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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yOeAVyi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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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7 개
오늘의 이슈
24.06.07 11:19
층간소음 애 많으니 이해해 줘야한다? 그 말을 왜 당신 가해자가 하나요? 지인이랍시고 쿵짝 맞아 저리 대화하는거 진심 역겹네요. 방송이라 그런건지 어쩜 주변 사람들중 한 명도 그게 잘못된 거라고 말 해주는 사람이 없나요? 당신들 층간 소음땜에 아랫집 아이가 나가서 공부해 의대갔다? 그게 당신들 덕에 간 의대 인가요? 개가 웃겠어요~ 예전부터 참 별로 였어요. 우루루 나와서 ... 이젠 싫어요. 당신 나오는 프로 안 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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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5.31 18:26
ㅋㅋㅋㅋ 할머니들 단체로 약 드실 시간인듯~^^♡ 할머니들 연륜이면 ㄸ ㅗ ㅇ,된장 구분 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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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5.22 1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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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5.17 20:25
내가 TV를 너무 안보고 살았나? 이것들 진심 첨보는 얼굴들이네. 수준 떨어져~~ 영양이랑 전혀 상관도 없는 내가 다 기분 나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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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5.02 12:46
아후 속상해... 아들 휴가 나오지 말라 말한 엄마의 심정과 성훈님도 어린 나이였을텐데 전화끊고 집안사정으로 휴가 나가고싶은걸 참고 울었단 얘기에 눈물 나네요. 제 아이가 지금 자대 안착한지 얼마 안돼서 저희는 아이의 휴가만 목 빠져라 기다리는데. 당시의 성훈님 부모님과 성훈님이 얼마나 속상하고 슬펐을지 생각하니 제 맘이 다 아픕니다. 그래도 이렇게 인기있는 대중들이 사랑하는 연기자가 되셨으니 앞으론 행복한 날들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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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5.01 17:03
뻑하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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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4.30 02:28
아무리 꾸며도 덕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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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4.28 01:32
너무 오랜만에 마시는 물이라 벌컥벌컥 맛있게 마셨는데. 마시면서 점점 맛이 이상함을 느끼고보니... 허걱~~~ 왠열~~~ 냄비속에 설거지 하려고 불려놓은 물을 마신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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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4.21 23:43
하도 핫해서 생전 안하던짓 하며 티빙 결제해서 몰아보고 어제부터 본방사수했는데 아흑.. 오늘껀 도저히 몰입이 안돼서 대충봤다. 나도 다른 분들처럼 담주껀 안보고 뉴스로 결말만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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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4.08 22:39
조현숙씨 보니 너무 반갑습니다. 역시 탈렌트는 탈렌트인가 봅니다.^^ 이십여년을 쉬셨다는데 옛날 얼굴 그대로고 또래인 저만 나이 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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