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하다가 말았다면 모르겠는데 기자회견이고 뭐고 여기저기 욕하고 다녀서 명예훼손 고소만으로도 계속 불려 다니다가 소송비로 다 털리게 생김.
일부 인용만 되더라도 소송비는 자비인데.
한국에서 명예훼손은 사실이어도 사실이 아니어도
명예훼손이 됨. 이것 때문에 함부로
공개 발언하면 한국에서는 문제가 커짐.
여기서 문제는 사실이 아니라고 법원에서
인정되면 죄가 더 커짐.
프로듀서 자리 때려치운건 악수였음.
그거라도 하고 있었으면 줄소송은 안 했을 건데.
계열 회사 임원으로 남아 있으면
소송은 안 했겠지. 나와서 어차피
차리지도 못해. 분쟁일으키고 나와서
다른 회사에서 받아줄리도 없어.
게다가 동종업계 취업 금지 조항 있고.
왜 그런건지 이해가 안 됨.
토크 콘서트 같은 행사 불러준
회사는 더 황당. 안 좋은 기사가 빵빵
티지니 요즘엔 다 뜸해졌지만.
이런 얘기하면 하이브편이라고
생각하고 욕하는 황당한
사람이 있음.
지극히 객관적인 시각에서 얘기하는
것임.
난 누구 욕한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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