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PdbHBw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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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양아치냐.. 극본 꼬라지 하곤.. 해피 엔딩도 안궁금하다. 하차각이다.
작가는 자기가 써놓고 설정 붕괴 체크 안하냐.. 이런 저질 극본도 글이라고.. 연출진도 반성해라. 개연성 개나 주고 종방연 두번 할 수준이냐..
라이스 제이환 아이돌이 결혼이라니..!
이젠 사이다 나오겠지. 시청자들도 알어.. 더 나락 갈 일도 없으니까.. 시청률 욕심은 나니까 언론플레이 하고 있네.. 진짜 같은 드라마에 레파토리를 사골로 우려먹는 것도 흔하지 않은데 써먹고 있고, 어렵게 어렵게 빌드업 해서 기대치를 올려놓고 잔인하게 망치는 것도 작가 재주다..
이젠 사이다 나오겠지. 시청자들도 알어.. 더 나락 갈 일도 없으니까.. 시청률 욕심은 나니까 언론플레이 하고 있네.. 진짜 같은 드라마에 레파토리를 사골로 우려먹는 것도 흔하지 않은데 써먹고 있고, 어렵게 어렵게 빌드업 해서 기대치를 올려놓고 잔인하게 망치는 것도 작가 재주다..
한시간 반짜리 16부작 깜냥의 글은 아니었다. 고무줄처럼 늘리려고 별 짓 다하다가 망한 케이스.. 없어도 될 내용 끼워넣기에 작위적 설정도 도가 지나치고.. 필력이 이렇게 떨어지면 주변에서 말렸어야 했지. 너무 비슷한 전개가 매주 반복되는 것도 질리고 달달함도 이젠 식상해졌다. 그러게 선 좀 지켰으면 좀 좋았냐.. 비주얼 극강 케미를 이렇게 쉽게 무너트리다니 작가능력도 대단하다. 뭔가 기대치 올려놓고 망친게 몇개냐.. 갑수옹 녹음기도 미안한게 전부였고, 비자금 찾는다고 쌩쑈 해서 패닉룸까지 찾았는데 도둑맞은게 전부고, 시한부를 기억상실로 바꾸는 미친 전개는 납득을 포기했고, 보호자 바꿔치기는 개그코드인거 같고,예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보면 모슬희 과거 캐내봤자, 홍만대 고구마 짓으로 아무 의미 없었고, 그냥 두 주인공이 하드캐리 했지만, 그걸로 끝이었다. 빠가 까가 됐다. 박작가는 이제 그만 펜대 꺾어라.
말기 뇌종양을 기억상실로 풀어내는 희대의 막장 전개.... 수술 전 보호자 동의서를 병원에서 안받을 리 없는데, 환자와 상관여부도 파악 없이 보호자 교체를 승인하는 병원.
작가는 이제 그만 펜대 꺾자.... 넷플에 올릴 수준이 아니다.
선을 넘었지. 그냥 짧게 만들지. 작가의 역량 부족이다.
1시간반 16부작은 박지은 작가 역량 밖이다. 반복되는 갈등과 해소 구조가 지겨울 정도.. 서사의 빌드업이 안되고 그냥 오르락 내리락 반복에다가 과거 인연 우려먹기로 사골 끓이는 수준..
예상한 범주 밖을 벗어나질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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