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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PfVuL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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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다가 우리 어도어 사가라 , 저곳에다가 우리 어도어 사가라 , 심지어 네이버나 두나무에게까지 이야기 하고 다니니 , 시장에서 방대표, 어도어 팔려고 그래 ? 이런소리가 방대표 귀에 계속 들어 갔겠지 . 방대표가 그런말 하고다니지 말라고 경고 주니까 , 회사 가치를 낮춰서 회사가 팔릴수 밖에 없는 구조를 만들자는 이딴 계획을 세운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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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01 13:00
배임 증거 없는거 드러났는데 본안 소송 들어가도 방법 있나? 법적처벌안되는 배신으로 인한 기분상해죄?? 화해해야 주가 오른다.... 세종이 승기를 잡았고. 더해 봐야 서로간 피해만 커짐 누가 이기든 남 좋은 일 이쯤에서 화해하는게 현명
오늘의 이슈
아 생각해 보니, 예전 좀 오래전이기는한데 , 울회사 생산라인에 어떤놈이 몰래 오줌 싸놓은 사건때문에 , 얼굴식별도 안되고, 몰래 안보이는곳에다 싸놓은 것 때문에 CCTV 를 많이 위쪽에 띄웠지. 믿고 하는거 그런거 없음. 어떤 놈이 싸이코 일지 모르거든 .. 지난번 중국 맥주회사도 그랬었지 ? 울회사는 전자제품인데 , 먹는거에다 쉬야 하는새끼는 ㅠㅠ 한국도 그런데 중국은 오죽할까 그랬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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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3 22:33
역시 이번 강형욱 이슈는 뭔가 부자연 스러울 정도로 언론에서 쏟아붓는 느낌.. 무얼 덮으려는 건희?
오늘의 이슈
특히나 고객의 멍멍이끼리 무는 사고나면 대응이 불가능하니 CCTV 는 당연히 필수 아닌가 생각됨. 험한 멍멍이가 감시를 뚫고 밖으로 나가, 다른 멍멍이를 물어 죽이기라도 하면 ㅠㅠ 일단 CCTV 는 저런곳은 필수고 많이 필요할텐데 왜 자신을 감시한다고 생각하는지 . 그런생각을 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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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3 22:23
역시 이번 강형욱 이슈는 뭔가 부자연 스러울 정도로 언론에서 쏟아붓는 느낌.. 무얼 덮으려는 건희?
오늘의 이슈
요즘 연예뉴스를 시사까지 이동시켜 올리는것을 보고 뒤에 거니가 있겠구나 하고 생각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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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3 22:19
역시 이번 강형욱 이슈는 뭔가 부자연 스러울 정도로 언론에서 쏟아붓는 느낌.. 무얼 덮으려는 건희?
오늘의 이슈
말 안 듣는 사람을 급여, 상여까지 줘가면서 왜 앉혀야 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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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3 13:39
또 말잘듣는 ___ 앉혔네...ㅋㅋ 진짜 방시혁 추하다....
오늘의 이슈
회사에서 보면 자기때문에 회사가 잘된거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능력이 있어서 대표가 최선두에 세우는데 , 항상 선을 넘게 말을 한다. 마지막에 뒤로 돌아서 아군에게 총쏘는데 , 민대표 결국 똑같은 길을 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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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14 09:44
하이브 적통(르세라핌,아일릿) 서자 (뉴진스) 80%지분 가지고 있는 하이브가 민대표 언제든지 날릴수 있는게 팩트 언플하는건 명분이 필요한거고 민대표 숙청되고 나면 서자가 적통보다 잘나가는걸 그분이 용납할까?? 지켜줄 사람이 없는 뉴진스도 여자친구 꼴 나는건 시간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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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 댓글단애들 바보들인가? 오너회사가 소유한 두개의 브랜드에 소비자 입장에서 비슷하다고 이야기는 할수 있지만 침해라고 이야기 하네 ? 모자란것들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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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4.05.13 13:49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휭령 노트북 ,내용 지우고 줄까봐 따라간거 아냐. 한쪽 정보를 가리고 감성을 씌우는 사기꾼들 하는 수법을 민희진이 계속 하고 있는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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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10 13:26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분명한건 부대표하고 공모 했다는 거지. 기자회견에서 시간의 순서를 바꿔서 말해서 서운함이 누적되서 공모했다식으로 들리게 했지만 (이새끼 똑똑해 ) 하지만 맨날 봤어 . 그건 배신자들이 써먹는 시나리오. 공모가 먼저이고 , 배신하지마 배신하지마 신호가 항상 다음에 오는데, 이것을 시간의 순서를 바꿔서 이야기 하지. 어처구니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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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4.04.27 19:32
잘나가던 프로듀서를 자기말 안듣고 고분고분 안한다고 도려내려 하다니 하이브 수장 그릇이
오늘의 이슈
카톡이 부대표꺼이잖아. 부대표가 내부정보 유출로 형사입건될것 같으니 다 분것이지. 조금더 살을 붙였겠지 민희진의 지시였다라고. 카톡에 올라간 시나리오가 구체적이고 . 부대표가 제안하면 민희진대표가 그래 그렇게 해 하고. 대표의 손꾸락은 무거운법. 부대표가 만든 판에서 민희진이 동조하고, 실수가 될 메시지 등을 했고 , 그리고 오늘 하는 것을 봐도 민희진은 경영은 하면 안될듯 , 부대표 같은 애들에게 금방 잡아 먹힐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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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4.25 21:14
민희진쪽 사람중 배신자가 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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