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총님의 활동
총 25 개
선한 이들이 상처 받는 세상 나쁜 놈들이 나쁜짓하고 강하게 나오면 머라하지 못하고, 착한이들에게 양심없는 이들이 머하나 더 뺏어먹으려고.. 안달난.. 나쁜이에게 당한 착한이를 위로보다 질책하는 이들이 너무 많다.
당신의 죄를 감안하더라도.. 당신을 그리워하고, 보고 싶어하는 이가 많을 정도로 평소 좋은 사람이었을꺼라.. 생각합니다.
이선균이란 사람이 얼마나 힘들었을까? 이게 죽을만한 잘못이었을까? 얼마나 힘들었으면.. 이런선택을 했을까? 남은 가족들은 얼마나 힘들까? 살지 못난 사람.. 얼마나 힘들었으면.. 더 나쁜 사람들 뻔뻔하게 여전히 나쁜짓 하고 잘 사는데.. 본인들의 잘못을 지적당하면 얼굴붉히고 광분하는 이들이 남 잘못 지적하는 세상 에 이번에도 실망스럽다.
앞으로 당신의 자녀분이 타인에게 또 다른 배려, 이해, 도움, 용서가 필요할수 있는데...
이런것들로 인해 장애우에 대한 배려, 이해 들을 사람들이 더 기피할까봐 참 걱정입니다.
제 조카도 같은 처지라서.. 충분히 이해가 가는 행동이라고 생각은 해요. 너무 힘드니까.. 판단도 흐려지고, 선택도 실수 할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힘드니까 진짜 머가 맞는지? 왜 세상이 나한테 이러는지.. 남탓 하고 싶고, 내편 해주길 바라고.. 그렇더라구요.
아직 정확한 일이 끝나지는 않았지만.. 서로 이해 관계에 배려, 양보로 잘 마무리 되길 바래봅니다.
몽둥이를 들지 못하는 교사, 장애아를 둔 상처받은 부모.. 둘다 서로 이해 해주고, 보듬어야할텐데.. 여기에 타인의 시선까지 신경 쓰면.. 내가 피해자야.. 저 쪽이 가해자야 하는 진흙탕 싸움이 되는.. 참 세상이 어려운 세상 나쁜 세상이 된듯 하다. 서로 잘잘못이 있을꺼고, 교사가 일반인도 통제 하기 어려운 세상에서.. 얼마나 힘들었을까? 아픈 아들을 키우는건 얼마나 힘들까? 어느쪽도 편들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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