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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ijCzm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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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ijCzm42님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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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2 개
그래 이건 잘했네
19
2
25.02.16 08:23
비야 참 잘햇다 잘했어
오늘의 이슈
그러게 옆에 있을 때 잘하지~
10
25.02.05 12:24
약간 정신이 좀 이상한 사람 같아. 사는동안 그렇게 힘들게 하더니 이혼 후에도 힘들게 하고 재혼한 구준엽이 있는데 서희원이 죽은 후에도 저러다니. 미쳤다는 말밖에...
오늘의 이슈
예전에 애들 어릴 때 병에 걸려서 애들에게 아픈 모습 안보이려고 외국 지인 집으로 맡기고 혼자 연기활동하시면서 병마와 싸우고 있다는 기사를 보고 대단하신 분이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너무 안타깝습니다. 연기도 너무 좋으신 분. 좋은 곳으로 가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4
25.02.02 18:36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늘의 이슈
ㅋㅋㅋㅋㅋㅋ
4
25.01.21 04:28
숭해............................
오늘의 이슈
ㅋㅋㅋㅋ
3
25.01.19 08:03
STL안입네? ㅋㅋㅋㅋㅋㅋ
오늘의 이슈
천국과 지옥을 경험하겠네 모지리들
15
3
25.01.17 11:09
김건희한테는 프로포즈st 이벤트를 해주고 윤석열한테는 윤비어천가를 만들어서 경호처 직원들한테 부르게 하고ㅋㅋㅋㅋㅋ 진짜 사이비 돌아가는 꼴이랑 판박이임 비밀유지각서 쓰고 경호처 직원들이 저걸 불렀다는데 속으로 무슨 생각을 했을까;; ㄷㄷ
충격실화
수술하고 회복하는데 체력소모가 심해요. 40대 유경험자로 말씀드립니다. 잘 못먹고 기운없고 수술보다 못먹어서 힘들어요. 의사가 그 상황을 더 잘아니까 저런 결정을 했겠죠. 암이라는 스트레스 절망감도 이겨내기 힘들고 육체 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고통도 큽니다. 안겪어보면 모르죠. 연세 있으신 분들은 내시경도 위험하다고 하잖아요.
3
25.01.04 21:54
우리 할아버지도 암으로 돌아가셨는데 노령이라고 수술 할지말지를 가족이 결정해서 알려주지도 않았음.. 할아버지는 자식이 날 속였다고 생각하시면서 돌아가시고. 최소한 본인의 삶의 중대한 결정은 가족이하는게 아닌 본인이 할수있게 하는게 맞지 않나 싶음
오늘의 이슈
어머님이 한 길로 올바르게 가시니 아들도 올곧게 잘 큰 것 같아요. 좋은 본보기 모범이 되셨네요. 보기 좋습니다.
46
2
25.01.04 18:00
자녀가 연예인이면 자녀가 벌어오는 돈으로 사치나부리고 헛바람들어 사업한다 설치는 엄마들도 많은데 온전히 자기일하고 퇴직하시는 모습이 보기좋네.
오늘의 이슈
그래 괜히 이럴 때 이러쿵저러쿵 올리지 말고 조용히 있거나 간단히 고인의 명복만 빌면되지 긁어부스럼
12
24.12.31 19:58
입장바꿔 생각하면 쉬운일인데. 본인이 사고로 죽었는데 나랑 친분도 없던 유명인이 인스타에 ‘난 며칠째 비행기타고 있는데 무사하다, 모든게 운이다 감사하다‘ 하면 미치게 기분 드럽지 않겠냐고.. 억울해서 눈도 못감겠는데, 진심이라면 그냥 집에서 묵념하세요 슬픔 전시하지 마시고요
오늘의 이슈
그래 둘다 가질수는 없는거다
14
24.12.14 17:51
애가 유명하다고 불쑥 만지고 그런건 잘못이 맞지 근데 그거 때문에 아이가 겁먹는다고 걱정하던데 그러면 노출을 그만해야하는게 엄마가 아이의 정서를 위한 선택이 아니냐 이렇게 얘기하는거야 예전에 유진기태영도 비슷한 상황에서 로희를 위해서 슈돌 하차했거든 근데 지금 태하가 벌어들이는 돈이 꽤 많을거고 그거아니면 아이가 힘들어하는데 계속 할 이유가 없겠지 그러니 더 욕먹는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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