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violl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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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가르쳤던 학생이 교사인 자신과 여학생들의 사진을 도용해 합성 성범죄물을 만들었다?!
이 사실만으로도 걍 충격이고 모욕감과 공포감 그 자체인데 법으로 처벌도 못하고 교권 침해가 아니라고?
성범죄로 엮어서 처벌시켜도 모자랄판에..
이래저래 촉법과 어우러져 애들 버릇 잘 키운다 우리나라 법
딥페이크 범죄 한동안 심각하게 고려하는 척 하더니 뭐 나아진게 하나도 없잖아
교육부는 그냥 손놓고 있으려고 작정한듯
일이 점점 커지네...
목격자들 증언 보니까 군 생활이 아니라 아주 여유로운 일상을 누리긴 했더라..
보는 눈도 있을텐데 이제야 터진거 보면 확실히 누가 봐주고 있긴 했단건가...
하긴 저런 근무 실태를 쉴드쳐 준다는게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긴 하지
뭐 서울시장까지 나서서 전수 조사 한다고 하니 정황 까발려지는건 시간 문제 일듯
'혀'는 몸 상태를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다.
혀 상태로 간단하게 내 몸 진단하는 법 6가지!
1. 혀가 하얗게 보일 때
혀 표면에 하얀 막이 생기거나 지나치게 창백하다면, 구강 칸디다증이나 탈수를 의심
2. 혀가 붉고 매끈할 때
혀가 딸기처럼 붉고 표면이 매끄럽다면 비타민 B12나 철분 결핍을 의심
3. 혀에 균열이 생겼을 때
혀 표면에 깊은 균열이 보인다면 건조증이나 영양 부족이 원인일 가능성이 큼
4. 혀가 울퉁불퉁하거나 이빨 자국이 생겼을 때
스트레스, 부종, 혹은 위장 장애와 연관이 있을 수 있다.
5. 혀에 궤양이 생겼을 때
스트레스, 면역력 저하, 혹은 바이러스 감염이 원인일 수 있다.
6. 혀에 점이나 반점이 생길 때
이동성 혀 반점일 가능성이 크다. 양성인 경우가 많지만,
반점이 커지거나 사라지지 않으면 철분 부족이나 심각한 경우 구강암 초기 증상일 수 있음
음주운전에 현장 조치도 제대로 안한 음주 운전 살인인데...고작 8년이라고?
심지어 1심에선 피해자 탓까지 해놓고 받은 형량은 10년에 합의 방패 삼아 2년 감형 -_-
아무리 이 전보다는 형량이 증가했다는 말이 나오긴 해도
한 집안의 가장이자 한 가정이 파탄이 났는데 그거에 비하면 여전히 형량은 부족하다...
그리고 저거 8년 받아도 뭐 모범수에 봉사 열심히 좀 하면 다 살지도 않고 나올거자나
진짜 이 나라 사법부는 정말 제정신이 아닌듯 ㅠㅠ
사계절 언제가도 좋은 한강에서 서울 겨울 축제인 <한강페스티벌>이
12월 20일부터 시작됐다고 해요~
올 겨울 다들 멀리 힐링하러 가지 말고 한강으로 ㄱㄱ
-2024.12.20~2024.12.31 한강공원 일대(여의도, 잠원, 뚝섬, 망원한강공원 일대)
#한강 눈썰매장에서 즐기는 겨울 액티비티
#로맨틱한 크리스마스 마켓과 테디베어 & 크리스마스 트리
#스노우 돔과 희망 가득 한강한류불꽃크루즈
한강 vs 한강강이라...
여태 Han River로 사용해왔는데 굳이 바꿀 필요 있나?
또 어차피 우리 말인데 어법으로 따지면 한강(Han River)로 표기하는게 맞는 것 같은데...
음...이런 문제는 비영어권 공통의 문제일 것 같기도 한데 다른 나라는 어떻게 하고 있으려나
기분이 자꾸 다운되거나 우울증이 고민이신분들!!
5000보 만보도 아니고 하루 딱 **7500보**만 걸어보세요!!
매일 걷는 걸음 수를 일정치 이상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우울 증상을 줄일 수 있다고 하네요
가장 효과적인 걸음 수는 7500보!!
사실 만보 정도 걸어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
효과 차이는 크게 없기도 하고 사실 만보는 만만찮은 체력 소모가 있으니..
다른 질환과 건강에도 이득인 걷기 7500보 오늘부터 ㄱㄱ
화장실을 하루 10번 이상 자주 간다면?!
단순한 수분 섭취 증가나 습관적인 이유를 넘어 건강 이상의 신호일 수 있다고 해요 ㅠ
"화장실 하루에 10번 이상" 가면 의심해야 하는 질병 3가지!!
1. 당뇨병 (Diabetes Mellitus)
*증상: 잦은 배뇨와 갈증. 극심한 피로, 체중 감소. 시야 흐림.
*주의해야 할 신호
-소변이 늘어나면서 피로감이나 손발 저림이 동반된다면 당뇨병 초기 증상일 가능성이 높음
2. 과민성 방광 (Overactive Bladder)
*증상: 하루 8번 이상 배뇨. 갑작스러운 요의(소변이 급하게 마려움). 야간 빈뇨(밤에 자주 깸).
*주의해야 할 신호
-화장실을 자주 가지만, 소변량이 적고 갑작스러운 요의를 참기 어렵다면 과민성 방광을 의심
3. 요로감염증 (Urinary Tract Infection, UTI)
*증상: 빈뇨(잦은 배뇨)와 배뇨 시 통증(작열감). 소변 냄새가 강하거나 탁한 색. 하복부 통증 또는 열.
*주의해야 할 신호
-소변을 자주 보지만 양이 적고 통증이 동반되거나, 열이 난다면 요로감염증 가능성이 높음
다들 생화를 어떻게 보관하고 계셨나요?
이걸 보니 그동안 우리 집 꽃이 빨리 시들었던 이유....알겠네요 ㅠㅠ
생화 오래 보관하는 법 궁금하다면 체크해두셔요
꽃집에서 알려준 '시든 꽃다발' 살리는 꿀팁
@줄기 사선으로 자르기
@얼음 넣기
@과일과 떨어트리기
@물에 맥주 넣기
@잎을 제거하기
@탄산수 넣기(탄산수랑 수돗물을 3:7의 비율로)
정부 "'의료개혁 플랜B' 확실히 있지만…추진 시기 불명확"
몇달전만 해도 플랜B 따윈 없다더니 이젠 또 확실히 있다네
여태 해결도 못하고 질질 끌다 이 사단까지 났는데 정말 있기나 한건지
그리고 전공의들도 일이 이렇게 된 마당에 이제 복귀해야 되는거 아님?
이 시국에 걍 무작정 증원 반대는 더 이상 명분도 없어뵈는구만...
에휴 이러다 내년에도 헬게이트 열릴까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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