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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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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맘님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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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62 개
오늘의 이슈
24.09.04 09:55
유견 강아지도 하물며 봉사하고 좋은일 하는분들도 잇는데 내뱃속에서 나은 자식이 하겟다는데...넋두리인줄 압니다.힘내세요.힘내십쇼.어미의 그모습에 자식이 힘들어합니다.비빌언덕이 되어주십시요.다 부질없는짓이라도 자식은 태어나고 싶어 본인 의지로 태어난게 아니니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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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9.02 20:42
마음이 아프네요.회장님 ~꼭 유언 말씀 애써주시면 감사 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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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9.02 03:47
아이들은 나 이세상에 태어나고 싶으니 태어나게해주세요 본인 간절한 바램으로 태어난게 아니니 아무리 세상이 바뀌엇다해도 어른인 부부는 책임져야합니다. 아무리 남 가정사 모르는 일인다해도 엄마는 폼나게 사진찍어 올리기 바쁘니 그럴 정신이 잇나 싶어 낼모레 환갑을 바라보는 나로써는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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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8.31 23:03
오마이갓~~!!대박.정.말.대.단.하.다.최고.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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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8.30 15:28
어머.어머.코디 누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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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8.25 04:30
오마이걸이 최고지.모두.모.두 다 잘될거예요.오마이걸 영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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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8.25 04:25
설강화 진짜 재미잇게 봣는데..마지막 장면은 진짜 잊을수 없다.근데 재방도.다시보기도 그 어디에도..아무래도 정치내용이 잇다보니...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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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8.24 08:08
어머 .어머.진짜.찐 붕어빵일세...ㅋㅋㅋ 옛말에 씨도둑은 못한다더니 추카.추카 드려요. 너므.너므 예뻐요.조만간 준버미랑 프로에서 마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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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8.23 14:50
누나니 맘데로구먼.엄청 부담스럽겟어 남자입장에서. 여자는 뭐니해도 남자가 더 적극적이고 좋아해야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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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8.19 22:05
무슨 호텔??기자아저씨 호텔 안가봣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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