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바로가기
네이트 썰
장안문지기
작성한글 1905 · 작성댓글 2929
소통지수
175,250P
게시글지수
96,350
P
댓글지수
31,580
P
업지수
47,220
P
장안문지기님의 활동
작성한글
작성댓글
총 2,929 개
국회에 빨리 안 모였으면, 군대가 좀 더 빨리 움직였으면 우리는 지금 서울의 봄 시즌2 찍는 상황이었을거 아니야
14
1
24.12.04 15:16
여행 온 나라에서 오밤중에 도로에 장갑차가 다니고 머리 위로 헬기가 뜨고 심지어 민간인한테 총 겨누는 군인들도 있었드만;;ㄷㄷㄷㄷㄷ 그럼 여행 위험 국가 맞지.. 진짜 부끄러운데 이게 내 나라 현실이라 할 말이 없음
사는이야기
시리얼?? 달기만해서 설탕 많이 들어간 건 알고 있었는데 나트륨도 높다고요?ㅜㅠ
2
24.12.03 15:24
알고 보면 소금 폭탄이래요.... 의외로 나트륨 함량 높은 식품 5가지 체크해두세요 ㅠㅠ #시리얼 종류별로 함량이 다르지만 시리얼은 100g당 300~700mg에 해당하는 나트륨이 들어있다. #식빵∙베이글 보통 빵은 설탕이 많이 들어간다는 생각에 나트륨 함량을 간과하기 쉽다. #마요네즈 샐러드드레싱에 자주 사용되는 재료인 마요네즈는 나트륨뿐 아니라 열량도 높다 ㅠㅠ #토마토케첩 새콤달콤한 맛에 짠맛이 가려져 있지만 케첩 100g에는 1000mg의 나트륨이 들어있다. #단무지 배추김치와 비교해도 김치보다 2배 많은 나트륨을 포함하고 있다
건강
의사들 밥그릇 싸움에 결국 피해입는 건 국민들뿐이구나
4
3
24.12.03 15:24
첫 신고 70분 만에 응급실 한 곳이랑 연결돼서 갔는데 수술은 어렵다고 해서 결국 다른 곳으로 가야했는데 여기서 이미 4시간 잡아먹힘 옮긴 병원에서 수술을 하긴 했어도 이미 골든타임 다 놓친 상황에서...에휴 더 살았다는 그 일주일 내내 사경만 헤매면서 고통스러워 했는데 그거 보는 부모 맘은 또 어땠겠냐....
사건사고
둘이 친구던가 친한 사이지 않나? 학생때부터 연기스터디 같이 해온 사이라고 하더만 역시 어디든 혈연, 지연, 학연이 판치는구나
3
24.12.03 15:24
원작도 그렇고 김희원 감독에 박보영 설현 태구 나온다고 해서 나름 기대중이였는데... 하필이면 마약과 음주 운전범을...굳이 왜? 특히 영화계 감독들.. 마약을 해도 음주운전을 해도 대체 배우 없다는 핑계로 자꾸 캐스팅 해주는데..그게 정말 최선이냐? 차고 넘치는 게 배우고 안그래도 저 바닥도 요즘 불황이라 불러주는 곳이 없어 알바 뛰는 배우들도 많던데 연기 믿음은 무슨... 끌어주고 당겨주는 그저 다 인맥이지
연예가중계
경제력있는 부모 정말 부럽다...
14
24.12.03 15:24
매달 300?? 농장 운영이 잘 되시나보네 부모님 능력이 되면 역으로 자식들한테 생활비 보태주시는데 솔직히 부러움 사회적 양극화니, 박탈감이니 뭐니 하지만 원래 세상은 불공평한 거니까....ㅋㅋㅋ
사는이야기
맨날 협상만 하면서 매번 똑같은 얘기만 하고 있네. 나라꼴 정말 잘 돌아간다
13
1
24.12.03 15:24
의료대란은 계속 진행중인데...이제 와서 쿨링 타임? 휴지기? 지금도 망가진 의료체계 되돌리기 힘들 지경인데 뭔 휴지기를 가져? 진짜 이 정부는 문제를 해결할 의지가 있긴 한건가? 진짜 또 서민들만 죽어나게 생겼네 ㅠㅠ
오늘의 참견
그냥 냉장고 냉동실도 같은 방법으로 성에 제거해도 되나요??
24.12.02 15:51
맛있는 김치를 오래 보관할 수 있게 하는 김냉!! 근데 성에가 끼어있다면 김냉이 제 기능을 다 못 할 겁니다 깁냉에 성에가 끼는 이유는 적정온도보다 낮은 온도 때문인데요 성에를 제거할 때 날카로운 도구를 쓰는 건 절대 비추합니다! 일단 김냉 전원 차단하고 내용물 싹 빼주시고요 성에 낀 부분에 살짝 따뜻한 물을 분무기에 담아 뿌려주세요 그리고 *쿠킹호일*을 딱 붙여줍니다 따뜻한 물의 온기를 고루 전달해서 잘 떨어지게 하는 원리에요 30분 정도 두면 성에를 손끝으로 건들기만 해도 툭 떨어집니다ㅎㅎ
생활꿀팁
실제 존엄사를 실행한다면 결정까지 까다로운 심사(?)같은게 도입되어야 하긴 하겠지만 대신 아파줄 것도 아니면서 무턱대고 반대하는 사람은 뭐임?
2
24.12.02 15:51
견디기 힘든 고통 앞에 왜 굳이 인권을 따져야 하는 건지... 내 인생의 마지막인 만큼 선택권도 존중해줘야 한다고 생각함.. 더구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렇게 바란다면... 그에 맞는 법도 하루 빨리 제정되야 하지 않을까?
갑론을박
학교 행정실 근무 중인데 이런 일 정말 없을거 같죠?? 하루에 한번은 꼭 받습니다.
3
24.12.02 15:51
그래 나같아도 보이스피싱인 줄 알았을 거임;; 살다살다 신입 부모 전화를 받게 될 거란 생각을 누가 했겠냐고 근데 애들이 자기 부모 이러는 걸 쪽팔려 하기라도 하면 그나마 양반이지 부모가 이렇게 나서주길 바라고 거기에 기대는 애들도 있다는 게 반전의 반전임...ㄷㄷㄷ
충격실화
그래 저 락카 글씨 몇 글자 지우는데도 몇백만원인가 든다는 기사 본 적 있는데 학교 전체가 다 저 정도면 100억은 우습게 들겠지
1
24.12.02 15:50
남녀공학 전환 논의를 중단하기로 하며 학생들의 점거 농성은 일단락됐지만, 후책임 관련 논란은 여전한 모냥... "20년 만에 이런 대형 작업 처음" 전문가가 저 정도 반응이면 기존 최대 금액이었던 54억을 가뿐히 넘건네... 수주 성공하는 업체는 특수 청소계의 1인자로 올라갈 수 있을 거란 말도 나오던데... 근데 서로 돈 안내겠다고 하는데 어떤 업체가 맡으려고 하려나?
오늘의 참견
11
12
13
14
15
상단으로
공지사항
전체토픽
© NATE Communic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