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부23.05.26 12:20

고등학생 시절 지적장애가 있는 중학생을 집단 강간했던 무리 중 하나가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고 있다는 사건 있잖아요 논란이 일자 병가로 학교를 나오지 않다가 결국 최근 학교 측에 사표를 냈다고 해요;; 진짜 충격적인 건 성폭행 사건으로 인해 강제로 한 봉사활동인 걸 알면서도 가해자에게 대입추천서를 써주고, 표창장까지 줬던 학교.... 가해자랑 다를 거 없이 똑같이 양심 없는 인간들이네요 근데 결국 다른 지역 시험 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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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넉한수플레23.05.26 15:13
미성년자땐 보호처분이라 기록에 뜨지도 않아서 애초에 교사도 될 수 있었던 거지... 교사 사회도 좁다니까 제발 알음알음 다 퍼져서 다른 데로도 못 가게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