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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4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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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05.28 06:21
식당 카페 등등 다중인명집합장소에서 큰 소리로 떠들고 하던 옛날은 갔다. 지금 현대 문명은 일상에서 정신적인 충격 속에 살 수 밖에 없게 만드는 일이 많은데 이런데서 앉아서 소리내어 다른 이들에게 폐해를 주는 일을 하지 않는게 예의아니냐. 이런 예절을 지키기 위해 현대문명의 이기인 스마트폰이란 걸로 조용히 대화하는 배려심 많은 이들의 행위를 뭐라 하고 못하게 하려고 하는 참 나쁜 심뽀가 나타난 거 아닌가.. 소음공해 일으키지 않고 대화하는게 진정한 배려다. 그리고 때론 보안에도 좋다. 전화로 자랑하다 감빵먹은 날강도도 있고 국가기밀 유출한 것도 있고 한 사건 사례를 봐라. 소음공해를 일으키지 않고 대화할 수 있는 참 좋은 세상에서 석기시대처럼 살아야 한다는 어리석은 백성들. 이게 1994년부터 시작한 전국민의우민화 교육정책이 성공했다는 징표인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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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05.26 23:23
가끔은 괴변과 궤변을 펴기도 하지만 한변의 이 것은 안전운전에 도움이 되는 정보가 꽤나 있다. 한평생 여기서 들어 배운 바를 쓸 일이 없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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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05.26 08:31
사나이라면 생존을 위한 아주 좋은 교육인 군사훈련을 받아야 좋다. 미국교포들이 오래전 폭동 때 일사분란하게 교민사회를 스스로 지켜냈던 것도 국방의무를 다하고 이민간 분들이기에 가능했던 거다. 군필 현역병이 아니더라도 그 시대엔 교련이수한 분들이니 최소한 총기 다루는 것은 몸에 밴 수준인 분들일건데 이 좋은 생존 교육을 폐지한 건 뭔가 나쁜 세력의 짓거리가 아닌가 한다. 군사훈련으로만 그치지 않고 구급법 등도 가르쳤으니 고교 이상 과정에 교련 과목을 부활해야 한다. 군사훈련과 기초 등산기술 훈련 및 구급법 등으로 구성해서 교과과정을 운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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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05.25 11:39
음주운전전과자가 대통령 선거에 나오는 나라 국격에 맞게 약쟁이들도 선거에 입후보자격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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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05.23 02:24
음주운전전과자가 대통령 선거에 나오고 두주불사한다고 나는 영웅호걸이라고 뽐내는 맴을 갖고 술 잘 마신다는 자가 선거에서 이긴 나라의 국격에 딱 맞는 거다. 도덕성 범죄 윤리성 범죄를 저질렀던 자가 개과천선 하는 경우가 있다는 걸 본 적이 없다는 그런 거를 증명 사례로 내 세우고 주장한 것을 소환해 보면 롬브로조 학설인 범죄는 유전한다. 이게 맞는 듯 혀 이 학설을 인용하고 싶지 않지만 그러기엔 아닌듯도 혀니 문제야. 주홍글씨를 쓰는 게 맞는 건지 결론을 못 내리다가도 그런거겠지 하는 경우도 있는데... 수많은 학자들이 아직 결론을 못 내렸지. 범죄는 유전이냐 범죄는 학습이냐 이분법적으로는 결론 못내고 범죄는 유전적 학습이라고 절충해보면 전과자 하나가 나타나는 게 가정 사회 국가 전체의 과오로 일어나는 것도 같고..하니... 주홍글씨를 써서 도태시키는게 맞는 것도 같고... 미워도 다시 한번이란 게 맞는 것도 같고.. 하지만 세살버릇 여든 간다는 속담을 보면 주홍글씨가 맞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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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05.21 14:36
청춘남녀가 자주 만나야 인류 보전의 법칙이 성립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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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05.20 04:34
자율주행기능 장착을 모든 차량에 의무화 하면 이런 사고는 줄어든다. 지금의 기능을 좀 개선해서 설정 안해도 장애물이 있거나 하는 경우 속도 줄이는 걸로 소프트웨어 게선하고 운전자에게 경고를 주는 것도 추가해야 한다. 내차에 있는 기능 학문적으론 자율주행기능 저단계인데 우리나라에선 자율주행이라고 과감하게 쓰지 못하지만 어쨌건 이 자율주행기능이 있다. 8년전부터 이 기능 쓰고 있는데 최근형 자동차는 더 발전해서 굉장히 편리하다. 처음에 익히기 어려운 듯하지만 확실하게 젊은 나이에 이런 기능차량 운전하먄 늙어서도 어쩌면 순간적인 심정지 등 돌발상황에서도 나와 다른이의 안전을 지키는데 보탬이 될 거다. 자동차관리법을 고쳐서 현대의 신기술 자율주행기능 장착을 모든 차량에 의무화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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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05.19 20:33
노령운전자는 자율주행기능 장착 차량을 운전하도록 강제해야한다 본다. 아직 자율주행 기술이 완벽하지 않아도 보조 수단이라도 훌륭한 기능이다. 이 기술 적용한 차량은 학문적으로는 몇단계로 나눠서 구분하는데 우리나라에선 공식적으로 자율주행차량이라 말하지는 않아도 낮은 단계 자율주행차량은 지금도 길에 많이 돌아 다닌다. 이 기능 적용 차량을 사서 사용법을 숙지한 뒤에 운전하고 다니니 피로도가 엄청 줄었다. 8년전 산 자동차는 자동주차 기능도 있으나 이 기능은 거의 쓰지 않지만 이 때 자율주행기능에 매료 되어 지금 운전하는 차량은 몇단계 수준 높은 자율주행 기능 장착 차량이라 더욱더 편하다. 장거리 운전에 다리와 발이 편하다. 자동차가 알아서 가고 서고 하니 주행 중 다리운동도 가능하고 운전자인 나는 오로지 이상하게 운전하는 다른운전자 차량 감시와 차간거리 및 제동과 조향을 자율주행기능이 제대로 작동하게 하는지를 감시하면 되니 손과 발이 그만큼 할일이 줄어 피로도가 줄어든다. 아직은 신호 감지 기능이 없는 낮은 단계지만 지리정보에 바탕을 둔 속도조정과 반자동 조정 기능 등 관련 기술이 노령운전자인 나의 감각과 운동능력을 보조해 주니 안전운전에는 정말 좋다. 노령 운전자 신체 운전적성여부를 파악하는 적성검사 강화도 좋지만 이에 해당하는 노령 운전자는 자율주행기능 장착 차량을 운전하도록 강제하는 방법도 좋을 걸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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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05.08 06:29
국민의 피땀을 빨아먹는 흡혈귀 수준의 왕정이라고 욕하고 있는 일부 참다운 자유시민을 악마라고 하려고 시작한 유럽의 복지국가. 프랑스 사상가 룻소 말 인 실상은 노예인데 투표한다고 자유시민이라고 착각하게 산다한 것 처럼 나 왕하기 싫어한 프러시아는 예외지만 프랑스 왕정체제를 뒤엎는 걸 본 몇나라는 이러면 큰일이라고 노예들을 무마하려고 복지국가를 표방했다. 실상은 내 주머니 털어다가 왕이 은전을 베푼다는 식으로 하는 게 유럽형 복지국가. 이게 좋다고 전체를 모른 건지 교활한 건지 우리나라에선 민주화운동권이 권력을 잡으니 시작한 국민우롱제도인 복지국가제도. 세금 낭비하는 각종 보조금제도. 정작 도움이 필요한 이는 받을 수 없는 대한민국 복지제도를 손봐야하는데 이런 야만한 왕정국가의 소식만 전하는데 열일하는 기자님들. 하긴 우리나라의 발전을 위한 기사를 발굴하는 건 월급받는데 가성비가 나쁘긴 하지... 오랑캐 소식은 거기서 수억이 죽거나 바다가 되거나 할 정도일 때만 전해달라고.. 국민 피땀을 빨아먹는 것들 소식은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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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04.26 11:00
이 판결로 대한민국에서 통용어인 한국어 표현은 아주 다양하고 합법적인 욕설을 할 수 있게 되었으니 정말 역사에 길이 남을 명판결이다. 언어의 사회성. ㅂㅅ이란 말로 욕을 하는 것이 언어의 사회성 영역인데 이것이 욕이 아니라는 판단이니 욕을 해도 반사회적인 행위가 아니라는 것이니 한국어 욕설 표현의 다양성을 키워준 명판결이다. 어느 다른 말보다도 다양한 욕설에 이것은 반사회적 욕설이 아니라는 판례를 남겼으니 이젠 남을 욕할 때 자음으로만 욕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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