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마라 고수 민초 못먹는 사람에게도 같은 말 하실건가요? ㅋㅋㅋㅋㅋ 애가 못먹는다면 대신 보호하고 계시는 선생님께 신경써달라고 부탁하는건 당연한거고, 그러나 아이는 그럼에도 들어지지 못할 상황이 있고, 필요한 것을 얻기 위해서는 스스로 책임지고 행동해야 한다는 것을 배워야 할 필요가 있고, 선생은 상황이 여의치 않다면 모든 요청을 들어주지 못하는건 이해해나 아이가 그로인해 밥을 굶었으면 조금더 신경써주는게 선생의 도리이지 않나요? 뭐, 반박하셔도 되는데..그런 취급을 부디 받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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