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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nqaQMsq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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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21 개
그게 부모 맘대로 되냐 시대가 다른데. 저런 방지조차 안하는 부모가 널렸다. 저게 맞는거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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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4.08.19 23:22
콘돔을 안 사용할수 있게 교육을 먼저하는게 맞지 않을까? 그냥 좋으면 사귀면 다 하라는 말과 뭐가 다른지 신동엽 점점 잘제가 안되는구나..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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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가 재밌어야 할 필요는 없음 그리고 나혼산에서 이미 너무 사랑받았단걸로 아나운서 이상의 메력은 충분함 무리수였던 이번 올림픽이 아쉬울뿐
24.08.19 23:19
일단 김대호 재미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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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샤람도 얼마나 잘하고 싶었겠어. 근데 스포츠 케스터는 그냥 아나운서랑 달라서 바로 한다고 되는게 아니어서.. 저건 무리수얐다 김대호가 희생양이었드고 봄. 인기 많르니 투입시켜서 좀 해보랴고 했던거 같은데 저 사람 자존심만 망가지고 보는 사람도 민 아프게 됨..
3
24.08.19 23:18
김대호가 잘못한게 아니라 경험 부족한 아나운서 인기 많다고 무작정 투입한 방송국 문제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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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진짜 말랐는데 요샌 뼈마름리 많아서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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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4.08.19 23:15
너무 마르지않고 보기좋게 날씬한 몸매를 어쩜 저렇게 한결같이 유지를 잘하는지 넘 예쁘다. 기부도 많이 하고 착한 신민아 흥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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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보다ㅗ다 이런 댓글도 보네. 인생 그렇게 살지 마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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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4.08.19 23:13
이제 그만 이모님 보내주세요 이모님 때문에 고생도 하셨지만 그 분 덕에 많은 것도 누리셨잖아요... 몇 년 째 방송만 나오면 이모님 얘기를 하시니 이젠 이모님이 가엾을 정도에요 지금 부족함 없이 지내시잖아요 그 시절 프로듀싱 해준 곡들로 아직까지 행사 다니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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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쓰신 분도 행복한 인생이길 바랍니다.
3
24.08.17 21:18
성공 했으니. 다행 입니다. 나는 님보다 더 불행했습니다. 부모얼굴한번. 본 기억이없네요. 우주속에. 서 출구찾아 헤메던 꿈이 40 년이 지났건만 지금도 생생하다. 반면교사 생각하며 행복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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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힙합의 스웩이담마!
4
24.08.16 20:04
좀 과한듯... 정치하고싶어서 그러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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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한 발언이 얼마나 못된 인성을 보여주는지 한번 생각해보세요. 글자그대로 참 못됐습니다.
24.08.05 14:04
같이 즐길수 있는 가족이 없는데 그게 다 무슨 소용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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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설 때문에 mbc 보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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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03 16:29
김성주는 인정. 근데 장혜진이 말을 너무 못함. 목소리 톤 자체가 듣기싫은 톤 ㅜㅜ 개인적으로 3사 중 박성현이 가장 듣기 좋은톤에 해설도 전문적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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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처 사장이 '강압적으로 일 할 수 있는 분위기다'라고는 절대 말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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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29 19:53
그럼 근무처 사장 앞에서 때리겠냐? 기레기 수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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