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hjiik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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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난 피해자는 격렬한 저항 끝에 현장을 탈출했고 다음날 폐쇄회로(CC)TV 등을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북유럽 여성이라 거구에 힘이 동양남자 못지 않게 세서,
술에 취했는데도 싸워서 자력으로 벗어나고 경찰에 신고까지 했네?
20대 스웨덴 여자인데
50대 동양남 정도는 코피 터지게 때리며 몸싸움 할 수 있었을듯!
노르웨이, 스웨덴, 핀란드 이런 민족들한테 잘못 걸리면 엄청난 체격과 덩치 차이로 동양인은 옥수수 털린다.
북유럽 가봤냐?
190cm 남자도 키가 평균 근처라고 보는 거인족들이야~
그 체격에다 생활체육으로 인해 몸도 강건하고 말야!!
얼마 전에 절에 놀러가니까 60살이 청년이더라.
불교 완전 망했더라!
불경은 미신이나 신화 취급을 당하고,
중놈들은 돈도 못 벌어본 주제에 남의 시줏돈과 템플스테이로만 겨우겨우 연명하고 있더라.
10대~30대 중반 젊은 애들은, 다들 교회 성당 이런 데 나가는 건가?
아니면 모든 종교들이 다 같이 줄어들고 있는 건가?
원산지인 인도, 파키스탄에서조차 박해나 받았을뿐 아무도 안 믿게 된 불교를,
왜 피부색과 언어가 완전히 다른 한국인이 믿어야 하지?
중국의 유교, 인도의 불교 같은 후진국들의 낡은 사상에서 해방되어야 대한민국이 산다!
그리고!!!
부처라고 해야지 왜 님까지 붙이냐?
이 친구가 무슨 숭배할 신이라도 된다는건가?
한글화가 그렇게 좋다면 "부처의 태어난 날"이라고 해도 되지 않은가?
우리나라 인구의 17%가 불교이고 83% 절대다수가 부처를 안 믿는 일반 국민인데
왜 부처를 우리와 동등하게 부처라고 부르지 않고 거기에 님 자를 붙여서 인간평등성을 깨는가?
https://www.bulkyo21.com/news/articleView.html?idxno=50722 기독교 20%, 불교17%, 천주교11%
황영진 부부야 남이니
내가 알 바도 아니고 관여할 바도 없지만,
내가 진짜
저런 유형의 남편을 둔 부인의 아빠나 오빠라면
엄청 분노할 것 같다.
극대노 해서 사위 혹은 매제에게 주먹으로 마구 폭행을 가하고
빨리 이혼하라고 소리쳐 요구하지 싶다.
내 여동생이나 딸이면 하고 감정이입을 다들 해보라고~
그런 지독하게 절약하고 안 쓰는 부류의 사람들이
아무리 가끔씩 현금을 플렉스 해줘도
"그건 너무한다"는 지인들의 비난을 의식한 것일 수 있고,
또, 자기 자신에게는 얼마나 병적으로 아끼고 안 쓰는지 알면
그 플렉스 받는 당사자들이
불편해서 마음대로 쓰지도 못해 엄청나게 스트레스를 받을 듯 하다.
민희진은 46살 아줌마인데
반박하고 욕설을 하는 건 10대 소녀 같네???
어른들에게 저항하던 1990년대의 10대~~~
지금은 아줌마라도
어리고 젊었을 10대, 20대 때는
서태지와아이들, 지누션, 원타임, 양현석1집, 허니패밀리, 드렁큰타이거, CB매스, MC몽, MASTA우 등등의
국내 힙합음악도 듣던 세대, 1979년생이 아니냐!!!
안 한다 이 사람아
니는 손이 없나 발이 없나
니 먹을 거 니가 알아서 사 먹어~
나는 지금 먹고 사는데 아무 문제 없다고~~
나라면 안 해준다.
돈 2백만원 때문에 시어매 꼬붕되기 싫다!
줄려면
한번 반찬 해다 바칠 때마다 1억은 주던지,
겨우 2백만원? 시시해서 그 정도론 안 한다 ㅉㅉ
그럼 1억 준다고?
그래도 해주기가 귀찮아서 도저히 못 하겠다~
제발 앱으로 반찬들 직접 배달주문해서
너 좋아하는거 실컷 먹어!!!
여자가 복스럽게 생겼더라.
박수홍 연배의
50대 아저씨들이 며느리로 탐내고 좋아할 인상임.
귀도 부처 귀처럼 생겼고~~~
왜 저렇게 착하고 도덕적으로 흠이 없는 사람들이
고통을 당하는 걸까요 ㅠㅠ
93년생으로 32살 밖에 안 되는 젊은 분이니
반드시 순산할 겁니다!
응원합니다!!!
장무식???
남편들아!
니 아내는 남자동료와 둘이서만
10시간을 버스 바로 옆자리에 붙어서 같이 결혼식 갔다와도 되는거지?
가다가 정 들지, 모텔로 빠질지 하나도 염려 안 한다 이 말이지???
꿀 먹은 벙어리처럼 대답이 왜 없어?
너는 절대 안 된다면서 왜 니 아내한테는 의부증이라며 헛소리 하냐???
그런 이중인격이 어디에 있냐?
반대만 누르고 튀지말고 반박을 해보랑께? 반박 못 하네?
그럼 니도 여직원이랑 10시간 동안 둘이서만 다니면 절대 안 되는거네?
논쟁이 끝났구만 뭔 아내한테 의부증 운운이야 ㅗㅗ
용접 우습다 쉽다 그런 말을 걔들이 아예 하지도 않았을걸?
보통 호주 같은 곳에 이민 가려할 때
취업비자 쉽게 받기 위해서 상관도 없는 용접기술 배워서 가는 경우가 많잖아???
왜 설레발?
진짜 그 직업에 자부심 있는 사람들은 그런 설레발도 안 치고 아무 반응도 안 하고 허허 웃는다고~
자기 스스로도 직업에 대한 자존심이 없어 쉽게 발끈면서,
타인에게 자기 직업이 귀하게 대접 받기 바라냐?
판검사, 의사, 대기업 CEO에게 그런 직업 쉽다 구리다 천하다고 조롱해봐라!
그 사람들은 타격이 1도 없어서 대응도 안 한다.
그런데 왜 니들은 니들 직업에 자존감이 없어 남의 말에 금방 화를 내고 불평하나?
너 자신부터 니 직업이 천하다고 생각하고 있구만 뭔 남의 인정까지 바라고 있냐?
더 솔직하게 말해줄까?
나도 암기력이 떨어지고 머리가 나빠, 지방의 평범한 중소기업이나 다니지만
내 자식들은 절대로 용접공 시키고 싶지 않고
판사, 검사, 의사, 대기업 임원, 대학교수 시키고 싶다!!!
우리 애들 능력이 안 돼서 못 하는거지 ㅎㅎ
속 시원하게 다 말해주니
이제 만족하냐?
원래 가족이 아닌 남끼리는
자기보다 못하거나 또는 못한 점들이 있어야
열등감이 없어서
좋아하고 사랑하고 편하게 생각하는거다.
사람이 개를 좋아하는 이유도
지능이 열등하고 이성이나 주관이 없어 자기 마음대로 부릴 수 있으니까
사랑하는 것이다.
자기 또는 자기 조국보다 뛰어나면
열등감과 부러움을 느끼고 그것은 불쾌한 감정이기에
절대로 좋아하지 않는다.
일본은 우리 인구의 3배가 조금 못 되고
경져규모는 4배나 더 크고
모든 분야에서 한국을 앞서는 선진국인데다
야구로는 국가대표 9연승을 달릴 정도로 더 우월하기 때문에
오타니 선수 입장에서는
한국만 생각하면 기분이 좋고 대하는 것도 편한 것이다.
게다가 일본이 한 때 식민지로 그 아래에 두던 작은 나라였지 않은가!!!
그러니 일본인은 한국에 대해 열등감이 없고 자신감이 충만하니 좋아하는 것이다.
그러니 니들도 누가 너 좋아한다고 너무 좋아하지만은 마라.
사람이, 언어구사 능력도 없을 정도로 지능이 열등한 개를 사랑하듯이
너에게 열등감이 전혀 없어서 너를 좋아하는 면도 있는 것이다!
니가 잘났으면 오히려 그들이 너를 견제하고 질투하기에 미워했을거다~
개가 너보다 지능지수나 지혜가 훨씬 앞서서 늘 너에게 조언을 해주는 입장이고
또 완력이 더 세서
실제로 패지는 않아도 너를 굴복시킬 능력을 보유했다면
니가 과연 개를 좋아했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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