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바로가기
네이트 썰
dango
작성한글 62 · 작성댓글 3
소통지수
7,814P
게시글지수
3,640
P
댓글지수
35
P
업지수
4,039
P
dango님의 활동
작성한글
작성댓글
총 62 개
오늘의 이슈
23.07.09 23:05
난 아줌마고.. 데이트는 남자 혼자서 좋아서 하는건가?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 남녀 서로 벌어 쓰기도 힘든데 왜 남자가 내? 2007년도에 성인되고 첫 남자친구 사겼었지만 그때도 반반 냈음 돈 때문에 어물쩡 거리는 거 싫어서 데이트 전에 돈 얼마있냐 얼미 쓸 수 있냐 내가 먼저 물어보고 남친돈 내돈 생각해서 데이트 코스 짰음
3
0
오늘의 이슈
23.07.08 19:57
잘못 된 행동만 지적하면 되지 댓글들이 왜이럴까.. 보기 싫으면 안보면 되고. 기사는 왜 클릭해서 상처되는 말을 해..
0
오늘의 이슈
23.07.04 23:47
딴 소리지만.. 애 둘 키우는데도.. 첫째 원 다니고 둘째는 첫째 다니는 원 대기 걸어놨는데... 자꾸 대기 밀림.. 며칠전에 허리 삐끗해서 계속 둘째 보며 병원 갈 시간도 안되고.. 진짜 내년에 둘째는 입소 가능 하나 싶은게.. 국공립 다니는 첫째 대기 걸어놓은건데.. 순위가 계속 밀림.. 여기 다문화 가정(둘째, 셋째 낳은) 좀 있는데.. 아니.. 우리나라에서 애 낳고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줘야 애를 낳지.. 한국 사람인 내가 외국인이랑 결혼한 사람한테 밀려서 원도 못 보냄.. 다문화가정 특혜가 왜 있는지 모르겠음.. 물론 한국 살면서.. 내 나라 살며 내가 특혜를 못 보는데 누가 애를 낳겠냐고!!!!!!!
50
5
0
오늘의 이슈
23.07.01 23:30
개인적으로 둘 다 좋아하는 희극인인데 연애설 터지고 부터 점점 비호감 되는 듯.. 그냥 저런 질문 대화 올 때 불편한 척이라도 하세요.. 상대방 얘기에 좋다고(김준호씨) 다 맞받아치지말고.. 정말 뭐가 되던 있던 생기던.. 그때 확 터트리세요..
104
5
6
오늘의 이슈
23.06.12 23:56
그래도 난 좋은데.. 나는 80년대 후반에 태어난 사람이고.. 옛날이라 하긴 뭐 하지만.. 애 둘 낳고 키우느라 요즘 아이돌들이 누가 인기 있는지도 모르고.. 노래도 모르고.. 마지막으로 좋아했던 아이돌이 엑소ㅋㅋㅋ 티비에 나오지도 않드만.. 나는 예전 감성이 좋아서 응답 시리즈도 88만 보고 다른건 보다 재미없어서 안봄.. 응8근 재방하면 그냥 틀어놓고 봄ㅋㅋ 신랑이 태어나기도 전 응8 보고 재밌어한다고 이상하다고 하는데.. 왜 난 예전 감성이 좋은지ㅎㅎ
1
2
0
오늘의 이슈
23.06.11 23:37
있는 돈 못 쓰고 죽는다는데 참 이 말도 예의가 아닌게 정정하게 아직 살아계시는데 무슨.. 그리고 그 돈으로 편히 사시는 거 같드만.. 제사인지 명절인지 기억 안나는데 며느리들 와서 일 하면 용돈 100만원씩 주신다고.. 돈으로 후려치는 거 같아도 하루 고생하고 100만원이면 누가 마다해..? 따지고 보면 시엄마나 며느리나 똑같은 거지. 돈 쥐고 해주네 마네 하는 거 보다 백번천번 낫지
4
0
오늘의 이슈
23.06.04 00:56
재밌네요.. 아주아주 ... 시청률 좋아지면 내용이 점점 산으로 가.. 어느정도 현실적이어야 보는 시청자가 몰입을 하지.. 이게 무슨.. 요즘 드라마 트렌드가 막장이야...
2
1
0
오늘의 이슈
23.05.29 10:53
저번에 전참시에서 어머님이 테이 먹는 거 보고 많이 먹어서 장가 못 가면 어쩌냐 결혼 걱정하시던대ㅋㅋ 그 말에 테이님이 웃은 이유가 다 있었네요 결혼 축하드려요!
21
1
1
오늘의 이슈
23.05.28 00:09
현실에는 없을법한 로맨스........ 그래도 설레긴 하네... 있을 수 없는 일이라.
16
1
1
오늘의 이슈
23.05.18 23:24
이 기사 쓴 사람은 좀 문제가 있는데.. 기사 제목이 왜 저래?..
10
0
6
7
상단으로
공지사항
전체토픽
© NATE Communic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