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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iYhFt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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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iYhFt80님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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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13 개
집에 있으면서 배달음식 150씩 시켜 먹는다네요. 남편이 그렇게 걱정되면 밥을 해먹여야지 ㅡㅡ
1
23.08.08 01:27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욕할려면 기자를 욕해야지
1
23.08.03 17:26
이 뉴스글에 어머니가 뭘 바라면서 쓴게 있냐… 아들 잃은 어머니가 아들 생일에 그리워서 쓴 글이 다인데 공감능력 없는 사람들 너무 많네…
오늘의 이슈
저말은 선생님이 그말의 속뜻이라고 밝힌거고 너 싫어라고 한게 맞아요. 그리고 혼잣말한게 녹음 되었다는데 녹음될 정도면 그게 혼잣말인가요? 솔직히 다 잘 모르겠음…주호민이 섣불리 고소까지 한건 너무 했다고 생각하는데 내가 부모여도 녹취 들었을때 머릿속이 하얘질만한 상황은 맞는거 같아요. ㅠㅠ
1
23.08.03 16:15
매우 공감합니다. 그리고 교사이기전에 인간이니까, 인간적으로 이해는 합니다. 하지만 자질있는 훌륭한 교사였다는 말에는 전혀 동의가 안되네요. 그리고 이제 장애아동에게 저 교사의 발언이 용인되면 친구들도 거리낌없이 넌밉상이야 너 머리에 뭐가 들은거야 너진짜 싫어 라고 하겠죠 당연히 우리 선생님도 하는데, 좋은선생님이 더 많은데 안타깝네요.
오늘의 이슈
자식 잃은 할머니는요? 손주들 때문에 버티고 사셨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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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3.07.11 12:13
준희쟤는 할머니한테 왜 원망이많지?
오늘의 이슈
아니 근데 저 메이크오버 한 사진 올라왔을때 다들 3초 이도현이라고 했다구여 ㅋㅋㅋㅋㅋ 그래도 인성이 바른 분이니까 너무 욱하지는 말아주세요 ㅎㅎㅎㅎ
1
23.07.07 14:49
기자 처도랐음? 무슨 이도현이야? 아침부터 개킹받게하지마
오늘의 이슈
그래도 밤에는 조심해야죠! 저 이웃집도 낮에는 이해한다고 했어요.
6
23.07.02 22:48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근데 저기는 가볼만도 할것 같은데요?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곳 같잖아요? 물론 난 안갈꺼지만 ㅎㅎ
23.06.30 19:33
노상 마사지 받을때 무슨 사냥감 발견한 듯 개떼처럼 우르르 몰려들어서 마사지인지 꾹꾹이인지 모를 마사지와 두피마사지? 보고 경악했고 금액 지불할 때 지나가던 사람도 그냥 손 내밀어 돈받아가고.. 또 착하게 다 받아주는 기안ㅠㅠ 무튼 미개한 인도를 다시한번 느낌
오늘의 이슈
디시 갤러리 가면 정말 상종못할 욕 많아요 ㅎㅎㅎ 다들 예상하고 악플다는걸껄요??
1
23.06.30 19:31
....방송 나오지를 말든가.....좋은소리만 있길 바라면 나오지를 말았어야지^^....약간 이분 정도껏이 없음
오늘의 이슈
다른 커뮤니티 가면….도넘는 욕 많아요 ㅜ 주미씨 외에 출연자들 욕.. 변호사가 출연진인데 당연히 고소할수 있죠. 그리고 이전시즌 변호사 출연진들도 악플러 고소 했다던데 뭘~
5
23.06.30 19:30
그정도로 많은 관심이 있지도않았어서 댓글도없던디..힘내숑
오늘의 이슈
남편있는 미국가서 애 낳는게 무슨 잘못인데요? 남편 없이 혼자 애 낳아야 하나요? 남편이 긴 휴가 내기 어려울 수도있고 한국에서 애기 낳으면 신생아 델꾸 장거리 비행기 타기도 어려울텐데 남편 옆에서 아기 낳고 싶겠죠!
4
23.05.05 20:37
스티브유와 다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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