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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BaCvn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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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BaCvn55님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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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36 개
오늘의 이슈
24.07.15 00:05
이런걸 쓴 작가는 머리에 뭐가 들어 있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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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7.12 00:35
김구라 이혼하고 얼마 안됐을때 어떤프로에서 동현이 어릴때부터 활동하면서 안쓰고 모아둔 통장 설레하며 정리했는데 잔액 0원. 엄마가 다씀. 대략 이랬던거 기억 나는데.. 이기서도 보면, 김구라도 그 어머니도 끄덕끄덕 하는 일이라 뭔가 있겠다만.. 참 이해가 안되네.. 월 400씩 .. 그게 써지나? 하긴 몇십인가 몆백억도 날린 스케일이면 월 400도 적다고 짜증내며 받았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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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7.08 23:25
임신 잘되는 체질(?) 그런게 진짜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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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7.03 14:53
승무원이 꼭 누나임? 승무원이 식당 직원임? 그런 의도는 아니였겠지만.. 날씨 때문인가? 내 생각도 까칠해졌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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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7.01 12:21
저런 단어가 있는지도 몰라고 남혐인지는 더더욱 모름.. 지들끼리 뭐 손가락 만들고 단어 만들고 왜 그래?. 근데 임영웅 팬집단에선 그런거 아에 신경 안쓰고.. 그냥 그런거 따지는 사람들만 피곤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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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6.30 01:21
연기 넘 잘해서 누구야? 하고 찾아봄. 기생충 윤기사.. 독립영화계의 하정우라네요.. 암튼 커넥션 연기 구멍 완전없이 재밌게 보고 있스버다... 특히 박근록 배우 곧 뽝 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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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6.30 00:56
진심으로 연기할 생각이 없는거 아냐? 어떤 배역을 할지 모르는데 한쪽 팔 전체가 문신? 그냥 돈벌려고 하는거면 예능 좀 나오고 자유롭게 유튜브해라.. 배역 하나 받으려고 오디션 보고 다니는 연기자 밥그릇 뺏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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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6.24 16:20
몇명 인생을 엉크러놓고 자긴 행복하데... 너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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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6.24 08:38
연예인이라서가 아니라 결혼한 사람 중 대부분이 같은 말 함. 다시 산다면 결혼 할래? "아니 절대." 그럼 애는 어떡해? 못보잖아. "어디 다른, 더 좋은 집에서 태어나겠지".. 특히 미혼 지인 결혼 고민하면 그렇게 말림.. 나는 안그럴줄 알았는데..똑 같음.. ㅋㅋ 배우자. 자녀를 엄청 사랑하는데.. 그렇터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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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6.19 13:11
근데 인사차 받은 cd라도 안듣거나 오래들으면 버릴 수도 있지 않음? 나도 어릴때 팬이였서 애지중지하던 최애그룹 씨디 세월 흘러 버렸는데... 비티민 때 받은거 지금 버렸음 오래 보관했고만.. 이사도 몇번 갔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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