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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DEnXCe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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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8 개
오늘의 이슈
23.11.10 16:18
근데 궁금한게 머리 눈썹 콧털등등 이런털은 마약검사가 잘 안나오나요? 뭔다른방법이 있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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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11.04 23:28
이드라마관전포인트 엔딩에 휘몰아쳐서 다음화 발목잡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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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11.04 21:49
그당시에 없던 당차고 노력하는여성이니 닳고닳은 남주가 빠져서 좋아하는겁니다~ 어느시대에나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있는 시대적 사상을 가진 사람 말고 난년은 존재하죠..옷소매도 궁녀가 왕을 세번이나 거절한게 말이되나요? 근데 그게 역사에기록된 사실이었죠...장희빈이나 소용조씨도 다 일반적인 조선 여인상은 아니었응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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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10.27 07:48
안은진 예쁘다고 생각한적 한번도없었는데 그런 안은진이 길채가 되고 절세미녀역할을 하니 연기력으로 시청자들 세뇌당하고 이제는 진짜 너무너무예쁨 성형에서 나올수없는 자연스러운 마스크가 그 시대를 표현하는 미인으로 딱이다 캐스팅이 신의 한수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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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10.22 08:52
홍타이지와 그의삼촌 도르곤이 명나라와 조선을 정벌하며 큰공을세우죠.홍타이지는1943년에죽으니 곧 죽을때가됐고. 도르곤의 친모를 누르하치의 총애를받았다는이유로 순장시키니 ...도르곤이 그쪽세력을 청산할듯합니다. 물론 홍타이지 어린아들이 왕이 되긴하나 실질적인 왕의 권력은 도르곤이 다 갖고있었기때문에 홍타이지 총애를 받는 황녀의 권력도약해지겠지요. 각화는 그렇게 장현사랑을 인정하면서 퇴장할듯하고 원무는 이제 갈때가되었는데 ... 청이 계속 군력보충을 요구하는거보니 길채한테 빌런짓한번더하고 전장에서 죽음을맞이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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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10.21 23:14
이번회차 드디어 답답함이 풀리네..예고편꽁냥까지.. 100분편성 신의한수! 활맞고끝날줄알았는데 제작진 드뎌 눈치챙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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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10.21 19:39
드라마에 이렇게까지 진심이었던적이있었던가... 사람 애간장녹이는 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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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10.20 23:36
길채는 파트1의 능군리 길채가 맞나싶을 정도로 완전 다른사람이 되어버렸고 엔딩 장현 눈빛연기 미쳤고. 둘다 진짜 연기가 살벌하다. 길채의 살고자하는 의지를 보여주는 장면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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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10.20 23:10
와...오늘 엔딩 미쳤다...이5분을 위해 앞에 겁나 끌었네 역대급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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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10.19 10:57
저도 길채 결혼하고 짜게 식었는데 재방삼방 계속보다보니 작가가 얘기하고싶은게 조금씩 보이더라구요... 길채가 결혼하고 좋은 안사람이되겠다 믿어달라는말 은애의 길채는 한번 선택한일에 책임진다는얘기를통한 길채의 책임감.청에서도 장현을 절대찾지 않는 길채의 강인함,의지등을통해 길채가 앞으로 환향녀의삶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그런성장을 보여주고자하는거같아요. 장현도 길채가 좋은이유가 멋진사람이어서 그런다고하죠...환향녀로 남편에게 버림받고 다시 성장하는이야기를 보여주고자하는거같아요. 양천형님도 아기엄마인 포로한테는 오랑캐에더렵혀진 여자라 욕하면서 본인은 오랑캐기생을 아무렇지 않게 품죠...그게 조선시대의 남자들 그 자체였던거같아요. 영량과 장현의 대화를 통해서도 알수있듯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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