 있는 연출은 너무 했잖냐?

'경성크리처' 박서준 "독립군 비하 안해…그분들 있어 내가 살고 있는것" [인터뷰②] : 네이트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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