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ud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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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건도 결혼않고 양육비 주면서 사는걸로 알고 있음. 욕은 이 사람이 더 먹어야하는게 아님?
솔직히 안면있고 몇번 보다가 그냥 그냘은 그래서 미혼 남녀가 잘 수도 있는거지. 뭔 또 사랑하지 않는 사람과 어떻게 잠을 잘 수 있냐고 돌을 던지나. 결혼은 부담스러운데 나이 51에 꼬물이 아기는 또다른 신세계이자 기쁨이자 내 아이라는 생각이 들수도 있는거 아님? 그래서 유럽에선 이런 경우가 많잖음.
아기 가졌다고 정말 사랑하지도 않는데 어거지로 결혼하면 뭐.. 다 행복해지는건가? 이렇게 능력있는 남자가 알아서 육아관련된 비용도, 그에 따른 여자측의 생활비도 다 대줄건데.. 그러면서 아기 보러도 오고, 아기와 함께 하고.. 그러다보면 옛날 어른들마냥 얼굴도 모르고 결혼해 애낳고 키우다보니 정들어서 또 낳고 하면서 어느순간 진짜 내 부인 내 남편하는것처럼 이들도 그럴수 있는데 뭘 그리 지적하고 간섭질스런 모진 말에 정치 색깔론까지 나와서
돌을 던짐!
나이 51임. 알아서 할 거임. 하지만 그 사람의 남은 인생을 우리가 뭐라 비난할 권리는 없음.
문가비 역시 아이로 남자 발목 잡은 여자로 서먹서먹 부인 자리를 앉느니 쿨하게 넉넉한 생활비 받으면서 하고픈거 열심히 더 하고 사는것도 나쁘지 않음. 아이를 키우다보면 없던 모정.부정도 생겨서 합쳐질수도 있는거고,
정우성도 성시경의 만날텐데에서 결혼을 안하는게 아니라 못하는거라고 했음. 본인이 매우 가난하고 불우했기에 결혼에 더 부담을 느끼고 무서워 하는걸수도 있음.
둘 다 이 기회에 성숙해지길 바라며 아기 얼굴이 궁금함. ㅎㅎㅎ
난 참 정우성스럽다인데?!! 애 가졌다고 하면 매일같이 아침을 맞이하고픈 상대가 아닌데도 결혼을 꼭 해야항? 어느적때 이야기임? 게이들끼리 결혼을 하고 정자를 받아 미혼모를 자처하는 시대인데 남녀가 합의를 봐서 그렇게 하겠다는데 뭔 이상하고 억지스런 말이 많지?
나이 51에 연애설이 이정도밖에 없었으면 점잖게 잘 산편 아님? 다만 사귀고 보니 이지아였고, 이지아가 서태지랑 결혼했다 이혼했다는걸 숨겼을뿐이고.. 그게 발단이 되어 헤어졌을뿐이고.. 이젠 나이도 있고 크게 사랑에 얽매이지 말자 하고 가볍게 이 사람 저사람 만나는거지.
뭔 스님도 신부도 아니고 ㅠ
임신 소식 듣자마자 기뻐했대잖아. 아빠로서의 책임이 꼭 돈만이겠어? 알아서 찾아가 보기도 하고 같이 시간을 보낸다는거지. 나이 50에 첫 자식이 생겼는데.. 자식은 또 다른거임.
혹시 아나? 자식보러 다니다가 여자와도 사랑이 싹틀지! 무려 16살이나 차이나는 어리고 몸매도 훌륭한 여자인데 성격만 좀 더 맞고 대화만 된다면 나중에라도 아이 입학 전에 결혼할런지.
인간적으로 정말 개그를 그냥 개그로 좀 보고, 그 놈의 어린아이들이 볼수있으니를 들어 방송국에 전화하고 게시판에 올리고.. 정치하는 지들이 잘못하고 국민들 어이없게 한 사건들을 모티브 삼아 풍자한걸 뭘 그렇게 당색깔이 어떤게 들어갔고 무슨의도냐며 허허 그리고 뭔 그렇게 남녀차별이고 등등등으로 개그맨들을 괴롭혀서 획기적인 아이디어도 이거고치고 저거 고치고 해서 그냥 저런 프로그램 되게 해서 폐지되게함.
진짜 사람들은 이게 다 개그맨들이 못 웃겨서라고만 생각하나?
그들끼리 자유롭게 풀어놓은 유툽방송들 봐라 얼마나 웃기고 재밋는지 아나? 그들이 뭔 대단한 의도를 갖고 지지당을 위해 풍자하는것도 아니고, 애들보고 바보 흉내 내라고 해서 그러는것도 아니고, 남여 누구 성이 인간적으로 아래여서, 그래도 되니까 이쁜애 못생긴애 차별하고 그러는것도 아님. 내가 볼때 갸들은 그냥 웃기고 볶고 살짝 디스해서 웃고, 아 누구라도 웃었으면 된거고 남들이 자기들 넘 웃기고 재밌다면 그게 가장 큰 칭찬이고 응원이고 위로인것같음.
난 개인적은소 티비나 유툽등에서 소위 연예인들중에서 젤로 치는 류가 개그.코메디어들이라 이들을 매우 좋아하고 지지함. 뭔일이 있고 답답하다 싶으면 대학로든 가서 개그 공연 보고 오면 그렇게 좋을수 없음. 너무 많은 재능을 갖고 태어났으나 남을 웃고 즐겁게하는데 최적화 되어 나를 웃게 만드는 그들 내 어찌 존경하지 않을수가 있는지.
무튼 성용님.. 너무 젊은 나인데 그곳에선 사람들 눈치보지 말고 아무 제한없이 웃기면서 즐겁게 지내세요.
돈 버는 이유가 뭔데. 다 내 자식한테 좋은집에서 살고, 교육환경 좋은 학교 다니게 해서 결국에 나와 비슷한 환경을 가진 자녀들끼리 결혼해서 또, 별탈없이 세상을 거칠게 살지 않고도 그 부가 세습되길 바라면서 돈을 모으는 이유중 매우 큼. 나역시 내 자식이 여건 좋은 상태에서 끝까지 모진고생없이 교양있고 우아하고 편한 삶을 살기 바람
누구한테 속아서 가운데서 써먹히기엔 딱 좋은 스타일이나 다른것도 아닌 주가 조작을 할만큼의 머리도.. 사람이 그렇게까지 인성이 바닥스러운 사람은 아닌듯함.
남편이 회피형이면 여자가 진짜 골머리를 앓지. 하나에서 백한가지까지 여자가 다 나서서 해야하고, 해결해야하고.. 시댁으로부터의 보호는 꿈도 꾸지 말아야함. 즉. 여자가 점점 세져야함. 누가보면 이집은 여자 의견대로 사는집마냥 어느샌가 여자가 사실 총알받이도 다 되어있음. 남편을 볼때 왜 저럴까냐는 의문을 갖지 말고 화를 내봤자임. 결국 미만하다 할테니까 ㅜ
그냥 그런 사람인갑다 하고 좀 손해보고 사는걸 당연하듯 여기면서 잘 다독여서 부드럽게 핸들링 해야함. 왜그러는지 모르겠다라는 말이 자꾸 나오는 순간 불행이 찾아옴. 따져봤자 별다른 뾰족한 수가 있다거나, 뭔 악의가 있어 그런것도 아님.
그냥 그게 김종민임. 기대치를 더더더 낮추어 만족하는 삶을 살아야함.
공황장애 발작으론 안죽는거 맞음. 그런데 자살 충동 또한 엄청나게 생김. 이게 무서운거임.
코로나 시기에 너만 일없고 힘들었냐? 웃기지마 너는 그래도 다른 개그맨이나 가수들에 비하면 예능도 하고 있어서 그나마 나은편이였음. 일없고 힘들면 딸린 식구도 없겠다 뭔 부담이 그케 많다고! 그럼 그 동안 벌어둔건 어디다 다 쓰고.. 일이 없다고 괴로워해? 일이 없는게 괴로운게 아니라 아이디어가 안떠오르는게 괴로워했어야지.
쉬는 시간이 많을때 아이디어나 많이 내서 꽁트도 짜고 더 노력했어야지. 그걸 핑계로 도박을 하냐? 주변에서 그렇게 도박했다가 나락간 사람들이 안 보이든?! 그렇다고 니가 1티어급 연예인. 개그맨도 아니였잖아.
차라리 이슈가 터지자마자 이혼하자고 된통 뭐라 하고 난리쳤어야지! 그럼 학교운영도 그렇게 악화되지도 않고 위약금 돈도 이혼해서 아내쪽으로 줘버렸으면 경제적으로 궁지에 몰리지도 않고, 무엇보다 신경암으로 부인을 그렇게 고생시키지도 않았겠지. 받을거, 누릴거 다 하고 이제와서? 누구 덕분에 그 처참했던 고통속에서 살아나게 해줬는데 이제와서 다 늙고 능력없는 자길 계속해서 핸들링하려 한다고 이혼해? 뻔뻔한 늠!
미안하면 상대방이 고맙다못해 되려 미안해할때까지 죽어라 잘해야지. 그럼 혹시 아나? 귀화도 했는데 마약을 하고도 암과 경제적 고난을 이겨내고도 가족만은 지켰다고해서 방송국에서, 유툽에서 다시 불러내 줄건지!
나이 먹어 중년부인이 암에도 걸렸던 남편위해 한식 권하고 건강하니 부지런히 움직이는 삶에 대해 잔소리 안하는 여자들은 거의 없음. 청소도 저렇게 야무지게 잘하는 부인둔거는 진짜 복인거임. 비싼 서울집을 전세등으로 정리하는게 가장 베스트임. 일이 생기면 다시 작은 월세집을 마련하면 됨. 캥거루족 서른살 잘난 아들은 독립하라고 보증금1천만원과 500만원 주고 내보내면 됨. 멀쩡한넘이 엄카쓰고 일을 안함. 일이 없으면 알바라도 해야지 서른살이면 아저씨인데 왜 일을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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