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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XyPksEn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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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56 개
오늘의 이슈
24.02.29 11:57
자막문제는 별로 중요하지 않았는데, 오히려 외국스타에게 정신산만하고 가벼운 질문을 던져대는게 부적절해보였음. 마지막 전통선물은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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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2.29 11:48
뭘 알아간다는건지. 사귀고 있는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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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2.29 05:44
시청자들을 농락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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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2.22 22:54
황정음씨, 연기 잘하시는 배우시죠. 결혼생활 때문에 많은거 포기하고 가정에 집중하셨을텐데 상심이 크시리라 생각합니다. 힘내시고 좋은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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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2.22 07:34
저런 아버지를 이해하는 딸이 보살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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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2.12 13:23
역사가 단호히 심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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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2.11 09:16
제목으로 낚시하려는 수준미달 기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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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1.29 12:49
당장 폐지해야 한다. 방통위와 인권위는 뭐하는가? 시청률에만 매몰되어 가정의 소중함은 내팽겨치는 이런 저질 프로그램을 당장 중단시켜야 한다. 조금 힘들다고 이혼하고, 파혼하고 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자식들은 어떻게 생각하겠는가? 서로 맞취가며 자식들에게 모범을 보이려고 노력해야지. 정말 몇십년 뒤에는 결혼하는 커플을 찾기가 힘들 수도 있을 것이다. 부모로서, 사람으로서의 도리를 해야 이 지구 위에서 오랫동안 살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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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1.26 11:27
나이들면 MBTI는 단순히 참고용이라는걸 알겁니다. 사람의 성향을 어떻게 무 자르듯 구분할 수 있나요? 내가 나를 주관적으로 평가하고 경계선에 있는 많은것들을 일방적으로 평가되는 건데, 어떻게 객관적인 내가 될 수 있지요? 로보트가 상용화되면 그런식으로 구분해서 팔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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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1.17 23:48
혜선씨, 더 정들기 전에 도망치세요. 폭력적인 사람은 절대 바뀌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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