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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ㄱ25.01.26 17:01

적당히 하다가 말았다면 모르겠는데 기자회견이고 뭐고 여기저기 욕하고 다녀서 명예훼손 고소만으로도 계속 불려 다니다가 소송비로 다 털리게 생김. 일부 인용만 되더라도 소송비는 자비인데. 한국에서 명예훼손은 사실이어도 사실이 아니어도 명예훼손이 됨. 이것 때문에 함부로 공개 발언하면 한국에서는 문제가 커짐. 여기서 문제는 사실이 아니라고 법원에서 인정되면 죄가 더 커짐. 프로듀서 자리 때려치운건 악수였음. 그거라도 하고 있었으면 줄소송은 안 했을 건데. 계열 회사 임원으로 남아 있으면 소송은 안 했겠지. 나와서 어차피 차리지도 못해. 분쟁일으키고 나와서 다른 회사에서 받아줄리도 없어. 게다가 동종업계 취업 금지 조항 있고. 왜 그런건지 이해가 안 됨. 토크 콘서트 같은 행사 불러준 회사는 더 황당. 안 좋은 기사가 빵빵 티지니 요즘엔 다 뜸해졌지만. 이런 얘기하면 하이브편이라고 생각하고 욕하는 황당한 사람이 있음. 지극히 객관적인 시각에서 얘기하는 것임. 난 누구 욕한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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