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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XyPksEn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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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56 개
오늘의 이슈
24.06.18 07:25
저 폭행범을 방송에 출연시키는 피디는 제정신인가? 농구경기중 저 친구가 하는 폭행에 충격받은 사람인데. 이건 아이들 교육을 위해서도 삼가해야 하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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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6.17 23:23
이런 기사도 내면 안됨. 관심 자체가 불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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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6.16 05:49
연극영화과를 학력으로 평가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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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6.14 13:39
키나, 흥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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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6.09 22:05
'갖을' 사안? 기자 양반 국어 제대로 배워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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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6.08 10:22
뉴진스 키우려면 민희진 색깔 탈피해야 함. 유치원 애들도 아니고 다 큰 성인들이 엄마 치마폭에 휘둘리는거 같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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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6.08 05:28
카이스트 수준을 말해주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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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6.02 15:35
어찌됐든 하극상 하는 자를 미화하고 있다니, 정말 어이가 없다. 같은 회사 내에서 오너가 안무나 이미지 베꼈다고 저격을 하질 않나. 이렇게 해서 기업 운영 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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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5.31 14:52
조직생활의 생리를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 문제가 있는지 알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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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5.30 09:34
강지영 아나 멋지고 유쾌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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