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jzpaUv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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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jzpaUv61님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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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도 많지 않은 어린 애들이 어찌 저렇게까지...참 가관이다.
꼴같잖은 강남 맘충들의 얼빠진 악플 테러. 이거 법으로 다스려야 할 문제 아닌가???
어린애들이 얘들 하는 짓을 보고 세상 저렇게 살아도 된다고 착각할까 걱정된다.
자녀들 데리고 TV예능 출연하는 연예인들, 정말 꼴불견임.
솔까 그거 다 자식 팔이 아님?
본업이 뭐건 상관이 없는 것이, 이미 지들 본업 분야에선 쓸모가 없어진 경우가 대부분이니 먹고 살기 위해 뭐라도 하는 건 알겠는데, 앞으로 어떻게 성장해나갈지 모르는 어린 자녀를 TV에 데리고 나오는 건 정말 생각이 1도 없는 부모처럼 보임.
적당히 했음 좋겠네. 적당히 좀.
서울만 그렇게 허술한 게 아닐텐데요.
특히 과체중으로 공익 받은 경우,
다이어트로 정상 체중 만들고 툭하면 놀러다니는 공익들이 한둘이 아니라던데요.
뉴진스는 그냥 법대로 해라.
계약해지 소송이라도 내고 법의 판단을 받으면 될 일인데
왜 이렇게 지겹도록 지저분하게 언론플레이만 해대는거야??
대부분의 법률 전문가들이 계약 해지 사유에 해당하는 일이 없었고,
위약금도 내야 할 것이고,
앞으로 뉴진스라는 이름도 사용할 수 없게 될 것이다,
그렇게 얘기하니까 무슨 계약해지를 기자 회견으로 발표하질 않나,
어린 친구들이 왜 이렇게 일처리가 지저분하지?
이 영화 성공해서 감독이 돈 벌면 그 돈이 다음 총선에서 어디로 가게될지를 생각해보니, 도저히 이 영화에 1원도 보태주고 싶지 않네요.
나라를 구하고자 이 추운 날씨에 시위 참가하는 국민들은 정치인이라서 나갔을까?
생각이란걸 좀 하고 사는게 어떨까?
개인적으로 두드러기 날 만큼 실어져버린, 꼴도 보기싫은 임영웅씨.
실망도 이런 실망이 없네요.
시위 참석하는 애국시민들 욕보이는 발언은 조심하세요.
기분 더럽네. 진짜.
이 시국에 참 생각없이 산다...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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