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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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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99 개
오늘의 이슈
25.02.03 19:26
처방약먹고 나아졌을때 병원권유대로 큰병원갔으면..이런일이 없었을까요..정말 너무 안타깝습니다. 구준엽씨 ㅜㅜ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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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5.02.03 18:43
일본병원에서 큰병원 가라했을때 가시지.. ㅜㅠ 너무 안타까워요 진짜.. 남은인생 좋을일들 행복한일들만 남았는데 어찌 이리가나요.. 구준엽씨가 너무 안되었어요..떠난사람도 안타깝고 남아서 또 혼자가되버린 사랑은 어쩌나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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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5.02.03 14:06
이 기사가 진짜예요??? 그렇다면 정말 너무하네요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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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5.02.02 16:10
살이 빠진건가? 아니면 노화가 갑자기 온건지..목이랑 얼굴이 달라보이네요~ 세월을 막을수는 없네요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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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5.02.02 14:45
재발되고 전이되어도 원발이 유방암이면 유방암이예요~ 위암이아니라.. 위암으로 사망했다고 하려면 위암이 원발암이어야하는데 기자님 취재 제대로 하고 쓰시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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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5.01.31 23:29
선택은 엄마의 몫이지만.. 시간이지나 아이들때문이라고 말씀은 안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경험담인데 부모가 치정으로 얽히고 섥혀 평범이나 화목은커녕 싸움과 미움..데면데면하게 살면 그속에 살아가야하는 자식은 지옥입니다. 그렇게 살거라면..그건 자식을위한선택은 아니예요~ 오롯이 엄마 스스로 좋아서 한 선택이고 책임도 엄마가 져야하는거예요~ 자식이 엄마를 감싸주고 이해해주는건 유효기간이 있어요..안되어보이고 불쌍하고 안타까워 편들어주고 감싸지만 일정 시간이 지난후에도 관계개선없이 평행선이라면 자식한테는 부모 둘다 가해자일뿐이거든요. 그러니 꼭 화목하고 평범하게 행복하게 부부관계가 건강하도록 노력하셔야할겁니다..그게아니라면 선택에대한 책임을 엄마도 지셔야할날이 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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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5.01.28 14:54
제일 뭐같은게 퇴근해서 집에와 겨우 한숟가락 하려는데 전화와서 문제생겼다며 뭐묻고 난리치는거임..근데 다시오라고까지?? 너무 괴로웠겠다..그냥 그만두고싶었을텐데 그러지 못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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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5.01.28 05:32
아무리 얘기해줘봐라.. 본인들이 잘못한걸 아는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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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5.01.19 22:21
비위상하게 자꾸 기사가 올라와.. 그러거나말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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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5.01.15 23:48
고집이 상당하시네..고용주가 벗어달라면 벗어야지..시청자들이 싫다면 벗어야지 정말.. 너무합니다. 샵에가서 머리도하도 메이크업도 하고 좀 그러시지..예의가 아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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