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바로가기
네이트 썰
tugxdbdt9
작성한글 8 · 작성댓글 31
소통지수
2,860P
게시글지수
430
P
댓글지수
415
P
업지수
1,915
P
tugxdbdt9님의 활동
작성한글
작성댓글
총 31 개
뷔 나오는데도 중도하차함. 방송에 연예인들이 고생하며 웃음 만드는게 재밌지 보면서 위화감 느끼는 거 이제 지겨움. 그리고 이서진이 너무 꼰대라 mz랑 화합이 안됨. 다시 결속한다고 나온 최근 영상도 진짜 세대차이 너무 심하더라
22
1
24.02.15 13:56
반복되는연출도 지겹고 제작의도도 잘 모르겠고 뭐하러간건지도 애매하고.... 반복되는연출지겨워서 그런장면들 넘기려고 티빙으로만보다가 도통 뭐하는건지 모르겠어서 중도하차함. 할거면 연출방식, 정확한 제작의도 등 전체적으로 손을보고 나오던가. 발전은 없고 매번 똑같은 방식.
오늘의 이슈
난 교사임. 그럴 말을 안하면 됨. 내가 하는 말들이 언제 녹음당하고 찍혀도 될만한 말들만 하면 됨. 수술실에 cctv달자고 하는 것과 같고, 수면 내시경할 때 녹음기 가지고 들어가는 너님들의 심리와 같은 거임. 주호민 그만 괴롭혀라. 같은 특수교육반 학부모들이 제일 나쁘다. 잘못된 말을 한 부분은 질책하고 반성하고 나아가면 되는 건데, 부득부득 아니라고 하는 것이 과연 옳은 행동인지 반문하고 싶다. 평소 좋은 선생님이었어도 아닌 것은 아닌 것이다.
46
39
24.02.02 18:30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유튜브 방송에 다 나와있음. 언론이 얼마나 장난쳤었는지. 심지어 숨긴 녹음기는 증거채택 안되는데, 이 사건에서는 인정 받았음. 주호민은 말 안했지만, 당시에 대통령실 의전비서관 초등 딸이 같은 학교 학생을 리코더로 때려서 전치 9주나왔음. 그 가해자 엄마가 사랑의매라고 두둔했고. 가해자 아빠가 김건희여사 대학원 동문이었음. 그래서 이거 덮으려고 별별이슈 다 터트렸는데 사람들이 관심이 없으니 기소 1년된 주호민 사건 꺼내와서 쾅쾅 터트렸음. 그 때 이선균도 터진거고.
24
25
24.02.02 11:48
상종을 못하겠네. 헐.
오늘의 이슈
제발 영상좀 보고 와서 말해라. 주호민이 뭘 잘못했냐. 특수교사는 언제나 선인이고 보호받아야 하냐. 서이초랑 별개의 사건에 제발 이것저것 사회문제 가져다 붙이지 좀 말아라. 그럴시간에 이 이슈 터진 당시에 국회의원 딸에게 리코더로 피나게 맞았던 아동 사건에 관심을 쏟기를.
21
28
24.02.02 11:39
결국 본인행동은 반성안하고 돈으로 윽박지르겠다는거군! 가뜩이나 힘든 특수교사들 이런거보면 앞으로 특수교사 하겠다고 지원하는 사람들도 줄어들겠네!!
오늘의 이슈
중학교 2학년들 가르쳐도 절대 "너 싫다"라는 말 해본적 없음. 스스로 반성이 없는 저 교사가 진짜 철면피라고 생각함. 내가 순간적으로 힘들어서 했던 잘못된 말이다.....그것을 인정하기 싫은 것을 보니 진짜 학생을 싫어했던 모양임.
11
10
24.02.02 08:10
쉬운 거 아니지? 집에서 애 하나 보는 것도 힘든데 학교에서 그런 애를 수십명을 보고 그 부모까지 상대해야 되는 교사는 어떻겠냐?
오늘의 이슈
그 사건이 억울하면 그 피해자가 고소하면 되고, 이 일은 이 일로 별도로 봐야 함.
6
21
24.02.02 07:53
아들이 바지를 내렸는데, 그걸 여자애가 봤다. 그러고 ‘으악’ 소리를 지른 것뿐인데 ;; 소리를 지른것 뿐이라니요;;
오늘의 이슈
학폭 가해자는 교사로부터 폭행을 당해도 되는가. 노출 피해 사안은 그것대로 다루고, 교사 언어피해 사안은 별도로 다루는 거다. 두개를 계속 붙이면서 본 사안의 진실을 흐리지 말길
4
9
24.02.02 07:45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너 여덟살이냐?? 그럼 이해함.
27
23.12.20 10:26
부른 노래가 뭔지, ㅋㅋㅋ 가수라고? ㅋㅋㅋ
오늘의 이슈
영화 한 편 다 봤네
23.12.19 15:24
뭔가 깐부할배같은 역할일 듯. 참가자 편인 척 하는 흑막 느낌?
오늘의 이슈
국립장애학교에서 봉사를 한 적이 있음. 최근 교권신장을 주장하는 때라 닥치고 있었지만, 봉사 당시 "제가 민원을 제기하고 떠날까요?"라고 말했을 정도로 아동학대가 전 교실에서 빈번했음. 어떻게 아냐면 학예회 준비로 전교생을 한 자리에서 보았음. 정말 불쌍했음. 주호민 가족도 지나친 부분이 있지만, 교육 현장도 울며 겨자먹기로 장애학생들 보내는 상황을 만드는 거 반성해야 함.
41
26
23.11.27 17:58
교사입니다. 말한마디 실수했다고 밥그릇 날려버릴거면 교사 안합니다. 성인군자만 교사로 뽑으세요. 일 년에 몇 명이나 성인군자가 나오는지는 모르지만.
오늘의 이슈
1
2
3
4
상단으로
공지사항
전체토픽
© NATE Communic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