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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QWaFcx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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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68 개
오늘의 이슈
24.10.24 09:42
설령 정말 저렇게 생각한다쳐도 저따위말을 굳이 축사로... 편지든 둘만의 대화든 얼마든지 고마움의 표시는 사는내내 할 기회가 있을텐데.. 저 박위 동생이라는 작자는 공적인 자리에서 시작부터 형수한테 ~양 이러고, 본인을 서방님이라고 시작한것 부터가 시건방진거고 내가 니보다 위다 라는걸 희화한거임. 그리고 결혼식 자리에서 굳이 형수 가족들도 있는데 형 장애를 거듭 얘기하고 형수가 희생해야 한다라는 식의 표현을 하는것 자체가 형수 가족을 피눈물나게 하는거다 그리고 박위도 장애 유튜브로써 컨텐츠에 한계가 올거고 부모가 돈이 많더라도 자기 아들 평생 부양하는 조건으로 시집 가는건데.. 저 인생이 편할까. 송지은 너무 무모하다 사랑은 아주 잠시뿐인데.. 스스로가 간병인을 자처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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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10.18 15:46
나이가 적으나 많으나 말 많고 가려하지 않으면 볼성사나울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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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10.17 12:20
내가 저번에 댓글 단것 같은데.. 최동석이 쎄하다고. 박지윤 진짜 개불쌍하네. 피해의식+의처증+욕짓거리 하는 능력없는 남자랑 여태까지 산것 보면 진짜 대중들 오해가 어마무시 했네.. 최동석 남자도 아니고, 그냥 칠푼이 얼푼이같다.. 능력없으면 능력좋은 와이프 일 봐주면서 애나 잘 건사하지.. 이러면서 뒤에선 불쌍한척, 피해자인척 했던거 생각하면 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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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10.16 11:13
최동석이 뭔가 좀 떨어지는것같음.. 벌이도, 사회생활도 잘 못하는것같고. 뭔가 자꾸 빌런같은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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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9.19 12:46
돈이 다 얼어죽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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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9.13 10:22
여자 악다구니 써도 남편이 신혼초에 거짓말한거며.. 폭언한게 첫번째 원인이다 생각했는데 갈수록 여자 행동이 더 쎄하다. 양육권 문제로 얘기 할땐 정말이지.. 나도 같은 여자고 애엄마라 여자 입장에서 생각해 보려해도 정말 선 넘은것 같음.. 이혼하면 남편한테 양육권 주겠다는건 그러려니 하겠는데 자긴 면접교섭권 없이 아예 안본다고, 아예 안보더라도 양육비 줘야하냐고 토끼눈 뜨고 질문할땐 진짜 후려치고 싶더라 아니 내 자식이고 내가 낳았는데 엄마가 못키우고 아빠한테 준다는것도 처절한 상황인데, 애 혼란올까봐 아예 안본다는 발언, 면접교섭권 아예 안할거고 안볼건데도 양육비 줘야 하냐는 말 하는순간 이사람은 엄마도 뭣도 아닌것같이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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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9.09 23:30
아니 뭔 중국집 하는데 손님 많고 엄청 맛있다고 방송에도 나왔던것 같은데 또 망했대.. 같은걸 여러번 실패했다면 그만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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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9.09 23:13
아들은 엄마 닮는다더니.. 꼭 그런것만은 아니네;; 남편분 유전자가 더 강력한가봐용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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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9.06 22:07
근데 결혼 하시긴 힘들듯. 남의집 효자효녀 데려가는거 아니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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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9.05 03:14
일반 시민이 유아인처럼 했어도 징역 1년만 나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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