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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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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자의 정당한 권리 주장을 유명하지도 않은 곡으로 저작권료 욕심이나 부리는 부도덕한 원곡자로 패대기치네. 어째 몇 십년이 지나도 불리는 곡을 만든 사람에 대한 일말의 존중이 없어?
8
1
23.08.13 18:05
저기서 다 같이 부른 노래는 동방신기가 리메이크한 걸 부른 거니까 그렇게 썼을 뿐인데 욕심이 과하네. 리메이크 곡이 유명하니까 저자리에서 불린 거지 안 그랬으면 저걸 불렀겠어? 리메이크 덕분에 저작권료도 계속 나눠받고 있을 거면서 저것까지 더 받겠다고 굳이 저래야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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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장현성인데 뭔 송중기랴.. 그냥 장현성 아들이구만.
1
23.08.12 18:09
나만 장현성배우 닮았다고 느끼나 ㅎㅎ 아빠와 아들^^
오늘의 이슈
주호민아들과 수업했던 같은반 학생들의 정서적학대는 왜 생각하지 않는 거지? 뺨 때리고 바지내리고... 이걸 그냥 놔두나? 훈육해야지. 이걸 학대라고 하면 교권은 죽었다.
53
2
23.08.01 19:15
난 이 사건 무죄나올거라 봄. 그리고 당시자 몰래 녹취하고 그걸 증거로 고소하고 강력처벌까지 원한 자칭 피해자들을 무고죄로 역고소해서 이세상 극성부모들에게 본보기를 보여줘야함
오늘의 이슈
날도 더운데 미친넘이 200억은 커녕 2억도 없는 넘 같은데.. 거참 시끄럽네.
31
7
23.07.30 10:34
돈 바라고 저러나?? 일쉴때 같이쉬고 일할때 같이나오고 200억아 뉘집 개이름이냐
오늘의 이슈
외국은 장애아동이 수업방해를 하면 정서적학대라고 나머지 아이들과 분리시켜 수업을 한단다. 우리교육은 다수의 아이들이 매일 당할 정서적학대를 묵인하고 통합수업을 통해 사회화시킨다는 허울 좋은 명분으로 교권을 위태롭게 했다. 이참에 이런 장애아동 통합수업을 사회문제로 공론화시켜 시스템을 만들고 보호해야 한다 .
48
23.07.28 21:49
남의 아이는 뺨을 맞아도 사과했으니 괜찮아 괜찮아 할만큼 했어 우리만의 잘못이 아니야. ㅋ 우리 아이는 속상한 말 들으면 안돼 정서적학대지 고소
오늘의 이슈
저런 __미 돋는 글쓰는 거 보니 왠지 조병규가 신뢰가가니 어쩌냐? 조병규랑 저놈이나 치고박고 싸우든 말든 둘이 알아서 좀 해라. 사회에 영향력 있는 큰 인물도 아닌데 100억은무슨.. 소속사가 미쳤냐? 조병규를 너무 과대평가하고 있는 거 아니냐? ㅋㅋㅋㅋ
6
23.07.28 21:24
내기는 본이 돈 100억먼저 인증하고 거시길 먼저 인증안하고 주둥이 나불대는거 보니 신뢰가 안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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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볼수록 비호감이네. 저런 사람 좋다고 하니 뭐 그 밥에 그 나물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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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3.07.26 00:13
김지민 진짜 보는 남자 보는 눈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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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학교 보내면 되겠네. 학교형태를 띤 획일화되지 않은 다양한 교육. 거기 놔두고 왜 일반학교 보내서 저러나? ㅋㅋ 하여튼 이기적인 것들 많음.
2
1
23.07.15 16:38
저런애는 제발 부모 중 한 명이 치료받으러다니면서 홈스쿨링 시켜요. 제발!
오늘의 이슈
준희할머니가 키우며 했던 폭언들 때문에 상처가 큰 것도 이해가는데.. 남의 가정사 속사정 어찌 알겠냐만 할머니 한은 가늠이 안 되네. 할머니를 용서해주고 이해해주기엔 준희가 너무 어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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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3.07.11 21:37
아무리 미움이커도.. 그빈자리에 할머니가 있었고 준희양이 클때까지 돌봐주신게 맞아요. 미움을 버리고 내 엄마의 엄마로 한번 봐바요.. 할머니가 너무가엾지않나요 ㅜ자식을 둘이나 그렇게 보내고 어떻게 온전할수가 있겠어요..자기자신 추스를 시간없이 그럼에도 나쁜마음 먹지않고 손자손녀 키운거 대단하신거에요 나이80넘어서 자기인생이라고 하나없고 손주들 키우고 남은게 이런대우라니여...아무리 미워는 해도 선이란게 있자나요.미워하고 증오하는 마음을 버리고 감사한것도 생각해봤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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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저렇게 해야 되는 거지 싶다가도 보고 있으면 혐오스러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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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7.09 23:25
기안은 가식이나 꾸밈없어서 신선하고 넘웃김 이해가 다 가진않지만 악의없이 선한사람인것도 느껴지고. 인생 살아보면 이런저런 틀에서 알게모르게 눈치보고 남신경 쓰며 살아가는거 넘 피곤한데..나도 하루라도 남에게 피해안주는 선에서 기안처럼 꾸밈없이 나 자체로 살아보고싶단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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