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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VSszvd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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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73 개
오늘의 이슈
24.01.22 18:57
바보같으니. 그럴 땐 아버지병원에 문병가자 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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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1.14 10:56
그냥 조용히 살지 뭘 그렇게 다 까발리는지. 전남편과의 일도 사실 가슴아픈 것도 많은데 그냥 남친 있어요 정도였으면 좋지 않았을까 싶어요. 저 남자가 이 여자 이용하는 거 아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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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12.27 10:06
뭔 말인지는 알겠는데 가난한 사람들이 보기엔 배부른 소리하는 걸로 밖에 안 보여요. 다 자기 자리에서 힘들게 살죠. 꿀빠는 연예인들 죽는 소리하지 마요. 빚이 수십억? 건물 안 샀으면 되잖아요? 무슨 독립운동이라도 했으면 말도 안 함. 본인 썰은 내가 원한 게 아닌데 하다보니 건물까지 사게 되고 중압감이 커졌다겠지. 전에 김지선이 아이 넷 낳고 운전하다 자살충동일었다는 말도 웃겼어요. 뭐 강간이라도 당했나? 넓은 집에서 넉넉하게 키우면서 뭔 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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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12.07 08:32
동생이 생활고에 시달릴 때 본인이 좀 돕지 그랬어요? 저번에 보니 재산이 4,50억 어쩌고 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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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12.03 20:47
김밥 싸는 사람들이 마스크 없이 떠들어서 침 튀는 거 다 보이고 머리에 뭐 하나 안 쓰고 진짜 보기만 해도 너무 더럽고 기본적인 위생조차도 신경 안 쓴 제작진들 출연자들 너무해요. 보고 싶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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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12.03 20:45
김밥 싸는 사람들이 마스크 없이 떠들어서 침 튀는 거 다 보이고 머리에 뭐 하나 안 쓰고 진짜 보기만 해도 너무 더럽고 기본적인 위생조차도 신경 안 쓴 제작진들 출연자들 너무해요. 보고 싶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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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12.03 20:17
진짜 김밥싸며 떠들어 침튀고 머리카락 하나 뭐로 뒤집어 쓰지도 않고 더러워서 못 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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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09.15 22:59
무지한 부모가 어떻게 아이를 망치는지 여실히 보여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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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07.18 20:51
그만하세요. 그런 자랑질은 본인이 직접 하는게 아니고 직원이 우러나와 해야지요. 그게 진짜라도 님이 하시면 겁나 이상해 보여요. 그리고 하나 더 조언하자면 이제 좀 그만 홍보하세요. 가고 싶다가도 가기 싫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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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07.07 11:20
정주리씨 그럴 땐 조금 억울한 게 있어도 그냥 죄송합니다하면 됩니다. 딱 그 시간엔 아이들이 자고있었는데 뭔소리야 하는 거 같은데 댁의 아이들이 평소 엄청 뛰고 시끄러웠을 거 잖아요. 그러면 기본적으로 미안한 마음은 품고 살아야하구요, 층간 소음 없는 주택가서 실컷 아이들 뛰놀게 사세요. 많이 낳지를 말던가 얼굴 알려진 사람이라 더 조심하셔야지 이렇게 가벼운 분이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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