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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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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99 개
오늘의 이슈
24.12.16 15:22
살이 너무 빠진다 싶더니 뺀게아니라 빠진건가~ 아니면 빼다가 건강이 더 나빠지셨나.. 유투브에서 많이 아팠다더니 아직 다 나은게 아닌가봐요~ 마음이 오래 아파 병이들면 몸까지 아파진다는걸.. 저도 경험해봐서 압니다. 살이 쪘다 빠졌다 하는것이 건강에 오히려 더 안좋다고 하네요.. 나이도 많지않으신데 항상 건강만저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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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12.14 17:34
아니.. 돈도 많으실텐데 나랑 힐링포인트가 똑같네 ㅎㅎ 귀여우셔라 ^^ 저는 립 색깔 텍스쳐 만으로도 기분좋아지고 재밌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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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12.13 15:52
뭐.. 오랜연인과 잠깐 헤어진 시점에 새로운스타일의 여성과 즐기기만했다는거네요~ 그러니 사랑은 전혀 없는 상황에서 애만 생겼고 게다가 여자는 애를 낳겠다하니 애는 인정하지만 결혼은 못한다 라는거고요 ㅎ 애 낳겠다고 하는 여자는 김칫국마시고 자기랑 결혼할줄알았는데 전연인을 다시만나?? 에라이 터뜨려야지 한거고요.. 여러모로 아이만 안타깝습니다. 어른답지 못한 돈많은 아버지에 교묘하게 생각해주는척하지만 자식한테 할짓을 안하는 어머니나.. 나라면 둘다 가지기 싫을듯. 애는 무슨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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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12.10 21:46
그럼..말안듣고 애들 왕따시키고 문제일으키는애를 혼내는게 할머니역할이 맞지 오냐오냐 잘한다 해줬어야함?? 이모 할머니는 오냐오냐 했겠지 남이니까^^ 엄마나 삼촌이 살아있었어도 니가 잘못한게 있으면 혼냈을거다. 그걸 오빠랑 차별을했니 어쩌니 하는것도 웃기고 진실이 뭔지 무엇이 너를 그렇게 만든건지는 모르겠지만 여러모로 좋아보이지는 않는다~ 엄마가 살아계셨다면 너를 내쫒을지언정 할머니를 내쫒지는 않으셨을거야 ..그러니 가진것에 감사해하고 같잖은 사춘기 소녀같은 감정놀음은 이제 그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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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12.10 10:27
고생안했을거같은데 그런과거가 있었군요 ㅜㅠ 힘들었겠어요~ 벌레들하고 마주치며 사는게 얼마나 공포였겠어요.. 그래서 더 병적으로 깔끔떠는거일수도있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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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12.09 18:05
뭔가 가게 내부보다가 기시감이들어서 자세히 보니 울산 산하동에있는 콩물가게인듯~ 이 동네에 어쩌다 가는 막창 단골집이 있는데 맞은편에 있길래 여름에 한두번 가본적있음. 콩물이랑 팥빙수 다 맛있음.다만 이렇게해서 남을까 싶은생각은 들더라. 요즘은 물가가 워낙 비싸니까 국산콩 국산팥쓰고 주인분이 오랜시간 일하며 버틸수있을까 싶더라. 처음엔 사진보고 못알아봤는데 여름보다 살이 더 빠지신듯 ㅠ 팥빙수가 겨울에 안되면 가격을 좀 올리시고 양을 늘려 팥죽하고 콩물메뉴로 가셔도 괜찮을거같은데.. 그때 먹은 팥물은 팥을 갈지않으시고 시나몬향이 났던거같은데 시나몬빼고 팥갈고 죽으로팔면 괜찮을거같아요~맛은 있으니까요~ 콩물도 맛있었어요~ 제가 고양에 살때 팥죽하고 칼국수만 파는 가게가 있었거든요~ 근데 장사 진짜 잘되었던게 팥죽이 진짜 맛있었고<여태먹은것중 최고> 칼국수랑 공기밥으로 식사도 가능해서 사람들이 작은가게에서 먹기도하고 포장도 많이 해갔었어요~ 겨울에 팥빙수가 안될때는 주력메뉴를 팥죽으로 바꿔보셔요~~ 팥칼국수도 하나 추가하면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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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12.03 20:55
상대가 싫어하는건 안하는게 좋죠~ 그리고 허락을 구하지 않았다면 미안하다고 사과해야하는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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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11.30 00:02
그러게.. 김용건 할아버지 보면서 느끼는거 없으셨어요? 평생을 그리 살아도 여태까지는 아무일 없었으니 그랬겠지만 나이 50에도 80에도 피임은 좀 잘들하셔요~ 뭐 키우는데야 능력있으니 상관없겠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니까^^ 이번일만 아니었음 여자관계가 어떻든 아무상관없이 포장잘되어 이미지 깨질일도 없었을텐데.. 이 무슨 망신이예요~~ 뭐 대중들이야 알거 다 알게되었으니 이중적인얼굴 안봐도 되고 차라리 다행이다 싶겠지만 쌓아온거 무너지는건 한순간입니다~~ 우성씨 걱정해줄 입장은 아니지만 훤칠하게 생겨서 그러지마시지 얼굴이 아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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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11.29 21:48
무혐의도 진짜 죄가없어서 무혐의인거랑 증거불충분인거랑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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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11.28 23:36
너무 어린나이였고 연애로 끝났으면 좋았을텐데 덜컥 재벌가에들어가 애까지 낳고보니 내가 원하던 삶이 이건 아니었다는걸 느낀걸까요~ 그럴만한 집안사정도 있었겠죠.. 어린나이에 독립적으로 나와산것도 아니고 많이 힘들었을거같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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