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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BaCvn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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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36 개
오늘의 이슈
24.03.20 23:37
신부보다 튀게, 화려하게 입는 것도 예의가 아니고, 그리고 누군가의 소중한 행사인데, 예의를 갖춰 입고 가는 것도 상식이다.. 맨투맨에 면바지는 좀 너무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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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3.19 19:18
이수만 방시혁 서울대. 박진영 연세대.. 공부 잘해야 사업 성공한다는게 아니라 기본 머리가 있어야 사업도 하나보다.. 근데 와이지도 공부를 잘한건 아니였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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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3.19 18:23
시청률과 상관없이 제니 외 모튼 출연자가 프로를 사랑하는게 느껴지던데.. 핑계고에 아파트 404팀 나온거 한번 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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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3.19 14:27
다른건 그렇타쳐도.. 내면이 건강해서 8년 사귄 사람과 끝 맺음을 그따구로 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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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3.19 09:18
알겠어~~!! 피곤하다. 이젠 기사도 안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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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3.19 00:33
중국 사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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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3.19 00:32
노래 진짜 잘하는데 왜 자꾸 딴걸로 관심 받으려하지? 기획사가 문제야? 본인이 밀고나가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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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3.19 00:07
소속사도 컨트롤 안될정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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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3.18 20:06
헐.. 재밌네 말 나올만하네.. 덕선이가 정환이 아닌 택이를 택한 이유가 있었군.. 응팔.. 다섯 친구가 완전체로 만나는 모습은 다시는 못보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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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3.18 19:52
이 기사보고 나서 옹호하는 사람들 많아졌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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