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travel25.04.03 10:29

전남 목포의 작은 시장 안, 새벽 어스름 속 긴 줄의 끝엔 단 하나의 이유가 있습니다. 20년 넘게 한결같이 빚어온 ‘막걸리 술빵’ 한 봉지. EBS <한국기행>이 조명한 이 부부의 정성 가득한 찐빵 이야기는, 그저 간식 하나를 넘어 삶과 희망의 기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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