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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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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99 개
오늘의 이슈
25.02.08 17:51
다작하는만큼 망하는것도 많겠죠~ 솔직히 매번 나오는사람 또나오고 또나오고 신선하지도않고 재밌지도 않으면 망하는거지요.. 오래쉬었으니 원빈이 한번 좀 나와주면 좋겠는데..어휴지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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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5.02.08 17:38
이전얼굴이랑 너무 다르네요..살도 너무 빠진거같고..다른사람같아요..어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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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5.02.07 16:48
돈도 마음도 가족이라도 나누기 쉽지않은데 그부분은 정말 대단한겁니다~ 돈이 아무리 있어도 더 가지려고 안뺏기려고 가족이아파도 일푼안쓰려하는인간들도 많거든요~ 있으면서 마음까지 가지고있는분들 잘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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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5.02.07 12:59
살도많이빠지시고 성형으로 인상도 바뀌셔서 최근에는 참..낯설게 느껴졌는데..마지막까지 최선을다해서 노래하다 가셨네요~ 그게 돈때문이든 뭐때문이든 최선을다하셨으니 그걸로 된거아닐까요..삼가고인의 명복을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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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5.02.06 19:33
예쁘고 어리고 날씬한 후배가 자기들 프로그램 가져가니 질투났겠지.. 유퀴즈 섭외까지되니 더 짜증났을테고 열등감에 똘똘뭉친이들은 불행의씨앗을 키워나갔겠군. 그런데 나는 하나 아쉬운게 피해자가 정신과를 다니고 약을먹고 술을마실정도로 괴로웠다면 한두번 지각했을때 자진하차를 하든 직장을 그만뒀어야하는거 아닌가.. 싶음. 괴롭힘때문이라고는하지만 어쨌든 그들한테 더 씹을 빌미를 제공한거임. 그정도로 내가 망가지는걸 느끼고 어머님도 아는데 왜 계속 강행했는지가 의문.. 살려고 일하는거고 꿈을 찾아가는건데 꿈을위해 나를 버리는건 아니지.. 괴로운데 직장이 거기뿐인것도 아니고..나도 겪어봐서 이해는되는데 그만두면 어디든 갈수있는게 아닌건 아는데..그래도 일단 살고봐야지 ㅜ 꿈보다 더 중요하고 소중한건 자기자신이고 또 사랑하는사람들이고 가족인데.. 너무 안타까워서 주절거렸지만 요안나씨 이제 평온한곳에서 아프지말고 행복하세요. 그러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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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5.02.06 14:02
누구의탓도 아니지만..하나 아쉬운게있다면 평소 몸이 약했고 타국에서 그리 아프고 병원에서 큰병원가라할정도면 좀 더 오버해서 입원해야했다고 생각함. 이것도 너무 안타까워서 하는얘기지만.. 그랬다면 어땠을까 너무아쉬운거임. 젊은나이에 이렇게 가는것도 사랑하는이들의 마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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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5.02.05 15:45
기자들한테 사진찍히며 슬프다고 쇼하는게 정상은아니다했더니.. 참.. 서희원씨 몸이 약해진건 다 이유가있었네요.. 너무 안타깝습니다. 이제야 좋은사람만나 사랑할일만 남았는데.. 구준엽씨가 정말 잘했을텐데..허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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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5.02.05 02:19
마음이 없는거겠지..그거 들을시간이 설마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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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5.02.04 18:54
길지않은인생이라지만..구준엽씨에겐 참 너무하네요. 이제야 찾은 사랑 10년이고 20년이고 함께할수있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ㅜ 두분 다 안타깝고 아이들도 서희원씨 가족들도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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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5.02.03 19:53
우리가 매체에서 자주 접했던 두사람이라 마음이 아프네요.. 두사람의 사랑이야기 참 따뜻하고 좋았는데 너무 짧은 결혼생활중 이런일이 있어 안타깝습니다. 고인의명복을빕니다.. 그리고 구준엽씨가 잘 회복하면 좋겠습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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