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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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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빌라님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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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메달이 저렇게 됐다고? 허 몇십년전 받은 학창시절 개근상 메달도 집 구석에 처박아 두고 있지만 저렇게 변색되지 않고 아직도 원형 그대로 있던데 대체 뭘 어떻게 만든거야... 그것도 뤼비똥이람서
4
25.01.23 14:55
무슨 고대 유물인줄... 올림픽 끝난지도 그리 오래 되지도 않았는데 뭘 어뜨케 맹글었길래 부식이 저 지경이야... 명품브랜드랑 콜라보라고 그렇게 광고하더니만 올림픽 메달인데 저게 뭐냐... 그리고 루이비똥이라 대처도 뭔가 다를 줄 알았는데 모르쇠 놀랍다...
실망이다
뭐 입원할 정도는 아니라고 하니 수사에는 문제 없겠쥬 -_-
3
25.01.23 14:54
오.... 어쩐지 눈에 뵈는 게 없다 싶더라니.. 눈알 질환이 있었구나? 당뇨 때문에 눈에도 이상 생긴 케이스 같음 식생활이나 몸뚱이를 보면 ㅇㅇ 입원 치료는 필요없다고 하던데 이거 또 언젠가 수틀릴 때마다 써먹겠구만ㅡㅡ
오늘의 뉴스
마약 끊는걸 너무 우습게 본듯... 저게 현실이지 이래서 마약이 무서운거다
25.01.21 14:43
자신의 의지만으로 약을 끊을 수 없다는 걸 깨닫지 못하고 결국 구치소에서까지 또 마약?? 고등래퍼 할때면 성인 되기 전에 한 거라 벗어나기 훨씬 쉽지 않을텐데... 애초에 시작을 하지 말았어야 하는 게 마약 맞다 근데 구치소에소 마약이 뚫린다는 게 가능해?
연예
현실이 저러니 저런 회사 들어가기 쉽지 않은데는 그만큼의 이유가 있겠쥬?
3
25.01.21 14:42
대기업의 좋은 점 중 하나지 노비짓을 하더라도 대감댁에서 해야 한다는 말은 맞말임 아니면 하다 못해 중소를 가더라도 5인 미만 사업장은 가지 말라는 거..ㅋㅋㅋ
사는이야기
나이드신 분들 인원수대로 시키지 않고 컵으로 나눠먹는거 흔히 보임...
1
25.01.21 14:41
어휴.. 1인 1음료라고 설명했잖냐;; 장사를 이상하게 하는 게 아니라 니가 요즘 시류를 못 읽는 거다.. 틀딱들 이런 추태 기사 올라올 때마다 진짜 곱게 늙자.. 도태되지 말자.. 엄청 다짐함
사건사고
뭐 여러 가지 혜택 중에 하나라곤 하지만,,, 눈에 들어오지도 않네…
1
25.01.20 12:26
올해 새로 개정된 것들 죄다 결혼 육아 관련이네 결혼세액공제..ㅋㅋㅋㅋㅋㅋ 산후조리원 공제까지ㅋㅋ 이걸 소득공제도 아니고 세액공제로 때려버리는데 사실상 미혼들 싱글세 내는 거군ㄷㄷ 그래봐야 세금 내지 결혼하겠냐..
결혼기타
헐.. 김치 뿌리부분 자를 생각은 못했는데 주요한 거였네
2
25.01.20 12:26
“김치 잘 먹고 있니?” 엄마의 전화가 무섭지 않다. 김치냉장고 없이도 오래오래 맛있게 김치 먹는 방법을 소개한다. 김장김치 오래 맛있게 먹는 방법 7 ❶ 냉장고 가장 아래 칸에 보관 ❷ 밀폐 용기 사용 ❸ 소분해서 보관하기 ❹ 뿌리 부분 잘라내기 ❺ 김치 항아리 사용하기 ❻ 수분 유지 ❼ 깨끗한 도구로 꺼내기
리빙포인트
신입생 재학생 동시 수업 안되면 대책을 세워야지 그렇다고 안뽑으면 신입생이 무슨 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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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5.01.20 12:25
수험생 기회 박탈은 안되고 의대생 교육기회 박탈은 괜찮나 ㅋㅋㅋ 상식적으로 저게 교육이 제대로 될 거라고 생각하는 애들은 진짜 세상을 어찌사나 싶다 ㅋㅋㅋ
갑론을박
그럼 걍 한번 쓰고 나서 빠는게 차라리 속 편하겠네요
2
1
25.01.20 12:21
수건 쓰고 난 후에 말리려고 걸어둔 젖은 수건은 온갖 박테리아와 병원균에게 최적의 서식지입니다 ㅜㅜ 쓴 수건을 말리시고 싶을 땐 통풍이 잘 되거나 건조한 곳에 말리세요 다습한 화장실은 정말 최악의 환경입니다 사실 수건도 칫솔처럼 일정 기간 이상 쓰다보면 새 것으로 교체해주는 것이 제일 좋고요
리빙포인트
근데 쌩판 모르는 사람을 뭘믿고 문단속을 맡겨??? 세상 험한데 다들 무섭지도 않나?
25.01.20 12:21
저 정도면 걍 주변에 부탁할 수 있는 정도인데 돈을 주고 받는 단기 알바라니.. 불경기에 고용 한파까지 취준생이고 직장인이고 많이 팍팍한건 사실이다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하긴 근데 최저임금이나 알바로 근근히 사는 사람들은 경기 체감 제대로 느낄 시국이긴 함 안정적인 일자리 구하기가 이렇게 힘들다니... 요즘 같아선 진짜 회사를 다녀도 불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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