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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지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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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지나지님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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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4.02 18:35
남일우님 연기 참 좋았습니다. 태극기를 휘날리며에도 나오셨죠 아마. 어렸을 때 이분 드라마 엄청 봤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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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4.02 18:33
사실 생긴 거에 비해 뜬 게 혜리 덕 아니었나. 지금은 연기력 좋지만 알고보니 환승연애면서 피해는 고스란히 한소희가 받고 본인은 입 다물고. 환승연애를 한 거면 했다고 솔직하게 얘기라도 하고 잘못 안정하고 실망을 안긴 대중에게 사과하는 게 순서지. 이딴 앤지는 정말 몰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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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4.02 18:30
아닐 가능성이 높다. 송하윤이 스크린에 데뷔한지가 언젠데 이제와서 학폭 논란인가. 괜히 엄한 사람 죽이지 말고 중립기어 박아라. 아직 밝혀진 바가 없다. 한 사람의 인생이 달린 문제다. 당신이 아무렇지 않게 아니땐 굴뚝에 연기나랴 지껄인 한마디가 쌓이면 그 사람에게는 치명적인 상처가 된다. 일단 중립기어다. 그게 지금은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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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3.27 13:36
그렇지. 췌장암에 걸린 연기를 하는 전미도를 보고 몰입을 하지 않을 수가 없지. 전미도 뿐이던가. 친구들 연기를 보다가도 눈물이 빵 터지더라. 그래서 끝까지 달리지 못하고 접었다. 아직 내 멘탈이 견딜 수 없을 거 같아서. 언젠가 다시 보고 싶은 드라마 중의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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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2.20 14:22
그만 좀 까자. 영숙이 나라를 팔아먹었냐 아니면 기수 방송 끝나고 사기를 치거나 누군가를 음해하고 다녔냐. 기수 방송 이미 끝났으니 그만 좀 씹어라. 나라가 엉망이니 이런 걸로 분을 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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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2.13 12:51
배 밭에선 갓 끈을 고쳐쓰지 말란 말이 있다. 충분히 오해 받을 환경에서는 오해 받을 짓을 하지 말라는 것이다. 배우의 머리스타일이나 생김새가 비슷한 건 그냥 그러려니 할 수가 있다. 4421이라든지 초밥이라든지 목의 상처라든지 이런 것들이 모두 관련이 없다 할 수 있을까? 하나둘이면 그저 그러려니 하고 넘어간다. 하지만 여러가지가 쌓이면 이건 우연이 아니라 엮고 싶고 조롱하고 싶었던 것이다. 좌파라고 몰아가는데 그들은 역사의 팩트를 말한다. 광주 민주화운동과 1987이 모두가 역사다. 그런데 우파는 죄다 사람을 가지고 조롱하는 방식이다. 독립투사를 빨갱이로 바꿔버리고 참사를 당해서 단식 농성을 할 수밖에 어없는 유가족 앞에서 음식을 시켜 쳐먹는 그런 방식이다. 그러하기에 이번 드라마가 이재명을 조롱하는 요소를 일부러 심지 않았다 할 수 있는가. 최소한 이 드라마에 참여한 스탭들 중에 일베가 있다는 것은 명백하다고 본다. 이 정도 요소를 심을 정도의 영향력을 가진 사람은 작가거나 감독이거나겠지. 우파의 저 조롱 방식이 역겨운 것은 항상 인종차별이 그러하고 식민사관이 그러하기 때문이다. 여전히 힘이 약자를 억누르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과거와는 또 다른 방식으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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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13 10:17
좌파 우파를 떠나서 독립운동 시기에 이승만이 한 짓이 뭔지 광복 이후 뭔 짓을 했는지 그리고 대통령 재임 시절 뭔 짓을 하다가 하야를 당했는지 자세히 알고 이승만을 말해야 하지 않을까? 역사를 제대로 알고 난 사람이라면 이승만을 입에 담기가 부끄러워진다. 좌파교육이 문제가 아니라 그게 팩트니까. 진영논리로 볼 게 아니라 잘못한 사람을 잘못했다고 말한다고 좌파로 몰아가는 당신의 뇌가 잘못된 것이다. 누군가를 칭찬할 때에는 팩트로 조져야지 놔피셜로 칭찬하는 게 뭐 잘난 일은 아니지 않은가. 나얼이 나이도 꽤 먹었을텐데 유튜브만 보지 말고 책도 좀 읽었으면 한다. 충격이다 진짜. 곳곳에 숨어있는 세뇌된 2찍들이 근거없이 뇌피셜로 빨아대는 거 보면 역사를 잃어가는 대헌민국의 미래가 너무도 한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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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2.05 10:18
교사를 욕하고 싶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무작정 주호민을 욕하고 싶지도 않다. 우리 사회는 엄청나게 미련하다. 학생이 인권 침해를 당하니 학생조례를 만들었고 교사 인권이 바닥으로 떨어지니 그제야 학생조례를 폐지해야 한단다. 학생과 교사가 모두 존중되어야 하는데 그건 사회는 안중에도 없는 듯. 그런데 주호민 자녀 문제는 특수아동을 둔 부모와 특수교사의 문제다. 주호민 자녀가 일반학교의 특수반에 가게 된 건 궁금하지도 않은 것 같다. 부족한 특수학교의 문제에는 눈닫고 귀닫고. 특수아동을 가르치는 교사의 태도는 일반 교사의 인권 문제로 같은 시선에서 바라보니 주호민을 마치 마녀사냥 하듯 헐뜯고 물어뜯고 있는 게 아닌가. 당신이 한마디 욕하면 4천만명의 욕이 생긴다. 주호민이 지금 그렇게 욕먹을 짓을 한 것은 아니지 않은가. 부디 남을 욕하기 전에 자심을 돌아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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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2.05 10:11
여기서 주호민을 욕하려고 한다면 특수아동을 둔 부모님이어야 할 것이다. 다들 입장을 바꿔서 한번씩만 생각해보길 바란다. 교사는 그냥 교사도 아니고 특수교사다. 특수아동을 전담하는 교사다. 그런 교사가 아이에게 지속적인 안 좋은 말을 건넨다면 그것이 바로 가스라이팅인 것이다. 녹취를 한번이라도 듣고 욕하는 사람 있는가? 제발 자신의 입장에서 말하지 말고 단 한번이라도 특수자녀를 둔 부모의 입장으로 말해보길 바란다. 괜히 언론의 마녀사냥에 휘둘려 당신의 냄비를 낭비하지 말란 말이다. 이 문제는 교사인권 문제와는 다른 특수아동을 둔 부모의 문제다. 교사인권 시각으로 이 문제를 다룬다먄 특수아동을 둔 부모는 평생 죄인으로 살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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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2.05 08:23
이게 인종차별이라면 영화 노량 명량 한산에서 일본인 역할 맡은 한국배우들은 모두가 일본인 희화화 한 건가? 니퉁이 유튜브에 나온지가 몇년째인데다가 개콘 나온지도 꽤 되고 있는데 무슨. 쯔양 공격하려고 하는 거 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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