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_JESUS23.08.24 18:01

가족을 가져다 버리는 사람이 어딨냐.. 애초에 고양이 마음에 안 들면 결혼하지 말던가ㅡㅡ 정떨어져서 나같아도 이혼하고 싶을 듯

"냄새 나고 털 날려" 며느리 반려묘 시모가 몰래 지인 줘…남편은 방관 : 네이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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