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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이젠 완전히 탑클래스 노리는거아니면 아이돌보단 인터넷방송이 낫다
"수입 2억원↑ 훌쩍" '생태계 파괴' BJ가 된, 걸그룹들의
속사정
[Oh!쎈 이슈] : 네이트 연예
news.nate.com
waYTsgf32
24.02.28 11:44
오늘의 이슈
이 아줌마는 누구노 ㅋㅋ
배우병 걸려 정색? 전종서
속사정
은…"아버지 희귀병 진단받아" : 네이트 연예
news.nate.com
rgikpbkh49
24.02.27 09:54
오늘의 이슈
그동안 섭섭했던 감정, 서운했던 것들 다 풀어내고 그냥 평범한 아빠와 딸로 돌아가도록 노력하고 싶다라..... 그동안 있었던 일들 다 풀어내고 싶은건 아빠만의 생각이죠 자식들은 아니에요. 섭섭하고 서운한 그런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절연이에요. 절연이 그렇게 가벼울까요?
백일섭 딸, 7년 절연
속사정
"아빠 차 소리 들리면 가슴 뛰어…긴장 속에 살았다" ('아빠하고') : 네이트 연예
m.news.nate.com
CXvkljA51
24.01.24 11:06
오늘의 이슈
모를수도 있지. 나도 따로 살고 연락 잘 안되니 뭐 몇년 가더라. 사실 같이 지낸적도없어서 그리 큰 정이 있지도 않고...안받으면 안받는가보다. 하고 넘어가지는 정도의 정이면 그럴수있지 왜 어린애는 잡도리냐
[단독]"연락만 안되는 줄, 괴롭다"…정동원, 父 구치소 수감 몰랐던
속사정
: 네이트 연예
m.news.nate.com
쉬고싶다
24.03.08 14:04
오늘의 이슈
딴따라 프로라면 본인 사적인 일을 표정이나 말투 공개적으로 안드러내지 걍 지 성질부린거 포장잘하네 ㅋㅋㅋㅋ
얼굴 숨기고 정색, 전종서의 진짜
속사정
…"아버지 희귀병 진단" : 네이트 연예
m.news.nate.com
RDfijDq67
24.02.27 09:46
오늘의 이슈
난 가정폭력있는 아빠밑에서 컸음 7살때기억인데 항상 저녁시간되면 심장쿵쾅 특히 주말 늦어지면 기도했다 제발 아빠 술많이먹지않았기를 티비에서 들리던 토요명화 음악이 아직도 잊혀지지않는다 두려움에 떨며 티비보던때를 엄마도 겁에질려있고 어떤날은 미리 셋이서 피신가서 똥강밑에
백일섭 딸, 7년 절연
속사정
"아빠 차 소리 들리면 가슴 뛰어…긴장 속에 살았다" ('아빠하고') : 네이트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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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가룽
24.01.24 13:39
화가난다
사람이길 포기한 사람들한테 인권이 어디 있어요 사람 가죽만 뒤집어 쓰고 있으면 다 사람인가 가해자랑 경찰 사이에서 경찰이 약자가 돼버리니까 결국 마땅히 해야 할 명령도 못 하고, 고작 존댓말로 요청이나 하고 있지 경찰들 과잉진압 이슈는 교사들 아동학대 이슈랑 똑같음
신림역 살인범에 "칼 버리세요" 존대…테이저건도 못 쏜 경찰
속사정
: 네이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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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넉한수플레
23.08.10 10:01
오늘의 이슈
이기적인분 같음 옛날에 꽃할배였나 거기서 반찬통 무겁다고 가방 집어던지던거 쫌 충격이었음 그래도 부인이 싸준걸텐데 부인 아프다고해도 이제 끝난사이라고 하고 먼저 안부부터 묻고 걱정하는척이라도 하는게 예의 아닐까
백일섭 딸, 7년 절연
속사정
"아빠 차 소리 들리면 가슴 뛰어…긴장 속에 살았다" ('아빠하고') : 네이트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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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ee102
24.01.24 13:55
오늘의 이슈
나는 아빠가 죽어서 집에 들어오지 않았으면 하고 매일 기도하고 바랬었는데....그래서 지금도 엄마아빠가 보고싶지 않다
백일섭 딸, 7년 절연
속사정
"아빠 차 소리 들리면 가슴 뛰어…긴장 속에 살았다" ('아빠하고') : 네이트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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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N
24.01.24 13:51
오늘의 이슈
이기적이다
백일섭 딸, 7년 절연
속사정
"아빠 차 소리 들리면 가슴 뛰어…긴장 속에 살았다" ('아빠하고') : 네이트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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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wzTBdx46
24.01.24 14:33
오늘의 이슈
꼰대스러움이 이래서 문제다. 가정안에서도 독불장군에 내로남불로 일관하다 나이 먹으니 이제서야??! 자식이랑 잘 지내고 싶으면 부인부터 존중 했어야지 ㅉ
백일섭 딸, 7년 절연
속사정
"아빠 차 소리 들리면 가슴 뛰어…긴장 속에 살았다" ('아빠하고') : 네이트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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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pKCaZ52
24.01.24 17:48
오늘의 이슈
자식한테 무릎 꿇고 잘 못했다고 싹싹 빌고 180도 변해고 자식 마음에 상처는 바뀌지 않음 이미 중녕이 된 자식인데 그 앙금이 쉽게 없어지겠냐 쥐죽은듯이 살아라 자식 속은 이미 새카맣게 탔으니까 그리고 빨리 부인이랑 이혼해라 당신 같은 사람은 혼자 살아야함
백일섭 딸, 7년 절연
속사정
"아빠 차 소리 들리면 가슴 뛰어…긴장 속에 살았다" ('아빠하고') : 네이트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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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qqgztXj47
24.01.24 17:35
오늘의 이슈
절연한다고 마음아프다고 방송에다가 애기하는거자체가 이해안댐 그동안 자식한테 어떤아빠인지 되돌아보고 속죄해야지 이제와서..? 딸은 얼마나 속이썩었을까 힘들었을거다
백일섭 딸, 7년 절연
속사정
"아빠 차 소리 들리면 가슴 뛰어…긴장 속에 살았다" ('아빠하고') : 네이트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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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핳
24.01.24 13:39
오늘의 이슈
아무리 밖에서 성공하고 돈 많이 벌어다주고. 그것이 중요하긴 한데, 우리아이들과의 시간이 제일 중요하다. 그 믿음을 잘 보여주는 사례인것 같다
백일섭 딸, 7년 절연
속사정
"아빠 차 소리 들리면 가슴 뛰어…긴장 속에 살았다" ('아빠하고') : 네이트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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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나라
24.01.24 11:19
오늘의 이슈
저도 그랬어요...술 드시고 오시면 엄마랑 싸우고 할머니랑 엄마랑 싸우면 또 아빠가 들어와서 또 싸우고.. 엄마 때리고 엄마는 피도 흘리고 5살때 두 분 이혼하신다고 아빠가 앉아서 데리고 가는데 난 엄마랑 헤어지기 싫다고 엄마보고 울고....아 내 나이 44살이지만 아직도
백일섭 딸, 7년 절연
속사정
"아빠 차 소리 들리면 가슴 뛰어…긴장 속에 살았다" ('아빠하고') : 네이트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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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편한세상
24.01.24 15:09
오늘의 이슈
옛날 아버지들이 권위적이고 무서우신분들이 많았지 근데, 자식이 미워 그랬다긴보다 방식이 잘못된거지 사실날보다 죽을날이 가까운 노모 미워해봤자 돌아가시면 가슴이 후련하지도 않더라 좋게 풀었으면 좋겠다
백일섭 딸, 7년 절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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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ILkeo3
24.01.24 14:51
오늘의 이슈
그때 당시에 아빠들은 다 그래도 되는 줄 알고 살았겠지 지금처럼 보고 배울 수 있는 건 자기 부모뿐이었으니 그래서 우리 아빠도 후회된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지금도 변함이 없음.. 다정해지긴 했지만.. 그냥 나이 드시고 힘 없으시니까 그런 것 같고. 고집은 여전함. 늙은이들
백일섭 딸, 7년 절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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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eWRcVE62
24.01.24 12:12
오늘의 이슈
저는 부모님이 어릴때부터 돈때문에 제앞에서 자주 싸우셨어요.. 꼭 제앞에서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모텔가서 잔적도 있고 이모집 펜션가서 몇일 안들어간적이있어요.. 생활비 자체를 모르고 그저 자기돈만 소중하고 집에들어가는 생활비자체를 몰라요 진짜 만정이 떨어져서 가끔은 머리를
백일섭 딸, 7년 절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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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lpKkLl76
24.01.24 23:56
오늘의 이슈
나도 술먹고 집에오는 아빠 발소리에도 심장이 두근거리고했는데 술만먹음 매일 싸우는 엄마아빠 아빠의폭력. 근데도 이상하게 우리집은 화목했음 폭력적이였지만 성실하고 나에겐 잘했던울아빠 아빠나이40부터 꺽이더니 지금은 그런폭력적인모습이 없어진지오래됬지만 아직도 그때무서움은 기억남ㅠ그래도
백일섭 딸, 7년 절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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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차 소리 들리면 가슴 뛰어…긴장 속에 살았다" ('아빠하고') : 네이트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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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gopa18
24.01.24 18:10
오늘의 이슈
저도 그랬어요...술 드시고 오시면 엄마랑 싸우고 할머니랑 엄마랑 싸우면 또 아빠가 들어와서 또 싸우고.. 엄마 때리고 엄마는 피도 흘리고 5살때 두 분 이혼하신다고 아빠가 앉아서 데리고 가는데 난 엄마랑 헤어지기 싫다고 엄마보고 울고....아 내 나이 44살이지만 아직도
백일섭 딸, 7년 절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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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차 소리 들리면 가슴 뛰어…긴장 속에 살았다" ('아빠하고') : 네이트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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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편한세상
24.01.24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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