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oPwocG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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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국 제작비로 사온 촬영용 소품일테고, 최우식이 나눠줘서 요리에 쓸 김치가 부족하면 막내 스탭들이 발품 팔아서 구해오든가 하겠지 뭐 최우식 인성을 대단히 칭찬할 일까진 아니지 않나
중국인들 안 나오고, 선진국 서양인 손님들이 한국 음식 칭찬하는 거 보니까 기분도 훨씬 좋고 뿌듯함...ㅠㅠㅠ 역시 이런 프로그램엔 서양인 손님들이 어울리는듯... 중국인이나 동남아 사람 같이 피부색 칙칙하면 좀 깨더라..ㅠ
거의 모든 뷰티 업계 종사자들도 다 그렇게 콜마 공장 같은데 찾아가서 발색을 어떻게 나오게 해달라, 그 성분을 어떻게 해달라, 제형을 좀더 부드럽게 해달라, 향을 좀 빼달라, 수십번 샘플 뽑아가고 다시 회의하고 또 공장 내려가고 온갖 과정을 거쳐서 제품 만들어 냅니다. 원래 그렇게 하는 일인데 무슨 혼자 세상에 없던 위대한 화장품을 발품 팔아 만든 것마냥.... 그리고 요즘 사람들 다 알아요. 화장품이 마진이 굉장히 많이 남는 상품인거. 로드샵이나 명품이나 재료 원가는 거의 차이가 없다는 것도.. 심지어 기능성도 아니고 색조면.. 본인이 셀럽이란 점을 이용해서 이름값으로 더 비싸게 받는거 다 아는데.. 포장하려 들면 거부감만 심해짐.
브레이킹 중계도 맡는다고 공언 했었는데 다른 사람으로 교체된거 보면 아마 스포츠국 PD같은 사람들이 실제 중계하는거 보고 도저히 안 되겠다, 못 쓰겠다고 결론 내린듯...
이미 결말까지 다 공개돼서 오킹이 우승했다고 떴는데 웬 뒷북
진짜 남녀사이 친구인 경우는 유재석-송은이 같이 한쪽이 이성으로서의 매력이 아예 전무. 외모, 성격 무엇하나 모래 한톨만큼도 이끌림이 없고 그냥 동성친구 같은 스타일. 정말 희귀하지만 있긴 있음
놀토에서 먹는거 보면 진짜 많이 먹고 잘 먹긴 하더라.. 물론 관리도 열심히 하겠지만 먹는다고 족족 살찌는 체질은 아닌듯
저런 돌발 상황이 생기면 여자들은 그냥 꽥꽥 비명 지르고, 남자들이 와서 해결하고 수습하는게 그냥 본능 셋팅값인가..?
마이큐인지 마이콜인지 뭐하는 사람인지 직업도 정체도 모르고 그냥 '애 딸린 돌싱녀 김나영이랑 만나는 남자' 라는 것밖에 모름... 그것만으로 충분히 칭송받을 일인가..?
이혼하고 꿋꿋하게 딸 키우는 모습, 패션쪽으로 도전하는 모습까진 진짜 응원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명품 두르고, 해외여행에 쇼핑에 연하 남친 거느리고 살면서 무슨 시크한 명품 상류층녀 놀이에 젖은 모습이 되면서 흥미 떨어짐... 놀러와 할때 그 푼수 개그우먼 모습을 다들 기억하는데 무슨 모태 귀족녀인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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