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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qqvkN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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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2 개
오늘의 이슈
24.01.27 05:18
요런 앙큼한 여자같으니라고~ 옛말에 형수는 부모대(代)라는 말이 있는데 어찌 인간의 탈을 쓰고 이런 행동을 할 수 있나요? 시동생 통장에서 하루 700~800만원씩 훔쳐낼때만 해도 짜릿짜릿했겠지요~ 공짜로 효도하는척이라도 했으니 말이죠~ 결국 꼬리는 밟히게 되어있다는건 결코 몰랐나보네요~ 인간이길 거부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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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1.26 17:10
그러니까 애초에 니들이 계획한건 뭐였는데? 니들 온가족(아버지, 어머니, 형, 형수, 조카)이 벌인 사기극이 얼마나 심각한줄 아직 모르는것 같네~ 정신차려라~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있을줄 알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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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1.26 16:31
잘해라~ 준영아~ 이젠 까딱하면 또 들어가는거야~ 조심해서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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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1.20 16:48
걍~ 견뎌. 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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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1.18 14:23
고슴도치인가? 제 새끼들은 엄청 생각하는것 같네~ 뭘 시동생을 자식같이 생각을 합니까? 매일매일 수백만원씩 빼먹을때는 자식같고 이제 고소를 하고나니까 정신이 번쩍 듭니까? 형이기 때문에 백번을 이해하려고 했으나 형이기 때문에 도저히 용서가 안된다는거 아시오? 그리고 아버지와 어머니도 그렇지~ 아니 어디 감쌀게 없어서 돈 훔쳐다 준 근 자식들만 싸고 돌고 정작 돈을 버느라 애를 쓴 둘째 아들의 노고조차 인정하지않고 망치가 뭡니까? 무식하게~ 가스라이팅이요? 개가 웃겠네요~ 멍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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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1.18 06:07
가만히 있으면 멋진데 깝치니까 싫다~ 좀 무게감이 있게 살아야 겠다~ 동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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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1.17 14:27
어느덧 아줌마가 다 되었네요~ 44세 효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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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1.12 14:35
박수홍이 그동안 번 돈을 나이트 가서 다 썼던가? 아니면 밝혀진게 그 것밖에 안되던가? 한평생 모은 돈을 다 빼먹었는데 고작 그 금액뿐인것도 이해가 잘 안돼고 동생과의 협의없이 돈을 썼으면 횡령한게 맞는데 왜 자꾸 영어를 하나요? 변명을 하면 할 수록 추해진다는걸 알고 이 기회에 반성하며 자중자애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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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1.12 14:05
이거 올려치기 가능하지요? 판사님~ 박수홍 형은 15년 시동생 돈빼먹기하라고 월급주고 고용했던 그 형수는 10년도 작게만 느껴지네요~ 이 악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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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1.08 06:53
일반인에게 대상을 주는건 연예인들에게는 치명상일듯 하네요~ 지난 한 해 동일 역할이 대단한 사람이 연예인들 중에는 없다는 뜻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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