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JuzUAq6123.09.19 00:53

거두절미 하고 빚이 있냐 라는 질문에 [없다] 라고 했는데 얼마뒤 2천의 빚? 그리고는 쥐꼬리 월급타령? 차라리 빚이 생기는 시점에 남편한테 니가 술값 20만원 써서 생활비 20 빈거 모종의 사유로 빚낸다 라고 얘기하는거 맞지 않나? 협의도 아니고 말 없이 그 긴 기간을 빚 2천을 만들고 숨이 막혀? 그저 방송이 자극적으로 만든거길 빈다....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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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xgapo7323.09.19 19:21
솔직히 보는내내 여자가 이해안됨 뭘그렇게 카드를 많이 쓰고 피해자코스프레 하는지
XVSszvd1523.09.19 09:34
아 생각은 다 비슷한가보네요. 저도 보면서 저 여자는 하루종일 저렇게 힘들게 일하면서 왜 저렇게밖에 못살지 했어요. 남자가 다혈질이긴 하지만 다 옳은 소리만 하던데 화낸다고 남자 잘못으로 몰아가 이상했어요. 처음에 거짓말 했으니 남자에게 경제권 넘기고 너 잘하나보자 해봤으면?
다둥이맘23.09.19 05:56
보는 내내 여자 답답... 에초 그 큰 빚이 있으면서도 없다고 거짓말.. 자체부터가 이미 남편 입장에서는 신뢰 깨지고 갚아도 끝없이 의심하게만 됨. 그렇게 만든 원인이 부인 잘못이 더 크다고 봄.. 시작부터 본인 잘못을 무마시킴. 논점만 흐려지니 보는 나도 답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