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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324.04.18 04:34

이분 보고있으면 나만 고구마 백개 먹은 느낌인걸까? 막상 본인이 선택했는데(영수), 선그으면 세상 상처 다 받은듯 울다가 다음날 바로 다른 남자랑 언제 그랬냐는듯 잘 놀다가 또 갑자기 나한테 갑자기 왜 이러지? 이러면서 순수한 의도가 아닌것같다는 식으로 비꼬아서 생각하고, 다음날 또 상철 선택하고 또 울고 반복. 본인이 선택한 사람이 무조건 선택받는 즉시 같이 좋다안하면 노력도 해보지 않고 상처받았다하고 울고 너무 피곤함ㅡㅡ. 너무 모순적이고 부정적이고 자신감은 없는데 자존심은 쎄고.. 옆에두고싶지않은사람중 하나인듯

"상처받기 싫어" 19기 현숙, 상철 선긋기에 자포자기 눈물 (나는솔로) : 네이트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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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tFSAa2324.04.18 09:26
저렇게 주관이 뚜렷하지 않은 의사 첨봄.
eNiyrALK724.04.18 08:47
모쏠입니다..... 그러려니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