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이야오오님의 활동
총 68 개
여기 나오는 부부들 보면 100중에 80은 모지리 같고,
10~20만 그나마 정상...
아무리 어렸어도 그렇지, 아끼는 자식을 그런 남편한떼
뭘 믿고 보냈을까. 보내놓고 잘 챙기는지 어떻게 신경도
안썼을까.
재혼할 경우.. 하림은 100% 본인 양육이라 리키는 세 아이들과
매일 같이 있어야 하고, 리키 아이는 격주로만 같이 있게됨.
리키의 아이가 오는 날, 아이들끼리 리키를 두고 묘한 경쟁이
생길게 뻔함. 그리고 리키는 상대적으로 자주 못 보는 본인 자식이 애틋하고... 하림이가 본인 아이에게도 잘해주길 (자주 못보는 것에 대한 보상심리) 바라는 마음이 클 수 밖에...
리키의 아들은 잠깐의 영상으로만 봐도, 조용하고 차분한 아이인게 느껴졌음. 하림의 아이들은 에너지가 넘침.
아이들끼리 리키두고 경쟁할때, 리키아들은 속으로 참고
하림 애들은 난리날거 벌써 눈에보임
만약... 승리가 아니라 bts의 누구였다면, 배우 강하늘이었다면
다른 아이돌 혹은 다른 연예인이었다면...?? 지금쯤 뒤집어지고
난리났을 일인데... 주인공이 승리라서 대중들이 딱히 놀라지도
않는 분위기, '걔가 그렇지 뭐~' 하고 마는 느낌. ㅋㅋㅋ.
큐피드로 음악적 감각은 이미 인정 받았으니
새 걸그룹도 노래 좋을듯.
대신 이번 사태 때문에 대중들 기대와 관심이 높을듯..
그 부분을 잘 충족시켜 줬음 좋겠고...
일단 나오면 대중들이 응원하는 마음으로
좋아해줄듯..
너무 짜증나는게.. 추후 논란이 되면, "나는 이렇게까지 공손하게
숙이고 다가갔습니다. 연경선배가 우리를 막대했던 겁니다."
증거 기록 남기고 싶은 의도가 너무 눈에 보여서..
과연 일상에서도 저렇게 진솔하고 예의 있었을까?
진심이면 저 길고 긴 말을... 찾아가서 얼굴보고 하겠다;;;
자매라 뻘쭘하게 혼자 찾아가지 않아도 되고~ ㅋㅋ.
그저 나는 할만큼 했었다.. 보여주기식 구구절절이고..
연경 선수는 그 수를 내다보고 굳이 상대 안한 느낌...
서로 가식적으로 끝내잔건가? 아 놔...
니네 멋데로 해봐라... 이 느낌.
뭔가... 정경호랑 수영처럼 길게 연애하다가,
(안보현 나이땜에 엄청 오래까진 아니어도)
지성 이보영처럼 결혼까지 갈 듯....
너 여론 읽고서 머리 쓰는거 아니지?
돌아가는 상황 계산하고 한발짝 물러난거 아니지?
진심이길 바래... 할머니께도 개인적으로 사과해야 하지 않겠니.;?
손절이 아니라, 시기상 저 사람들이 결혼식장에 오면...
소속사와의 갍등이 화두인 기삿감밖에 안될 것 같으니
조용히 지나고 싶어서 안부른 듯.
혹시 후크 간부급인 이선희 정도라면...
그녀는 손절일수도 있겠으나,
이서진은 그건 아닐것 같음.
© NATE Communic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